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썰ㅋㅋㅋㅋㅋㅋ

2015.01.25
조회149,850
+추가

위기탈출넘버원 kbs인거 알아요! 그때 갑자기 무한도전이 떠올라서 mbc라고 말한거에여
무한도전이라고 말할순없어서...ㅎㅋㅋㅋㅋㅋㅋ

헐그리고 베톡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ㅜ짱이다진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웃기네

초등학교 저학년때 학원에서 영어캠프 갔는데
원어민이 제일좋아하는 방송사?그런거 물어보는거였음
나는 영어도 못하고 어린나이여서 외국인이 무섭기도 했음..

원어민이 영어로 어떤 방송사를 좋아하냐 물어보면 다른친구들은 거의다 투니버스라고 말을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우리집 티비에는 케이블이 없으므로 투니버스도 없었음

투니버스에서 뭘하는지도 모르는데 제일 좋아한다고 말할순 없었음 (그때 당시에는 매우 순수했으므롴ㅋㅋ)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위기탈출 넘버원...
원어민: 왓?
나: 위.기.탈.출.넘.버.원.
원어민: ???

또박또박 천천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분하겤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창피함ㅋㅋㅋㅋㅋㅋ 원어민이 위기탈출 넘버원을 어떻게 알겠음..

그래서 그냥 얼버무리면서 mbc.. 이랬는데 원어민이 A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쪽팔릴순 없어 쪽팔린썰ㄱㄱ

댓글 536

ㅋㅋㅋ오래 전

Best내전남친이랑같은반인데 헤어진바로다음날에 2교시?에 음악시간인가그랬음 그때 내전남친이 뭔잘못해서 쌤한테혼나고 쌤이쌓였던거 폭팔해서 걔뿐만아니라 우리반전체기합주고 엄청조용했는데 거기서 내가 ㅈㄴ크게방귀뀐거ㅠㅠㅠㅠㅠㅠㅠ아개쪽팔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Best붕어빵 포장마차가서 걍아무생ㅇ각없이 금붕어3마리주세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난 뭐잘못말한지 몰랏는데 옆에서 다웃길래 개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그러나 위기탈출넘버원은 KBS 였어요 이거하나썼는데 나는 베플이 되었어요, 추천눌러주신 분들께 경의를 표해야 해요

고2남자오래 전

추·반내가 좋아하는 애랑 짝 됐었는데 어색해서 말 걸려고 미친 되도 않는 새콤달콤 다 먹은 종이를 안 먹은 것처럼 접어서 줬는데 “어 고마워ㅎㅎ“ 이러면서 받다가 가벼운 거 느끼고 “아 씨..ㅋㅋㅋㅋ“ 이랬는데 예전엔 그게 행복했는데 지긍 생각하니까 쪽팔려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하으으므오래 전

내가 과외를햇엇는데 그 과외쌤이 대학생인데진짜 개이뻣는데 과외하다가 방귀마려워서 참앗는데 방귀참고 막 꾸르르르륵이런거잇잖아 이소리가 ㅈㄴ크게난거야ㅅㅂㅅㅂㅅㅂ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과외쌤 터짐...

ㅅㅂ오래 전

내가 한 초등학교 5학년쯤 나혼자 교실 뒷문으로 들어갈려고 봤는데 어떤 남자애가 대수건로 장난을치고있는거 그게 어떤자세였냐면 마녀가 빗자루 타기전에 앉아서 다리사이에 빗자루 끼고있는자세였음 난그때 그냥 신경안쓰고 들어갈려고했는데 내 다리사이에 대수건가 낌 그니까 남자애가 앉아있다가 그상태로 벌떡 일어났는데 내 다리사이 그 중요부위에 대수건 나무통짜로 있는게 탁 하고 낀거임.. 난 그때 무의식적으로 끄얽!이러고 ㅈㄴ 쪽팔려서 다시 교실 나와서 쉼호흡 하다가 아까처럼 또그럴까봐앞문으로 들어갔더니 남자애들이 축구선수들 거기에 발맞고 공맞아서 고자가 됫더라 모라나 얘기를하고있는거임.. 너무 쪽팔려서 아직도 잊혀지지가않음 참고로 난여자 남자가아니였어서 다행이지.. 진짜아팠음

ㅋㅋㄱㅋ후오래 전

내 알람 벨소리가 알람몬이라고 쓰는사람들은 얼마나시끄러운지 알거임 꼬끼오 삐용삐용 꼬꾜~~!!!!!! 인데 내가 미술학원에서 주머니에 핸드폰넣고 이젤앞에서 그림그리고 있는데 갑자기 조카크게 꼬끼옥ㄹㄱ!!!!!삐용삐용 꾸앙꾹왕 !!!!!!!이러는거임 놀라서 끌려고 계속 버튼누르는데 ㅅㅂ 안눌려서 사람들 다쳐다보고 쌤이 나와서ㅋㅋㅋㄱㅌㅋㅋ 어디 닭이있어 누구야 ㅋㅋ 이랫다는.. 그랬는데도 계속 안꺼져서 그냥 배터리 뺌 그뒤로는 또 그럴까봐 아예학원에선 폰을 끄고있음 하..

오래 전

난 초딩때 수련회 갔는데 그때 비온 다음날이라서 미끄러웠는데 좀 멀리 짝남있길래 친구한테 나 잡아보라고하고 뒷통수 때리고 튀었는데 하필 코스쪽에서 미끄러져서 짝남 앞에서 대자로 뻗음ㅋㄱㅋㅋ너무 창피해서 몇초동안 죽은척함.. 걍 빨리일어날걸..뿐만 아니라 주변에 짝남친구들도 있었음 하..ㅅㅂ 나란년..

오래 전

야자 끝나고 오는길에 그날따라 사람이 없는거야 길은 넓은데 가로등만 켜있고 그래서 이어폰 끼고 늑대와미녀 노래 들으면서 너무 심취한 나머지 앞에 좀 훈훈하게 생긴 내 또래 남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 욾 내가 욾 아우~ 이러면서 딱 그동작을 취했는데 앞에 훈남이 날보고 뭐야 저 ㅅㄲ는.. 표정 같은 얼굴로 지나가더라 난 얼음이 되고.. 훈남 지나가고 쪽팔려서 속으로 발차기하면서감

oㅎ오래 전

한 8살때 우리가족들이랑 절에 갔는데 뒷모습보고 아빠인줄알고 아빠하면서 손잡고 얼굴을 봤는데 고등학생정도로 보이는 사람이 인자하게 웃고 있어서 죄송하다고 하고 빨리 뛰어갔음

ㅇㅉ오래 전

난50cm자들고점심시간에밥먹음 그것도후배들앞에서

투밈오래 전

어릴때친구들이랑목욕탕갓는데팬티에똥묻어잇엇음ㅅㅂ난왜똥에대한에피소드가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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