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냔들 하여간,

김치냔들하여간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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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시친가니 아주 김치냔들 많아서 글 좀 쓰자.

남자 : 32살 모은 돈 9천 차없음. 같은 중견기업 4년차
여자 : 31살 모은 돈 3천 같은 중견기업 5년차

남자가 연애 2년가량하고 결혼 때문에 자금 오픈했다더라. 같은 회사1년 더 다녀서 별 걱정 없을 줄 알았는데 까보니 29살 처먹고 결혼 때문에 급하게 돈 모은 김치냔을 만난거지.

그런데 여자 왈 자기가 벌어서 해외여행가고 꾸미고 쓴건 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그런 경험 때문에 자기는 더 성숙해 졌다고 반박.
이런 여자의 대답에 남자 왈 자기가 너무 아끼고 살고 인생즐기지 않고 참으며 산게 후회 된다고 자기 돈으로 차 산다고 하니 책임감 없고 전세도 못구하게 뭐하는 짓이냐며 ㅈㄹ.

그런데 더 웃긴 건 이런 김치냔에 사고방식의 정신나간냔들이 꽤 있다는 거.

생각을 해봐. 저 김치냔 젋었을 때 처 놀거 다 놀고 이제 결혼 할 때 되니 순진하고 성실한놈 하나 물어서 편하게 결혼 생활하겠다는 마인드가 깔려있는 냔이고 남자는 여자보다도 입사 1년 늦은데 9천을 벌어서 모아 놓고 차도 없다면 미래를 생각하며 조카 참고 또 참고 성실하게 산 생각 깊은 케이스다.

그런데 지 처 놀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며 인생절제 없이 미래 계획안한 천하의 김치냔이 그저 욕망을 이성으로 통제못하고 끌려다닌 의지박약이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경험이라 합리화하며 남자에게 책임감 운운하며 남자 돈도 함부로 못쓰게 하는 건 말이지.

학교 다닐 때 개날라리가 맨날 처놀고 수업시간에 도시락 까먹거나 자빠져 잔 주제에 모범생 시험지 컨닝해서 시험 잘 볼려고 하는 그지 같은 마인드의 소유자나 마찬가지라는 거다. 거기다가 한 술 더떠서 모범생이 시험지 안보여준다하니 의리니 친구가 불쌍하지도 않냐, 이러며 인정도 없는 애라고 언플까지 하는 인성 쓰레기라고 보면 된다.

내가 볼 때 저냔은 29살 저 남자 만나기 전에 또는 만난 후에도 보험들고 더 좋은 물주 찾던 쓰레기 냄세가 진동을 하네.

잘 들어, 정신나간 김치냔들아, (개념까지 싸잡는 거 아니다.)

니들 해외여행갔다오고나서 sns자랑질하고 좋은 곳가서 한껏 분위기 잡고 없는 주제에 호텔에서 와인 처 먹으며 똥폼 잡는 거 말이다.

남자 원룸 월세살며 외제차 끌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야,그러니 제발 니들 같은 애들끼리 처 만나서 원룸월세에서 신혼생활하세요. 제발 순진하고 성실한놈 보험들어놓고 시집갈 나이되어서 물주 못 잡았다고 저런 순진남이라도 꼬득여서 시집 처 갈 생각하지말고, 누구는 돈 쓸 줄 몰라 안쓰는 거 아니고 놀 줄 몰라 학창시절에 대가리 터쳐가며공부한 거 아니다.

제발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