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아시도드시(市) 교외의 브네이 아이시에서 7세 소년을 강간하고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형을 선고받았다.
형량을 덜 받기 위해 '플리 바겐(Plea Bargain)'에 합의해 유죄를 시인한 아디르 수드미(21)와 나오르 수드(21)는 11일(현지 시각) 각각 징역 19년과 22년에 처해졌다고 이스라엘 뉴스 웹사이트 '와이넷(ynet)'이 보도했다.
2009년 12월 이들은 레온 칼란타로프라는 이름의 7세 남자아이를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가 몇 시간 동안 강간한 뒤, 아이가 울자 목 졸라 살해했다. 아이의 울음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였다. 이들은 아이의 시체를 비닐봉지에 담아 침대 밑에 숨겼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됐다. 실종 신고를 받고 아이를 찾아 주변을 수색하다 이 형제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이들의 집을 수색하면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해 범행이 발각된 것이었다. 당시 이 쌍둥이 형제는 경찰에 아이의 시체가 집 앞에 놓여 있었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했다. 아디르와 나오르는 이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기피 대상이었다. 주민들은 이들이 아이들 앞에서 옷을 벗고 성기를 보여주거나 아이들의 몸을 더듬는 등 "수차례 아이들을 성추행했다"고 경찰에 말했다.
7살 소년 강간,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이스라엘 아시도드시(市) 교외의 브네이 아이시에서 7세 소년을 강간하고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형을 선고받았다.
형량을 덜 받기 위해 '플리 바겐(Plea Bargain)'에 합의해 유죄를 시인한 아디르 수드미(21)와 나오르 수드(21)는 11일(현지 시각) 각각 징역 19년과 22년에 처해졌다고 이스라엘 뉴스 웹사이트 '와이넷(ynet)'이 보도했다.

2009년 12월 이들은 레온 칼란타로프라는 이름의 7세 남자아이를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가 몇 시간 동안 강간한 뒤, 아이가 울자 목 졸라 살해했다. 아이의 울음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였다. 이들은 아이의 시체를 비닐봉지에 담아 침대 밑에 숨겼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됐다.
실종 신고를 받고 아이를 찾아 주변을 수색하다 이 형제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이들의 집을 수색하면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해 범행이 발각된 것이었다. 당시 이 쌍둥이 형제는 경찰에 아이의 시체가 집 앞에 놓여 있었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했다.
아디르와 나오르는 이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기피 대상이었다. 주민들은 이들이 아이들 앞에서 옷을 벗고 성기를 보여주거나 아이들의 몸을 더듬는 등 "수차례 아이들을 성추행했다"고 경찰에 말했다.
주민들은 아이들에게 이들의 집 근처에 "가면 안 된다"고 당부하곤 했다고 한다.
출처 : 공미니 ( http://www.gongmini.com/gongpo/357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