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보다 여기가 이모언니분들이 많으셔서
잘 알려주실것 같아서 이곳에 쓰게 됐어요!
양해부탁드릴게요ㅠ;;;
바로 본론으로 친구가 이제 스물세살인데
간호조무사가 되려고 학원을 다닌다합니다.
제 입장에선 뉴스나 페이스북, 판 등등
안좋은 얘기도 많이 듣고 보고
사회적 인지도가 낮고 평판이 안좋다고 알고있어서요....
그러다보니 이십대 후반이나 서른 초반 정도일때는
그 직업은 무시당하는 직업아닌가
결혼전제하로 사람을 만날경우엔
다른 직업을 가졌을때보다
만날수 있는 상대의 수준이 낮아지고
어른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눈쌀찌푸릴 일이 생기는건 아닌가
이런생각이에요...
이 생각을 다른 친구한테 말했더니
안좋은 얘기만 봐서 그런거다
설사 안좋아도 제가 생각하는 정도는 아닐것같다고
너무 심각하고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아니냐하고
또 다른 친구는 그건 편견인것 같다고하고...
제가 보고 들어왔던건 간호조무사가
안좋다는 이미지 뿐이였는데
솔직히 어느정도인지는 모르다보니
사실은 괜찮고 좋은건가 잘못안건가 싶기도하고
혼란스러워요ㅜㅜ
그래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간호조무사가 실제로는
안좋은 인식이 별로없다던지
제 생각은 편견이라던가
이렇다면 제 생각을 고칠게요.
사회에서는 어떤지 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