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며칠 지난 뒤의 이야기.. 죽은 사람들을 위해 옷을 태워주는 관례가 있어. 우리 집에서 아버지가 잘 입던 체크무늬 남방과 베이지색 바지 그리고 흰색 프로스펙스 운동화였나? 그 운동화를 같이 태워주려고 했어.
난 방에서 컴퓨터로 뭐본다고 몰랐는데 할머니가 울면서 오시길래 왜 우냐고 물었어;;. 아버지 옷을 태워줬데... 저는 할머니께 휴지랑 물을 주며 울지 말라고 달랬지.. 그리고 나서 1주일도 안 되서 아버지가 꿈에 나오심 ㅠ.
꿈 내용이 조금 이상해!. 가족인 것 같은 여자랑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 때문에 도시로 나왔어. 그러고나서 뭐 좀 먹으라며 빵가게로 대리고 들어가더라..?. 그리고 나서 그 여자가 주문하러 간 뒤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저에게 다가오며-
“어디서 왔니?” “누구랑왔니” “혼자니”
등등 이상한걸 물어봄 ㅠㅠ 나는 대답을 안하고 무시하고 있었어. 그러더니 왜 대답안하나면서 가까이와 내몸을 만짐 ㅠㅠㅠㅠ. 나는 하지 말라고 피하고 있었고 주문하러간 여자는 오질 안아 ㅜㅜ 나쁜 여자 ㅠㅠ. 그러더니 갑자기 빵집 가게 문이 열리는 거;;. 그러면서 아버지가 오셨어!!. 화장할때 입었던 죽음의 옷이 아니라 할머니가 태워준 체크무늬 남방에 베이지색 바지,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신고. 그리고 바로 내쪽으로 와서 말했어
“아저씨 뭐 하시는 겁니까! 제 딸 몸에서 손때요!”
그러면서 말하곤 제 손을 잡고 빵집을 나오셨어(박력남ㅎ). 그리고 차에 타라고 하시시길래 차에 탔는데 하필 차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타고다니던 BMW차....킆 ㅠ 차에타자 운전석에 앉아 운전하며 아빠가 나에게 화를 엄청 내드라구...?
“닌 미쳤나? 그 꼬라지 당하고 있으면 우짜노! 바로 나와야지!!” “아빠 미안...”
그러고 나서 집으로 가는건지 익숙한 길로 들어가. 그런데 내가 왜 그 도시에 갔는지 기억이 안나는거야;;; 계속 고민하다가 생각해낸게 바로
‘참! 나 장례...잠시만 아빤 죽었지 안았나?’
순간 놀래서 운전석에 아버질 부르며 돌아봤어 그랬더니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거야;;. 그리고나서 꿈에서 깻는데 그 시간이 3시 30분 좀 넘었을때였어..
아버지 꿈(실화)-1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며칠 지난 뒤의 이야기.. 죽은 사람들을 위해 옷을 태워주는 관례가 있어. 우리 집에서 아버지가 잘 입던 체크무늬 남방과 베이지색 바지 그리고 흰색 프로스펙스 운동화였나? 그 운동화를 같이 태워주려고 했어.
난 방에서 컴퓨터로 뭐본다고 몰랐는데 할머니가 울면서 오시길래 왜 우냐고 물었어;;. 아버지 옷을 태워줬데... 저는 할머니께 휴지랑 물을 주며 울지 말라고 달랬지.. 그리고 나서 1주일도 안 되서 아버지가 꿈에 나오심 ㅠ.
꿈 내용이 조금 이상해!. 가족인 것 같은 여자랑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 때문에 도시로 나왔어. 그러고나서 뭐 좀 먹으라며 빵가게로 대리고 들어가더라..?. 그리고 나서 그 여자가 주문하러 간 뒤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저에게 다가오며-
“어디서 왔니?”
“누구랑왔니”
“혼자니”
등등 이상한걸 물어봄 ㅠㅠ 나는 대답을 안하고 무시하고 있었어.
그러더니 왜 대답안하나면서 가까이와 내몸을 만짐 ㅠㅠㅠㅠ.
나는 하지 말라고 피하고 있었고 주문하러간 여자는 오질 안아 ㅜㅜ 나쁜 여자 ㅠㅠ. 그러더니 갑자기 빵집 가게 문이 열리는 거;;. 그러면서 아버지가 오셨어!!. 화장할때 입었던 죽음의 옷이 아니라 할머니가 태워준 체크무늬 남방에 베이지색 바지,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신고. 그리고 바로 내쪽으로 와서 말했어
“아저씨 뭐 하시는 겁니까! 제 딸 몸에서 손때요!”
그러면서 말하곤 제 손을 잡고 빵집을 나오셨어(박력남ㅎ). 그리고 차에 타라고 하시시길래 차에 탔는데 하필 차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타고다니던 BMW차....킆 ㅠ 차에타자 운전석에 앉아 운전하며 아빠가 나에게 화를 엄청 내드라구...?
“닌 미쳤나? 그 꼬라지 당하고 있으면 우짜노! 바로 나와야지!!”
“아빠 미안...”
그러고 나서 집으로 가는건지 익숙한 길로 들어가. 그런데 내가 왜 그 도시에 갔는지 기억이 안나는거야;;; 계속 고민하다가 생각해낸게 바로
‘참! 나 장례...잠시만 아빤 죽었지 안았나?’
순간 놀래서 운전석에 아버질 부르며 돌아봤어 그랬더니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거야;;. 그리고나서 꿈에서 깻는데 그 시간이 3시 30분 좀 넘었을때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