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반이 됫어. 장거리연애엿어 우린. 일주일중 주말에만 볼수잇엇어. 우린 만나는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다투엇지. 신기하게 만나서 데이트를 하면 우린 너무 행복햇어. 다툴일도없엇고 다른 연인들처럼 행복하게 그렇게 만낫지. 근데 몸이 멀어지니 자꾸 다투게되더라. 근데 그게 시간이 지나고보니 보고싶어서 그랫던거같아. 너무 힘이 들때 너의 얼굴을 보면 모든게 다 풀릴것같은데 보지못하고 전화기 너머 니 목소리를 들으며 니 얼굴을 떠올리며 참아야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터 난 지쳣나봐. 너무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며 이렇게 다툴바에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 남긴채로 좋은 기억만 남기는게 좋겟다고도 생각햇지. 한번은 내가 너에게 우리 잘 맞는거같냐고 우리 생각 좀 해보자고 말햇지. 그때 넌 내게 오히려 더 화를 냇어. 무슨 생각을 하냐고 나쁜 생각 하지말라고 헤어지기싫다고 맞춰가자고하던 너엿지. 우린 결국 많은 다툼이 시간이 갈수록 늘어낫고, 너에게서 결국 헤어지잔 말을 듣게됬어. 헤어지면 편해질 줄 알앗는데 아니더라고. 더이상 다툴일도없고 다투면서 스트레스받을일도 없을줄알앗는데. 아니더라고. 너와 헤어지고 난 정말 밥 한숟갈 안먹어도 배가고프단 생각도 안들고 줄담배만 주구장창 피워대며 정말 폐인같은 하루하루를 보냇지. 넌 정말 잘사는것같더라. 그러다 우리가 헤어진지 딱 한달째가 되던날. 너의 페이스북에 올린 노래. 헤어진지 한달이 됫는데도 널 잊지못한다는 그 노래 가사. 그 노랠 듣고 정말 펑펑 울엇어. 그리고 아직도 올라오는 되돌아가고싶다는 너의 글들. 그런 글들을 보면서 너도 나와 같은생각일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엇어. 우리가 다시 만난대도 예전처럼 뜨겁게 사랑할수잇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니가 그리운줄알앗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니가 그리운게아니라 누군가의 옆에서 의지하며 행복하게 웃던 내 모습이 그리운거엿어. 별 것없는 내 삶에 변화를 준 니가 그리운게 아니라 너로 인해 바뀐 내 삶이 너무 그리웟어. 우리가 정말 성숙해졋을때, 그때 다시 만나자 우리. 내가 너에 대한 감정이 다 사라졋을때. 우리가 처음 만낫던 그 장소에서 처음본듯 다시 시작하자. 무작정 잡기만해서 미안해. 우리에겐 시간이 필요햇는데..
니가 그리운 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더라
헤어진지 한달반이 됫어.
장거리연애엿어 우린. 일주일중 주말에만 볼수잇엇어.
우린 만나는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다투엇지.
신기하게 만나서 데이트를 하면 우린 너무 행복햇어.
다툴일도없엇고 다른 연인들처럼 행복하게 그렇게 만낫지.
근데 몸이 멀어지니 자꾸 다투게되더라.
근데 그게 시간이 지나고보니 보고싶어서 그랫던거같아.
너무 힘이 들때 너의 얼굴을 보면 모든게 다 풀릴것같은데
보지못하고 전화기 너머 니 목소리를 들으며 니 얼굴을 떠올리며
참아야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터 난 지쳣나봐.
너무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며 이렇게 다툴바에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 남긴채로 좋은 기억만 남기는게 좋겟다고도 생각햇지.
한번은 내가 너에게
우리 잘 맞는거같냐고 우리 생각 좀 해보자고 말햇지.
그때 넌 내게 오히려 더 화를 냇어.
무슨 생각을 하냐고 나쁜 생각 하지말라고
헤어지기싫다고 맞춰가자고하던 너엿지.
우린 결국 많은 다툼이 시간이 갈수록 늘어낫고,
너에게서 결국 헤어지잔 말을 듣게됬어.
헤어지면 편해질 줄 알앗는데 아니더라고.
더이상 다툴일도없고 다투면서 스트레스받을일도 없을줄알앗는데.
아니더라고.
너와 헤어지고 난 정말 밥 한숟갈 안먹어도 배가고프단 생각도 안들고
줄담배만 주구장창 피워대며 정말 폐인같은 하루하루를 보냇지.
넌 정말 잘사는것같더라.
그러다 우리가 헤어진지 딱 한달째가 되던날.
너의 페이스북에 올린 노래.
헤어진지 한달이 됫는데도 널 잊지못한다는 그 노래 가사.
그 노랠 듣고 정말 펑펑 울엇어.
그리고 아직도 올라오는 되돌아가고싶다는 너의 글들.
그런 글들을 보면서
너도 나와 같은생각일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엇어.
우리가 다시 만난대도 예전처럼 뜨겁게 사랑할수잇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니가 그리운줄알앗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니가 그리운게아니라 누군가의 옆에서 의지하며 행복하게 웃던 내 모습이 그리운거엿어.
별 것없는 내 삶에 변화를 준 니가 그리운게 아니라
너로 인해 바뀐 내 삶이 너무 그리웟어.
우리가 정말 성숙해졋을때, 그때 다시 만나자 우리.
내가 너에 대한 감정이 다 사라졋을때.
우리가 처음 만낫던 그 장소에서 처음본듯 다시 시작하자.
무작정 잡기만해서 미안해.
우리에겐 시간이 필요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