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인데 고3이에요 고2때부터 같은반인 친구가있는데 그친구가 자꾸생각나더라고요 그친구하고 다른친구랑 친하게 지낼때도 신경쓰이고 또 톡이 늦게오면 신경쓰이고 맨날 어디서 머 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런데 이게 처음엔 그냥 친한친구여서 이러는거겠지하고 회피할려고 했는데 아닌것같더라고요 아직 제가 좋아하는감정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뭔지 답답하고 궁금해 미칠것같아요 어쩔땐 이친구가 밤 늦게까지 다른친구랑 재밌게 놀았다거나 그런 일 생기면 그날밤 잠 못자요 질 투??같은거 때문에 눈감고있어도 짜증나고 답답하고 ..이걸 그친구한테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라고 말하기도 힘들도 만약 짝사랑이 이런거면 진짜 짝사랑하시는분들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느낌 너무 싫고 내 마음 말하고 싶고 진짜 그냥 답답해요 .. 제 말이 두서가없고 주제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긴한건데.. 조언좀 구하고싶어요 무엇이든요.. 1
남자인데 ..
제가 남자인데 고3이에요
고2때부터 같은반인 친구가있는데 그친구가 자꾸생각나더라고요
그친구하고 다른친구랑 친하게 지낼때도 신경쓰이고 또 톡이 늦게오면 신경쓰이고 맨날 어디서 머
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런데 이게 처음엔 그냥 친한친구여서 이러는거겠지하고 회피할려고 했는데
아닌것같더라고요 아직 제가 좋아하는감정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뭔지
답답하고 궁금해 미칠것같아요
어쩔땐 이친구가 밤 늦게까지 다른친구랑 재밌게 놀았다거나 그런 일 생기면 그날밤 잠 못자요 질
투??같은거 때문에 눈감고있어도 짜증나고 답답하고 ..이걸 그친구한테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라고 말하기도 힘들도 만약 짝사랑이 이런거면 진짜 짝사랑하시는분들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느낌 너무 싫고 내 마음 말하고 싶고 진짜 그냥 답답해요 ..
제 말이 두서가없고 주제가 뭔지 모르겠는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긴한건데..
조언좀 구하고싶어요 무엇이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