저희는 20대중반부부입니다
5살짜리 이쁜아이도 잇고요
남편은 화물차를 합니다
오늘은 회사사람들끼리 모인자리에
여자 저 한명 남자 5명 이엿는데
1차는 호프집에서 하고
문제는 2차 당구장내기에서 일어낫어요
내기로 3차 술값과 당구비 내기엿는데
이제 당구가 끝나고
술먹으로 가자면서 룸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남편과 저는 여기서 빠지겟다햇더니
절대 안보내 주더라고요
그래서 한 5분 앉아잇엇습니다
계속 간다해도 안보내주고
제가잇는데 아가씨들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그때도 한 5분 앉아잇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그냥 혼자 나와버렷습니다
제 딴에선 수치심과 남편도 나중에 이런곳에 오겟구나
라면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나오면서 남편한테 마음에도 없엇지만
그래도 말없이 나온게 회사생활에 지장이 잇을까봐
나 갈테니 놀으라고 햇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걱정이 됫던지 바로 오더군요
계속 간다해도 안보내주고 앉아서 울먹울먹 하면서 까지
앉아 잇고 싶지 안앗습니다
오더니 되려 남편이 화를 내더군요
저도 말없이 나간건 잘못이지만 끝까지 앉아잇으라면서
노래부르면서 아가씨 끌어안고 잇는 모습은 정말
못봐주겟더라고요
속은 속대로 뒤짚어지고
동료전화오는대 자기들은 이러고 논다 실수한거같다
이게 말인지 똥인지
제가 잘못햇나요? 제가 속이 좁앗나요?
어디 챙피해서 말할곳도 없고
여기에 남겨봅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5살짜리 이쁜아이도 잇고요
남편은 화물차를 합니다
오늘은 회사사람들끼리 모인자리에
여자 저 한명 남자 5명 이엿는데
1차는 호프집에서 하고
문제는 2차 당구장내기에서 일어낫어요
내기로 3차 술값과 당구비 내기엿는데
이제 당구가 끝나고
술먹으로 가자면서 룸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남편과 저는 여기서 빠지겟다햇더니
절대 안보내 주더라고요
그래서 한 5분 앉아잇엇습니다
계속 간다해도 안보내주고
제가잇는데 아가씨들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그때도 한 5분 앉아잇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그냥 혼자 나와버렷습니다
제 딴에선 수치심과 남편도 나중에 이런곳에 오겟구나
라면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나오면서 남편한테 마음에도 없엇지만
그래도 말없이 나온게 회사생활에 지장이 잇을까봐
나 갈테니 놀으라고 햇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걱정이 됫던지 바로 오더군요
계속 간다해도 안보내주고 앉아서 울먹울먹 하면서 까지
앉아 잇고 싶지 안앗습니다
오더니 되려 남편이 화를 내더군요
저도 말없이 나간건 잘못이지만 끝까지 앉아잇으라면서
노래부르면서 아가씨 끌어안고 잇는 모습은 정말
못봐주겟더라고요
속은 속대로 뒤짚어지고
동료전화오는대 자기들은 이러고 논다 실수한거같다
이게 말인지 똥인지
제가 잘못햇나요? 제가 속이 좁앗나요?
어디 챙피해서 말할곳도 없고
여기에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