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벌기도, 쓰는 것 역시 좋아하는 20대입니다.
물론 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아니라서 적금도, 청약도, 펀드도 이것저것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제 주변사람들은 이게 탐탁치 않나 보더라구요. 니 나이에 무슨 bot사 스킨로션 바르냐 혹은 연락을 주면서 밥 한끼 하자며 그러는데, 결론은 제가 항상 돈을 내게 된다는 것이예요.
물론 이런 거가지고 째째하다고 할 수 있다는 거 알아요. 다만 걔네들한테 밥 한끼 꼭 얻어먹어야지 그런 생각 해본 적도 한 번도 없고, 친구가 힘들면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하는 것도 좋아요! 다만 주변 몇몇 친구들은 이를 이용하니깐 밥 다먹으면 노래방, 술...
솔직히 부질없다고 느끼는 적도 한 두번 아니예요. 전 그냥 즐거우면 즐겁다며, 힘들면 힘들다고 편히 이야기할수 있고 들을 수있는 친구관계가 되었으면 하는데, 친구들을 만날때면 그게 아니니깐, 아니 어쩔 땐 제게 돈 맡긴사람처럼 대하니깐 뭐랄까 요즘 외롭다는 감정이 항상 떠오르곤 합니다.
또한 저역시 이제 다시 복학하는 입장인데, 제친구들 몇몇은 취준생이라며, 그리고 자기는 대학생이라 학점관리한다고 이야기만 늘어놓는데 무슨 자기들만 대학생이 아닌데... 그런 핑계로만 항상 연락주니깐...
돈에 대해서도 어릴 때 갖은 알바하면서 돈이라는 게 쉽거 버는 것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는데, 제가 쪼잔한건지 흠..
이 고민을 들은 한 친구는 그런 친구들은 잊어도 그만이라고 하는데 친구들을 돈이라는 것때문에 잃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말해서 소원해지는 것도 솔직히 싫구...
애들이 맨날 밥사달라고 해요.
물론 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아니라서 적금도, 청약도, 펀드도 이것저것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제 주변사람들은 이게 탐탁치 않나 보더라구요. 니 나이에 무슨 bot사 스킨로션 바르냐 혹은 연락을 주면서 밥 한끼 하자며 그러는데, 결론은 제가 항상 돈을 내게 된다는 것이예요.
물론 이런 거가지고 째째하다고 할 수 있다는 거 알아요. 다만 걔네들한테 밥 한끼 꼭 얻어먹어야지 그런 생각 해본 적도 한 번도 없고, 친구가 힘들면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하는 것도 좋아요! 다만 주변 몇몇 친구들은 이를 이용하니깐 밥 다먹으면 노래방, 술...
솔직히 부질없다고 느끼는 적도 한 두번 아니예요. 전 그냥 즐거우면 즐겁다며, 힘들면 힘들다고 편히 이야기할수 있고 들을 수있는 친구관계가 되었으면 하는데, 친구들을 만날때면 그게 아니니깐, 아니 어쩔 땐 제게 돈 맡긴사람처럼 대하니깐 뭐랄까 요즘 외롭다는 감정이 항상 떠오르곤 합니다.
또한 저역시 이제 다시 복학하는 입장인데, 제친구들 몇몇은 취준생이라며, 그리고 자기는 대학생이라 학점관리한다고 이야기만 늘어놓는데 무슨 자기들만 대학생이 아닌데... 그런 핑계로만 항상 연락주니깐...
돈에 대해서도 어릴 때 갖은 알바하면서 돈이라는 게 쉽거 버는 것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는데, 제가 쪼잔한건지 흠..
이 고민을 들은 한 친구는 그런 친구들은 잊어도 그만이라고 하는데 친구들을 돈이라는 것때문에 잃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말해서 소원해지는 것도 솔직히 싫구...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