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우리가 자라고 커갈때 누구나 한번쯤은 엄마들이 비교하는 '엄친아' 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늘 엄마가 거론 하곤 하던 엄친아가 한명 있습니다.
차라리 같은 동성이라면 나았을까요? 그는 저와 다른 이성입니다.
엄친아답게, 우리 또래 아이들이, 또 어른들이 하나같이 칭찬할 정도로 많은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커다란 키와 약간한 마른듯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매끈한 몸과,
소설속에 등장하는 냉미남 같이 검푸른 머리카락에 푸른 눈을 가진 싸늘한 미소년.
다가오는 여학생들에게는 싸늘한 벽과 같았지만, 어른들에겐 한결같이 예의 바른 그런 똑똑하고 멋진 비쥬얼의 엄친아. 그 아이가 ' 유천영 ' 입니다.
(네.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 탑모델 유천영이 맞아요. 그에게도 어린시절은 있답니다.)
제 학창시절의 흑역사의 주인공이기도 했고, 지금 저를 흙탕물로 끌어들이는 건지.
달콤한 행복의 길로 끌어들이는 건지. 고민을 하게 하는 그런 남정네요.
부모님과 친한 분들의 아들이라, 당연히 저와도 왕래가 깊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 보는 순간부터 저는 어쩌면 '이성' 으로 느꼈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미 만나기 전부터 무수하게 들어온 엄마의 칭찬에 저는 '청개구리' 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첫 만남의 가슴뛰는 두근거림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싸늘하게 바라볼수밖에 없었는지도요.
'너가 그놈이구나!'
라고 되내이며,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봤는지도 모르겠어요.
그것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걸까요?
전 언제나 그와는 한 발 물러서곤 했는데, 그는 그 한 발을 먼저 다가와줍니다.
그것이 호기심일지, 우정의 감정일지, 그 무엇일지 저는 그가 아니니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늘 한 발 다가온 만큼, 알수 없는 말들을 내뱉곤 합니다.
그렇게 알수없는 관계로, 이름 지을수 없는 관계로 지내온 시간만큼 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알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참 사람일은 알수가 없죠?
저는 그처럼 아름다운 외모도 뛰어난 두뇌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나름 손재주가 있었는지 메이크업아티스트를 직업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알게모르게, 유명모델인 그와는 자주 만나게 됩니다. 어쩌면 그가 친분이 있다고 저를 챙긴건지도 모르겠고요.
햇병아리같이 아무런 인맥도, 검증된 실력도 없던 제가 지금의 이 자리에 있을수 있게 된건 어쩌면, 그 덕분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러고보면 정말 그는 제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어린 시절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이 일의 시작도 그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색을 입히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되었으니 그의 영향이 없다곤 할수 없겠죠? 왜 난 늘 그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비교하고 상상하고 그랬을까요?
이게 다 엄마의 '엄친아' 비교에 따른 세뇌의 결과일까요?
하하. 네. 이젠 저도 어린애가 아닌데. 마냥 그렇게 덮어둘수 없다는것. 알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엔 그저 그를 관찰자의 시선으로 보았다고 했지만, 어느새 그 시선이 다른 시선으로 바뀐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그가 매력적인 사람인건 사실이니깐요. 그토록 빠져들고 싶지 않고.
평범한 다른 여자들처럼 되고 싶지 않았는데, 저도 어쩔수없는 평범한 여자인가봅니다.
그렇게 그를 마음에 담고, 그의 얼굴을 제 손으로 만지고, 그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고.
제 터치로 변해가는 그의 얼굴의 다양한 변화를 지켜보고. 가슴 떨려하고.
점점 그 시간이 힘들게 느껴질때쯤. 촬영이 끝나고 돌아가려는 저를 붙잡는 그의 억센 손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황해서 어찌할줄을 몰랐죠.
"왜.....왜 그래?"
"너야말로 왜 이래? 또 어디를 가려고? 지금 저 얘기는 뭐냐고? "
"무..무슨 얘기? 내가 가긴 어딜 간다고..."
"또 말도 없이 사라지려고? 일본? 왜 갑자기? 계약기간 아직까지 많이 남은걸로 아는데 왜? 대체 왜?"
"아....!"
그가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체할수 없는 떨림에, 그를 바라볼수 없는 마음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고자, 선택한 다른 방법을요.
"넌....넌!!!! 항상 이래!!!! 내가 지금까지!!! 어떤 마음으로 이 거리를 유지했는지 넌 모르지? 넌 예전에도 그랬어! 네가 날 친구로 생각한다고 그렇게 착각하게 만들어 놓고서 속으로는 전학 갈 궁리나 하고 있었어!"
"!!!!"
"너랑 있다 보면 가끔 내가 무슨 바보짓을 하는 건가. 싶을때가 있어."
"......"
"그래도. 언제나 너의 그 겁 많은 두려움을 알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그 거리를 유지하면서 너가 내게 스며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또! 또 이래! 언제까지 이럴거야? "
네. 저의 이런 시도는 처음이 아닙니다. 학교 다닐때도 하염없이 그에게 빠져드는 제 자신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 두려움에 멀어지고자 벌버둥을 쳤었죠. 그때 그가 그걸 알고는 화를 내고, 처음으로 말다툼도 했었는데. 그걸 아직도 기억하고 이렇게 말할줄은 몰랐어요. 그에게도 상처였던 걸까요?
놀라고 두려운 마음에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저를 쳐다보고 화를 내던 그가 던진 한마디에 저는 심장이 내려앉는 것만 같았습니다.
"제발....이제 그만 나좀 봐줘. 이렇게 니 옆에 손 내밀고 있는 나를 봐줘. 난 그때도 지금도 늘 너만 보는데, 넌 왜 나를 안봐? 언제까지 기다려야돼? 떨고있는 나를 제발 좀 봐줘."
상상도 못했던 말이었어요. 그가 저를 조금은 다르게, 특별하게 대하고 있다는걸 어쩌면....저는....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평범하기 그지없는 저는 그의 손을 잡기가 너무나 두려워요.
그런데 제 몸은 제 생각과는 다른가봐요. 어느새 그의 손을 잡고 있네요.
어쩌죠?
과연 제가 이게 잘 하는 걸까요?
아니면 흙탕물에 빠질 그 길로 걸어가고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으면서도 어쩌면 저는 정답을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END -------------------
놀라셨죠? ㅎㅎㅎㅎㅎ
저도 네이트판, 실사 같은 로맨스스토리를 써보고 싶어서 도전해봤답니다.
아아....정말 저 이런거 처음 써봐서 엄청 떨리네요.ㅠㅠㅠㅠ
지저스~~~~~ 제가 이런걸 쓸 날이 오다니~~~ 오~~마이~~~갓!!!!!!!!
몇날며칠을 고민하고 지우고 다시 쓰곤 했습니다.ㅠㅠㅠㅠ
너무 글을 나열만 한 것 같아서 잘 표현이 되었는지도 모르겠고요.
새삼 작가님들의 필력에 존경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저 글의 남주인공 이름 덕분에 많은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맞습니다!!!! 곧!!!! 2/2 부터 제가 애타게 기다리던 글이 책으로 나온답니다!!!
그래서 저도 신나는 마음에, 유한려 작가님의 글에서 찬영이가 했던 말도 인용해가면서 이렇게 꾸며봤습니다!!!
<인소의 법칙 -제2조. 꼭 쿨워터 향이 나는 애가 있어요. 편에서 인용>
"네가 날 친구로 생각한다고 그렇게 착각하게 만들어 놓고서 속으로는 전학 갈 궁리나 하고 있었어"
어떡하죠? 이 남자를 어쩌면 좋죠?
음.... 오늘은 제 얘기 좀 해보렵니다.
늘 다른 분들의 고민만 해결해드렸는데, 저도 제 고민 좀 터놓고,
과연 제가 이게 잘 하는 것일까? 아니면 흙탕물에 빠질 길로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폭랑같은 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네요.
어디서 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서론이 길지도 모르겠지만, 첫 시작부터 해야겠지요?
아마, 우리가 자라고 커갈때 누구나 한번쯤은 엄마들이 비교하는 '엄친아' 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늘 엄마가 거론 하곤 하던 엄친아가 한명 있습니다.
차라리 같은 동성이라면 나았을까요? 그는 저와 다른 이성입니다.
엄친아답게, 우리 또래 아이들이, 또 어른들이 하나같이 칭찬할 정도로 많은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커다란 키와 약간한 마른듯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매끈한 몸과,
소설속에 등장하는 냉미남 같이 검푸른 머리카락에 푸른 눈을 가진 싸늘한 미소년.
다가오는 여학생들에게는 싸늘한 벽과 같았지만, 어른들에겐 한결같이 예의 바른 그런 똑똑하고 멋진 비쥬얼의 엄친아. 그 아이가 ' 유천영 ' 입니다.
(네. 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 탑모델 유천영이 맞아요. 그에게도 어린시절은 있답니다.)
제 학창시절의 흑역사의 주인공이기도 했고, 지금 저를 흙탕물로 끌어들이는 건지.
달콤한 행복의 길로 끌어들이는 건지. 고민을 하게 하는 그런 남정네요.
부모님과 친한 분들의 아들이라, 당연히 저와도 왕래가 깊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 보는 순간부터 저는 어쩌면 '이성' 으로 느꼈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미 만나기 전부터 무수하게 들어온 엄마의 칭찬에 저는 '청개구리' 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첫 만남의 가슴뛰는 두근거림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싸늘하게 바라볼수밖에 없었는지도요.
'너가 그놈이구나!'
라고 되내이며,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봤는지도 모르겠어요.
그것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걸까요?
전 언제나 그와는 한 발 물러서곤 했는데, 그는 그 한 발을 먼저 다가와줍니다.
그것이 호기심일지, 우정의 감정일지, 그 무엇일지 저는 그가 아니니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늘 한 발 다가온 만큼, 알수 없는 말들을 내뱉곤 합니다.
그렇게 알수없는 관계로, 이름 지을수 없는 관계로 지내온 시간만큼 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알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참 사람일은 알수가 없죠?
저는 그처럼 아름다운 외모도 뛰어난 두뇌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나름 손재주가 있었는지 메이크업아티스트를 직업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알게모르게, 유명모델인 그와는 자주 만나게 됩니다. 어쩌면 그가 친분이 있다고 저를 챙긴건지도 모르겠고요.
햇병아리같이 아무런 인맥도, 검증된 실력도 없던 제가 지금의 이 자리에 있을수 있게 된건 어쩌면, 그 덕분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러고보면 정말 그는 제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어린 시절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이 일의 시작도 그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색을 입히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되었으니 그의 영향이 없다곤 할수 없겠죠? 왜 난 늘 그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비교하고 상상하고 그랬을까요?
이게 다 엄마의 '엄친아' 비교에 따른 세뇌의 결과일까요?
하하. 네. 이젠 저도 어린애가 아닌데. 마냥 그렇게 덮어둘수 없다는것. 알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엔 그저 그를 관찰자의 시선으로 보았다고 했지만, 어느새 그 시선이 다른 시선으로 바뀐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그가 매력적인 사람인건 사실이니깐요. 그토록 빠져들고 싶지 않고.
평범한 다른 여자들처럼 되고 싶지 않았는데, 저도 어쩔수없는 평범한 여자인가봅니다.
그렇게 그를 마음에 담고, 그의 얼굴을 제 손으로 만지고, 그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고.
제 터치로 변해가는 그의 얼굴의 다양한 변화를 지켜보고. 가슴 떨려하고.
점점 그 시간이 힘들게 느껴질때쯤. 촬영이 끝나고 돌아가려는 저를 붙잡는 그의 억센 손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황해서 어찌할줄을 몰랐죠.
"왜.....왜 그래?"
"너야말로 왜 이래? 또 어디를 가려고? 지금 저 얘기는 뭐냐고? "
"무..무슨 얘기? 내가 가긴 어딜 간다고..."
"또 말도 없이 사라지려고? 일본? 왜 갑자기? 계약기간 아직까지 많이 남은걸로 아는데 왜? 대체 왜?"
"아....!"
그가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체할수 없는 떨림에, 그를 바라볼수 없는 마음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고자, 선택한 다른 방법을요.
"넌....넌!!!! 항상 이래!!!! 내가 지금까지!!! 어떤 마음으로 이 거리를 유지했는지 넌 모르지? 넌 예전에도 그랬어! 네가 날 친구로 생각한다고 그렇게 착각하게 만들어 놓고서 속으로는 전학 갈 궁리나 하고 있었어!"
"!!!!"
"너랑 있다 보면 가끔 내가 무슨 바보짓을 하는 건가. 싶을때가 있어."
"......"
"그래도. 언제나 너의 그 겁 많은 두려움을 알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그 거리를 유지하면서 너가 내게 스며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또! 또 이래! 언제까지 이럴거야? "
네. 저의 이런 시도는 처음이 아닙니다. 학교 다닐때도 하염없이 그에게 빠져드는 제 자신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 두려움에 멀어지고자 벌버둥을 쳤었죠. 그때 그가 그걸 알고는 화를 내고, 처음으로 말다툼도 했었는데. 그걸 아직도 기억하고 이렇게 말할줄은 몰랐어요. 그에게도 상처였던 걸까요?
놀라고 두려운 마음에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저를 쳐다보고 화를 내던 그가 던진 한마디에 저는 심장이 내려앉는 것만 같았습니다.
"제발....이제 그만 나좀 봐줘. 이렇게 니 옆에 손 내밀고 있는 나를 봐줘. 난 그때도 지금도 늘 너만 보는데, 넌 왜 나를 안봐? 언제까지 기다려야돼? 떨고있는 나를 제발 좀 봐줘."
상상도 못했던 말이었어요. 그가 저를 조금은 다르게, 특별하게 대하고 있다는걸 어쩌면....저는....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평범하기 그지없는 저는 그의 손을 잡기가 너무나 두려워요.
그런데 제 몸은 제 생각과는 다른가봐요. 어느새 그의 손을 잡고 있네요.
어쩌죠?
과연 제가 이게 잘 하는 걸까요?
아니면 흙탕물에 빠질 그 길로 걸어가고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으면서도 어쩌면 저는 정답을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END -------------------
놀라셨죠? ㅎㅎㅎㅎㅎ
저도 네이트판, 실사 같은 로맨스스토리를 써보고 싶어서 도전해봤답니다.
아아....정말 저 이런거 처음 써봐서 엄청 떨리네요.ㅠㅠㅠㅠ
지저스~~~~~ 제가 이런걸 쓸 날이 오다니~~~ 오~~마이~~~갓!!!!!!!!
몇날며칠을 고민하고 지우고 다시 쓰곤 했습니다.ㅠㅠㅠㅠ
너무 글을 나열만 한 것 같아서 잘 표현이 되었는지도 모르겠고요.
새삼 작가님들의 필력에 존경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저 글의 남주인공 이름 덕분에 많은 분들이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맞습니다!!!! 곧!!!! 2/2 부터 제가 애타게 기다리던 글이 책으로 나온답니다!!!
그래서 저도 신나는 마음에, 유한려 작가님의 글에서 찬영이가 했던 말도 인용해가면서 이렇게 꾸며봤습니다!!!
<인소의 법칙 -제2조. 꼭 쿨워터 향이 나는 애가 있어요. 편에서 인용>
"네가 날 친구로 생각한다고 그렇게 착각하게 만들어 놓고서 속으로는 전학 갈 궁리나 하고 있었어"
"너랑 있다 보면 가끔 내가 무슨 바보짓을 하는 건가. 싶을때가 있어"
실제로, 유찬영이 함단이에게 했던 말이랍니다. 전 이 말이 정말 가슴아팠거든요.
그래서 이 말로 글을 만들어보고자 했는데, 제대로 전달되었을지 모르겠어요.
저 말을 들을때 그 느낌을 살리고 싶었는데, 전 그저 평범한 독자라서,
제가 표현력이 좋지 못해서, 잘 전달이 되었을지. 그게 가장 걱정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글이라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네이버에서 연재했던 글입니다~~
<퓨전/인소/현대판타지/로맨스성장물/서스펜스미스테리> 유한려 - 인소의 법칙.
http://novel.naver.com/best/detail.nhn?novelId=217450&volumeNo=8
그리고 현재 잇북 출판사에서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이걸 알려드리면 경쟁자가 한명 더 느는 거지만.ㅠㅠ 떨어질 확률이 더 높아지는 거지만.ㅠㅠ 그래도 좋은 건 많이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스크랩 이벤트도 열리고 있으니 많이들 가셔서 행운을 같이 기다려봐요.+_+
모쪼록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글이, 즐거워하는 이벤트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http://blog.naver.com/gnpdl7/2202473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