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저런이유가 뭐냐구요? 진짜로 꿈에 아빠, 귀신, 피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꿈... 집에 못올뻔 했어요 ㅠㅠㅠㅠ ㅠㅠㅠ그럼 시작합니더~ --------------------------------------- 처음꿈 시작은 아빠.... 아빠가 나왔어. 나온 이유도 별거 없어보여 ㅠㅠ 그냥 나오자마자 심to the 부름..... 뭔지는 모르지만 나보고 사오래 ㅠㅠㅠ 그런데 내가 아빠꿈을 꾼게 마지막이 좀 됬거둔? 한 3달은 좀 넘었나?(날짜감각 없음 ㅈㅅ) 그런데 저번에 내가 이유가 있어서 30000원 받았거든? 오늘 꿈에 나와서 하는말이 "oo야 뭐좀 사온나. 니 지갑에 돈 30000원 있제? 내가 사오면 나중에 돈줄께" 이럼 ㅠㅠㅠㅠ 나원 ㅠㅠ 나오자마자 심부름이라니까 ㅠㅠ 그래서 내가 "나 돈없어. 아빠가 돈줘야 가지."이러고 심부름 패스~ 그러고 나니까 꿈이 바낌 ㅋㅋㅋㅋ 내가 다닐 고등학교가 좀 멀어서 할머니랑 하숙집을 보러갔쥐. 그런데 하숙집이 마땅한게 없어 ㅇㅅㅇ 할머니가 그냥 가제... 그래서 가다가 갑자기 "가구나 보고갈까?" 할머니가 이래서 보러갔더니 가구점 전부 문닫았지욬ㅋㅋㅋㅋㅋ 그런데 가구점 찾으러 돌아다님;;;;;; 그러다가 밤늦게 집으로 오게 되었어 ㅠㅠ 얼마나 멀리 갔던지 처음오는 길로 돌아왔지 ㅠㅠㅠ 고속도론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터널도 있었구.... 그런데 할머니가 나보고 "야 oo야 저거 피아니가?" 그래서 도로를 보았지만 안보였어요 ㅠ "어디에?!""잘좀 봐봐!!!" 할머니의 말에 저는 그냥 눈감았지;; 내가 귀신느끼거나 할때 있는거 같은데 정확하거나 하지 않을때 눈깜는 경양이 있어.... 그러니까 앞에 피가 도로에 쭉 이어 져 있는거야 흥건하게.... 할머니가 나보고 저 피 안따라가게 있나없나는 보래 그래서 있다 없다 하면서 고속도로 같은 걸 빠져나오는데 그게 한사람의 피가 아니였나봐 ㅠㅠㅠ 그 피와 같이 중간중간에 끈켰다가 다시 시작할때 액자 안에 모르는 사람의 사진이 있는거야.....ㅠ 겨우겨우 그 글 빠져나와서 또 처음보는 곳 큰 사거리에 도착.... 그 사거리에서 가는데 귀신 같아 보이는게 도로에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있음.... 귀신이라 별 상관 안쓰고 다른사람눈에도 안보이고 하니 그냥 놔두어도 되는데 난 그게 맘에 걸렸지... 나도 모르게 손을 옆으로 휘저으면서 "절로가!!" 소리쳤는데 내목소리가 아냐 ㅠㅠㅠㅠ 뭐라해야되지 하여튼 제일 많이 들렸던게 남자 목소리? 그쯤 ㅎ 그리고나서 보는데 도로엔 없고 내가 손으로 치운데 그쪽에 앉아있는거야.. 갈꺼면 아예가지 왜 글로 가...거기도 도론데.. 그리고 그 주위를 보는데 가로수가 있드라고 ㅎ 그런데 그곳에 여자 하나가 이어폰 끼고 가는데 그 뒤나 앞에서 급한듯이 검은 물체들이 일제히 한곳을 향해 뛰어가드라.... 그리고나서 겨우 집옴;; 그런데 나는 새로 이사갈 집앞에서 내리고 할머니는 원래 살던 곳으로 감... 새로 이사갈 곳에 들어가니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불덥고 자거나 돌아다니고 있었고 또한 외갓집 식구가 거기서 뭔가를 꿉고 있드라.. 그냥 보기엔 고기 같았어. 엄마처럼 생긴게 나보고 "어서와." 이러는데 소오름.. 하필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을 같는데 화장실문은 또 어디 간겨 ㅡㅡ 결국 문열고 볼일 보는데 덕에 외갓집 식구를 하나하나 둘러 볼수 있게됨... 하나하나 둘러보는데 딱 이생각이 들드라. '아... 저건 진짜 외갓집 식구가 아닌 다른게 저 모습으로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왜그렇게 생각 했냐면 그들이 말을하는데 얼굴 표정은 하나도 안변하면서 웃으면서 목소리 톤만 점점더 높아지고 왜 시체 곁에 가본 사람들은 알꺼야 옆에가면 소오름 돗는게 춥고 기분이 나쁜거... 딱 그런 기분이 들었지. 그러고 꿈을 깼는데 그게 아직도 난 누군지 모르겠어. 왠지 모르지만 안일수도 있지만 요번에 외갓집에 갈일 있는데 따라와서 외갓집 식구들에게 해끼치지나 않았으면 좋겠네...
아빠 왔다, 피 봤다, 귀신봤다(실화)
제목이 저런이유가 뭐냐구요? 진짜로 꿈에 아빠, 귀신, 피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꿈... 집에 못올뻔 했어요 ㅠㅠㅠㅠ
ㅠㅠㅠ그럼 시작합니더~
---------------------------------------
처음꿈 시작은 아빠.... 아빠가 나왔어.
나온 이유도 별거 없어보여 ㅠㅠ 그냥 나오자마자 심to the 부름.....
뭔지는 모르지만 나보고 사오래 ㅠㅠㅠ 그런데 내가
아빠꿈을 꾼게 마지막이 좀 됬거둔? 한 3달은 좀 넘었나?(날짜감각 없음 ㅈㅅ)
그런데 저번에 내가 이유가 있어서 30000원 받았거든?
오늘 꿈에 나와서 하는말이
"oo야 뭐좀 사온나. 니 지갑에 돈 30000원 있제? 내가 사오면 나중에 돈줄께"
이럼 ㅠㅠㅠㅠ 나원 ㅠㅠ 나오자마자 심부름이라니까 ㅠㅠ 그래서 내가
"나 돈없어. 아빠가 돈줘야 가지."
이러고 심부름 패스~ 그러고 나니까 꿈이 바낌 ㅋㅋㅋㅋ
내가 다닐 고등학교가 좀 멀어서 할머니랑 하숙집을 보러갔쥐.
그런데 하숙집이 마땅한게 없어 ㅇㅅㅇ
할머니가 그냥 가제... 그래서 가다가 갑자기
"가구나 보고갈까?"
할머니가 이래서 보러갔더니 가구점 전부 문닫았지욬ㅋㅋㅋㅋㅋ
그런데 가구점 찾으러 돌아다님;;;;;;
그러다가 밤늦게 집으로 오게 되었어 ㅠㅠ
얼마나 멀리 갔던지 처음오는 길로 돌아왔지 ㅠㅠㅠ
고속도론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터널도 있었구....
그런데 할머니가 나보고
"야 oo야 저거 피아니가?"
그래서 도로를 보았지만 안보였어요 ㅠ
"어디에?!"
"잘좀 봐봐!!!"
할머니의 말에 저는 그냥 눈감았지;;
내가 귀신느끼거나 할때 있는거 같은데 정확하거나 하지 않을때 눈깜는 경양이 있어....
그러니까 앞에 피가 도로에 쭉 이어 져 있는거야 흥건하게....
할머니가 나보고 저 피 안따라가게 있나없나는 보래
그래서 있다 없다 하면서 고속도로 같은 걸 빠져나오는데
그게 한사람의 피가 아니였나봐 ㅠㅠㅠ 그 피와 같이
중간중간에 끈켰다가 다시 시작할때 액자 안에 모르는 사람의 사진이
있는거야.....ㅠ 겨우겨우 그 글 빠져나와서
또 처음보는 곳 큰 사거리에 도착....
그 사거리에서 가는데 귀신 같아 보이는게
도로에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있음....
귀신이라 별 상관 안쓰고 다른사람눈에도 안보이고 하니 그냥
놔두어도 되는데 난 그게 맘에 걸렸지...
나도 모르게 손을 옆으로 휘저으면서
"절로가!!"
소리쳤는데 내목소리가 아냐 ㅠㅠㅠㅠ 뭐라해야되지
하여튼 제일 많이 들렸던게 남자 목소리? 그쯤 ㅎ
그리고나서 보는데 도로엔 없고 내가 손으로 치운데
그쪽에 앉아있는거야.. 갈꺼면 아예가지 왜 글로 가...거기도 도론데..
그리고 그 주위를 보는데 가로수가 있드라고 ㅎ
그런데 그곳에 여자 하나가 이어폰 끼고 가는데 그 뒤나 앞에서 급한듯이 검은 물체들이
일제히 한곳을 향해 뛰어가드라....
그리고나서 겨우 집옴;; 그런데 나는
새로 이사갈 집앞에서 내리고 할머니는 원래 살던 곳으로 감...
새로 이사갈 곳에 들어가니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불덥고 자거나
돌아다니고 있었고 또한 외갓집 식구가 거기서
뭔가를 꿉고 있드라.. 그냥 보기엔 고기 같았어.
엄마처럼 생긴게 나보고
"어서와."
이러는데 소오름.. 하필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을 같는데
화장실문은 또 어디 간겨 ㅡㅡ
결국 문열고 볼일 보는데 덕에 외갓집 식구를 하나하나 둘러 볼수 있게됨...
하나하나 둘러보는데 딱 이생각이 들드라.
'아... 저건 진짜 외갓집 식구가 아닌 다른게 저 모습으로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왜그렇게 생각 했냐면 그들이 말을하는데
얼굴 표정은 하나도 안변하면서 웃으면서 목소리 톤만
점점더 높아지고 왜 시체 곁에 가본 사람들은 알꺼야
옆에가면 소오름 돗는게 춥고 기분이 나쁜거...
딱 그런 기분이 들었지.
그러고 꿈을 깼는데 그게 아직도 난 누군지 모르겠어.
왠지 모르지만 안일수도 있지만
요번에 외갓집에 갈일 있는데 따라와서
외갓집 식구들에게 해끼치지나 않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