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관계가 너무 철저 하다 못해 지나쳐 피곤한 친구
: 밥먹고 계산시에 10원20원까지 따져서 계산하고 절대 손해 보지않으려하고,
돈은 절대 빌려주지않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일때 사정사정해야 빌려주고 돈빌려줄때도 500원 천원 넘어가는 일이 없음. 때로는 교묘하게 상대방이 속는기분이드는 계산을 함(어쩔 수없는 돈을 나눌때말이에요 550원이면 자기 이백오십원 상대방 삼백원 )
2.너무 쿨하게 돈을 가볍게 여기는 친구
: 돈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돈을 잘 빌려주지만, 그걸 상대방도 똑같이 그럴게 쿨하게 생각할거라 알고 돈을 빌려놓고 신경쓰지않고 적은돈은 잘안갚으며 남에게 빌려줘놓고도 잊어버리고 뭘 주냐면서 안받음
계산시에도 어느한쪽이 돈이 모자름 자연스럽게 떠넘기는 친구(그게 자신이던 남이던)
친구랑 돈관계! 어떤게 더싫어??
그건 익히 알고 있지만
이럴경우 어떨때가 더 싫을 것 같나요?
1.돈관계가 너무 철저 하다 못해 지나쳐 피곤한 친구
: 밥먹고 계산시에 10원20원까지 따져서 계산하고 절대 손해 보지않으려하고,
돈은 절대 빌려주지않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일때 사정사정해야 빌려주고 돈빌려줄때도 500원 천원 넘어가는 일이 없음. 때로는 교묘하게 상대방이 속는기분이드는 계산을 함(어쩔 수없는 돈을 나눌때말이에요 550원이면 자기 이백오십원 상대방 삼백원 )
2.너무 쿨하게 돈을 가볍게 여기는 친구
: 돈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돈을 잘 빌려주지만, 그걸 상대방도 똑같이 그럴게 쿨하게 생각할거라 알고 돈을 빌려놓고 신경쓰지않고 적은돈은 잘안갚으며 남에게 빌려줘놓고도 잊어버리고 뭘 주냐면서 안받음
계산시에도 어느한쪽이 돈이 모자름 자연스럽게 떠넘기는 친구(그게 자신이던 남이던)
조금 수정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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