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3 올라갈껀데요. 진짜 로 가고싶은 과가 생겼거든요. 근데 제 내신이 5 6등급이고 모의고사는3 4등금 나오는데요. 사실 제가 중학교도 공부잘하는 학교도 나왔었고 고등학교도 시험봐서 이름있는 고등학교 갔는데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공부를 왜하나 하면서 공부를 놨거든요. 정말 이유없이 그냥 좋은 대학가야 한다는 생각으로공부했었는대 어느날 내가 왜 공부 하지?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공부 잘하는 친구들한테 기죽어야 하지? 라는 생각으로 공부도 놔버리고 그냥 완전 학교다니기가 싫었었는데요.공부를 잠시 놓으면서 내가 하고싶은일 진짜 가고싶은 대학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삶 내가 어떤일을 할때 보람을 느끼는지 등등 제 삶과 저를 돌아봤는데 딱 정신차려보니 벌써 이백 몇일 밖에 안 남았더라구요ㅠㅠㅠ 진짜 운동재활복지학과 가고싶은데요 여기 안가면 어떻하지 싶은데요. 이상하게 너는 못갈것이다. 못갈꺼야. 늦었다라고 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게 되네요. 정말 로 현실적으로 말해주세요. 내가 되든 안 되는 제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야 하는 거죠? 포기란 있을수 없는 거죠? 결국 대학은 점수 맞혀서 가든거라.. 정말 답답해요. ㅠㅠㅠㅠㅠ
읽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