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눈에서 안보이면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달도 채 안된 지금 도무지 일에 집중이 안 될정도로 생각이 납니다.. 카톡 프로필사진,상태메세지에 괜한 의미부여하면서 계속 새로고침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 스럽고... 그 아이가 받을 충격과 상처 정말 미안하지만... 지금부터는 조금 이기적이 되보려고합니다. 이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데 누가 누굴 걱정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그 아이에게 고백을 할 겁니다. 292
오늘 고백합니다.
처음에는 눈에서 안보이면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달도 채 안된 지금 도무지 일에 집중이 안 될정도로 생각이 납니다..
카톡 프로필사진,상태메세지에 괜한 의미부여하면서 계속 새로고침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
스럽고...
그 아이가 받을 충격과 상처 정말 미안하지만... 지금부터는 조금 이기적이 되보려고합니다.
이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데 누가 누굴 걱정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그 아이에게 고백을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