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갈께 하나씩

하나씩천천히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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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띄어쓰기 고자에요ㅠ

너랑 헤어진지 꽤됬다 너는 내첫사랑이고 진짜프로포즈 이벤트이런거 없이 결혼까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2년을 사귀면서 남부러울거 없이 예쁘게 잘사귄 우리였고 집착이 심한 너였지만 난 너의 그런점까지 이해하고 사랑했었어 갑작스럽게 헤어지게되서 처음엔 많이울고 죽을것만큼 힘들었어 근데넌 아무렇지않게 잘 생활하고 몇달뒤엔 여자친구도 생겼더라 난너가 나말곤 아무도 못만날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아니더라 너한텐 내가 전부가 아니였나봐 너원망도 많이하고 잊을려고 너랑싸운기억 다떠올려봐도 안잊혀졌는데 시간이지난 지금 서서히 잊혀져가는거 같아 시간이 약이란 소리가 맞더라 근데 난 너한테 2년동안 많이익숙해졌었나봐 너말고 내옆에 다른남자가 있는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너무이상하고 싫더라 물론이것도 더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그래서이젠 너잊어갈라고 맨날나던 너생각 이젠 문뜩 생각나게 잊어갈게 그땐말 못했는데 이젠 말 할 수있겠다 나보다 더 잘해주는 여자만나서 더행복하게 잘지내! 이젠 진짜 안녕 내첫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