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공장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오니 이렇게 많은글이 올라올거라고 몰랐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직장인들 파이팅하세요! 저도 올리면서 직원이 보면 어떻게하지라는 고민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저희같은 조그만 회사는 엄청많고 동종업계에서도 많아서 잘모른것 같더라고요. 물론 오늘 여직원 몇명이 이 글을보고 돌아온 저를 보고 바로와서 물어보길래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회의를 했었고 여직원분들과도 회의결과 회식비를 일인당 5만원으로 정하고 일단은 계약직 직원 5명을 정규직 전환하기로 임원분들과 얘기했습니다. 급여를 올려주기보단 수당으로 줘야겠다고 결정했고요 그리고 20명에서 천만원이라고 보기보단 지금 직원이 계약직 포함 28명이었는데 2차를 간직원이 5~6명이 고정적이더라고요. 영수증을 여자직원들이 받으면서 문제가 시작됬고 저는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이라 이게 우리나라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 하는줄 알았는데 횟수가 좀 많았고요. 강제로라도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식을 한번이라도 참여해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일 사이즈 자체가 너무 볼륨이 커지다보니 신경쓰지 않다보니 내부에서 불만이 생긴걸 이제 알게된 제가 너무 바보같네요. 올해부터 해외진출도 하는데 더욱 안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오피스텔시절 초기부터 4대보험도 안되고 20살부터 제 옆에서 별의 별일까지해오며 군말안하고 절 도와주며 사회생활 못해서 고민이라는 J씨 저는 그런 J씨의 고지식함이 좋습니다. 항상 제 맟춤법과 일정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알지만 어디가지 마세요.
안녕하세요.조그마한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30대 남성입니다. 업종은 소비자재회사입니다. 자세한것은 말씀 드리가 그러네요. 바로 알게될 느낌도 있고 회사사람들이 보게 될수도 있으니까요. 경기도 불황이고 모두가 힘든시기인데 경쟁업체의 불운으로 저희 회사가 득을 보게 되어 어느덧 올해 임직원 30명을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막상 갑자기 몸집이 불어나니까 문제되는 일이 좀있어서 여러분이라면 어쩌실껀지..특히 여자분들 대답좀 부탁드려요. 저희 회사 같은경우 초기 20명정도 일때 회식을 하는데 모두가 남자였습니다. (저는 가지않습니다.) 법인카드를 주면 한달에 보통 천에서 천오백정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어디를 가든 저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회식은 보통 직원들끼리 모두 밥먹고 술한잔씩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를 가는데 아마 룸싸롱이나 이런데를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회사의 몸집이 커지면서 물론 매출도 많이늘어 회식을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는 않았습니다. 회식은 제가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여직원들이 지금 5명정도 되는데 어느정도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회식지원을 중단하고 성과금으로 돌릴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희 회사같은경우에 4년제와 2년제의 임금에 차별을 두고있지않고 성과급으로 전환시 신입기준 3000까지 줄수있을것같아 좋은것 같기도하고요 결론적으로 자율이란 이유로 신경 쓰지않은 제 잘못이 큰데 이것이 아예 패착되어 하나의 문화로 되가는것도 무섭고 저는 여직원 5명을 보고 정말 큰 변화를 몰고 온것을 보아 앞으로 남녀비율 5:5 비율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명 인터넷 사이트에도 올려봤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별로 말씀이 없으시네요..직장인 찾기가 힘든것인지도요..
회식 VS 급여인상 작은 벤처사장의 고민..
많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공장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오니 이렇게 많은글이 올라올거라고 몰랐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직장인들 파이팅하세요! 저도 올리면서 직원이 보면 어떻게하지라는 고민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저희같은 조그만 회사는 엄청많고 동종업계에서도 많아서 잘모른것 같더라고요. 물론 오늘 여직원 몇명이 이 글을보고 돌아온 저를 보고 바로와서 물어보길래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회의를 했었고 여직원분들과도 회의결과 회식비를 일인당 5만원으로 정하고 일단은 계약직 직원 5명을 정규직 전환하기로 임원분들과 얘기했습니다. 급여를 올려주기보단 수당으로 줘야겠다고 결정했고요 그리고 20명에서 천만원이라고 보기보단 지금 직원이 계약직 포함 28명이었는데 2차를 간직원이 5~6명이 고정적이더라고요. 영수증을 여자직원들이 받으면서 문제가 시작됬고 저는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이라 이게 우리나라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 하는줄 알았는데 횟수가 좀 많았고요. 강제로라도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식을 한번이라도 참여해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일 사이즈 자체가 너무 볼륨이 커지다보니 신경쓰지 않다보니 내부에서 불만이 생긴걸 이제 알게된 제가 너무 바보같네요. 올해부터 해외진출도 하는데 더욱 안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오피스텔시절 초기부터 4대보험도 안되고 20살부터 제 옆에서 별의 별일까지해오며 군말안하고 절 도와주며 사회생활 못해서 고민이라는 J씨 저는 그런 J씨의 고지식함이 좋습니다. 항상 제 맟춤법과 일정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알지만 어디가지 마세요.
안녕하세요.조그마한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30대 남성입니다. 업종은 소비자재회사입니다. 자세한것은 말씀 드리가 그러네요. 바로 알게될 느낌도 있고 회사사람들이 보게 될수도 있으니까요. 경기도 불황이고 모두가 힘든시기인데 경쟁업체의 불운으로 저희 회사가 득을 보게 되어 어느덧 올해 임직원 30명을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막상 갑자기 몸집이 불어나니까 문제되는 일이 좀있어서 여러분이라면 어쩌실껀지..특히 여자분들 대답좀 부탁드려요.
저희 회사 같은경우 초기 20명정도 일때 회식을 하는데 모두가 남자였습니다. (저는 가지않습니다.) 법인카드를 주면 한달에 보통 천에서 천오백정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어디를 가든 저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회식은 보통 직원들끼리 모두 밥먹고 술한잔씩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를 가는데 아마 룸싸롱이나 이런데를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회사의 몸집이 커지면서 물론 매출도 많이늘어 회식을 늘리면 늘렸지 줄이지는 않았습니다. 회식은 제가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여직원들이 지금 5명정도 되는데 어느정도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회식지원을 중단하고 성과금으로 돌릴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희 회사같은경우에 4년제와 2년제의 임금에 차별을 두고있지않고 성과급으로 전환시 신입기준 3000까지 줄수있을것같아 좋은것 같기도하고요 결론적으로 자율이란 이유로 신경 쓰지않은 제 잘못이 큰데 이것이 아예 패착되어 하나의 문화로 되가는것도 무섭고 저는 여직원 5명을 보고 정말 큰 변화를 몰고 온것을 보아 앞으로 남녀비율 5:5 비율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명 인터넷 사이트에도 올려봤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별로 말씀이 없으시네요..직장인 찾기가 힘든것인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