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한번에 꿀 수 있는 꿈은 7개 정도라고 들었어. 나는 그 꿈이 융합이 된 것 같아;;. 처음에는 우리마을에서 시작되ㅎ 농협 앞에는 표지판이 없는 버스정류소가 있는데 나는 여느 때 와같이 거기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 날 부름;; 뒤돌아보았더니 거기엔 아버지가 계심 ㅠㅠ.
그런데 태워준 옷은 어디에다 두고 온건지 흰색 소복을 입고 있었어.. 나는 아버지에게 달려갔어. 아버지가 내가 오자마자
“잘지냈니”
“할머니와 삼촌은”
막 가족들 안부를 묻기 시작하더라;;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시지 전에 식당을 하셨고 돌아가시고 난뒤에 우리가 하고 있었어. 그래서 난
“식당에가면 할머니랑 삼촌이 있어! 같이가자~”
그런데 아버지는 왜지 절대로 안가려고 하드라... 갈시간이 없다며 뒤로 내빼드라고?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넘겼어;; 그러더니 꿈이 바뀌는거야;;.
내가 그때 친했던 그림쟁이친구와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공부를 알려 주는 건 우리 2째 이모 였구... 공부를 하다가 친구와 창문을 봤는데 너무 이쁜거 있지?. 그래서 둘이서 장난치며 밖을 내다보고 있었어 그걸 아버지는 저 멀리 현관 앞에서 지켜보고 계셨고 그뒤에 또 꿈이 바뀌었어;; 몇번 꾸는그야..
이번엔 우리학교 도예실과 비슷한 풍경의 핼스장... 핼스장 들어가기전에 도자기와 그림이 걸려있고 그사이로 핼스장 입구가 있어 ㅎ 아버지와 같이 구경하는데 뒤에서 아버지 친구가 와선-
“뭐하노 같이 핼스나 가자.”
“미안한데 안된다. 딸이랑 같이 놀아야된다.”
나는 그 소리에 아버지한테 말했어
“아빠 갔다온나. 아빠가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낸 여기서 구경하고 있을께 나 어린애 아니다 그정돈 기다릴수 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한번더 묻드라
“진짜?”
“응!”
“...그럼 아빠 같다올께 꼭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라!”
그러시곤 아버지와 친구들은 들어갔어 그런데 2시간정도 지나서 아버지 친구들은 나오는데 아버진 안 나오시는 거야.. 난 아버지 친구들을 붙잡고 물었어.
“저희 아빠는요?”
아저씨들은 저를 모른다는 눈치ㅜㅜㅜ.
“너희 아빠가 누군데?”
“저희 아빠 김XX 잖아요! 어디있냐니까요?”
“무슨 헛소린데. 우린 모른다”
이러면서 가시는 거... 전 핼스장 입구에서 기다리며 흘깃 보고 했지만 결국 안나오시고 안에도 없음 ㅠㅠ 그래서 밖으로나와 이리저리 찾으러 다녔어 역시 없어 ㅠ 나는 울면서-
“이렇게 갈라고 기다리랬나...”
그리고 나서 꿈에서 깻는데 진짜로 울고 있었슴 ㅠㅠ. 불을켜서 몇분간 멍때리고 있으니 할머니가 들어옴...
“와 우노.”
“아빠떄문에.”
저는 그러면서 있던일을 다 말해드렸어. 할머니가 아버지 사진앞에 가서-.
“니는 와 애꿈에만 나타나서 그러노! 죽었으면 좋은데 가야지! 니는 그만하고 자라”
“응”
할머니가 내방 불을 끄고 나가셨어. 그리고나서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데 3시35분 이였어....
----------------------------------------------
다른것도 있지만 이이야긴 여기서 끝내겠나이다..엄청 길뿐더러 기억나는것도 얼마 없어서 ㅠㅠ
아버지 꿈(실화)-2
한사람이 한번에 꿀 수 있는 꿈은 7개 정도라고 들었어. 나는 그 꿈이 융합이 된 것 같아;;. 처음에는 우리마을에서 시작되ㅎ 농협 앞에는 표지판이 없는 버스정류소가 있는데 나는 여느 때 와같이 거기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 날 부름;; 뒤돌아보았더니 거기엔 아버지가 계심 ㅠㅠ.
그런데 태워준 옷은 어디에다 두고 온건지 흰색 소복을 입고 있었어.. 나는 아버지에게 달려갔어. 아버지가 내가 오자마자
“잘지냈니”
“할머니와 삼촌은”
막 가족들 안부를 묻기 시작하더라;;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시지 전에 식당을 하셨고 돌아가시고 난뒤에 우리가 하고 있었어. 그래서 난
“식당에가면 할머니랑 삼촌이 있어! 같이가자~”
그런데 아버지는 왜지 절대로 안가려고 하드라... 갈시간이 없다며 뒤로 내빼드라고?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넘겼어;; 그러더니 꿈이 바뀌는거야;;.
내가 그때 친했던 그림쟁이친구와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공부를 알려 주는 건 우리 2째 이모 였구... 공부를 하다가 친구와 창문을 봤는데 너무 이쁜거 있지?. 그래서 둘이서 장난치며 밖을 내다보고 있었어 그걸 아버지는 저 멀리 현관 앞에서 지켜보고 계셨고 그뒤에 또 꿈이 바뀌었어;; 몇번 꾸는그야..
이번엔 우리학교 도예실과 비슷한 풍경의 핼스장... 핼스장 들어가기전에 도자기와 그림이 걸려있고 그사이로 핼스장 입구가 있어 ㅎ 아버지와 같이 구경하는데 뒤에서 아버지 친구가 와선-
“뭐하노 같이 핼스나 가자.”
“미안한데 안된다. 딸이랑 같이 놀아야된다.”
나는 그 소리에 아버지한테 말했어
“아빠 갔다온나. 아빠가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낸 여기서 구경하고 있을께 나 어린애 아니다 그정돈 기다릴수 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한번더 묻드라
“진짜?”
“응!”
“...그럼 아빠 같다올께 꼭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라!”
그러시곤 아버지와 친구들은 들어갔어 그런데 2시간정도 지나서 아버지 친구들은 나오는데 아버진 안 나오시는 거야.. 난 아버지 친구들을 붙잡고 물었어.
“저희 아빠는요?”
아저씨들은 저를 모른다는 눈치ㅜㅜㅜ.
“너희 아빠가 누군데?”
“저희 아빠 김XX 잖아요! 어디있냐니까요?”
“무슨 헛소린데. 우린 모른다”
이러면서 가시는 거... 전 핼스장 입구에서 기다리며 흘깃 보고 했지만 결국 안나오시고 안에도 없음 ㅠㅠ 그래서 밖으로나와 이리저리 찾으러 다녔어 역시 없어 ㅠ 나는 울면서-
“이렇게 갈라고 기다리랬나...”
그리고 나서 꿈에서 깻는데 진짜로 울고 있었슴 ㅠㅠ. 불을켜서 몇분간 멍때리고 있으니 할머니가 들어옴...
“와 우노.”
“아빠떄문에.”
저는 그러면서 있던일을 다 말해드렸어. 할머니가 아버지 사진앞에 가서-.
“니는 와 애꿈에만 나타나서 그러노! 죽었으면 좋은데 가야지! 니는 그만하고 자라”
“응”
할머니가 내방 불을 끄고 나가셨어. 그리고나서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데 3시35분 이였어....
----------------------------------------------
다른것도 있지만 이이야긴 여기서 끝내겠나이다..엄청 길뿐더러 기억나는것도 얼마 없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