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가정의 파탄을 이룩하시고 그당시 초등학교 다니는 5학년 아들 4학년 딸 그리고 이못난놈 버리고 돈많은 60세 의사 양반한테 떠나간 그여자 지금은 중2학년 중1학년된 아들딸에게 편지로 사랑한다 보고싶다 구원요청하네요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요? 본문내용 결혼 5년차부터 그당시 그남자 50세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사귀기 시작하면서 약 10년이란 세월을 저를 속이면서 살아왔네요 그여자는 과일가게 그리고 옷가게를 하면서 돈도 많이 까먹으면서도 꾸준히 영엽을 고집했던것도 그남자 만나기 위해 내급여를 투입하며서도 끝까지 유지하려했던 이유를 알았답니다. 저는 국가공무원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서는 빨래며 청소며 설것이 음식준비 애들 뒷바라지 약80%는 제가 다하고 엄마 역활 까지 하고 살았네요 그여잔 장사한다고 늦게들어오고 일찍나가고 그남자 애기 두번유산하고 한번은 내핏줄인줄알고 정성껏 보조해 주었고 고급약 그리고 좋은음식 최상의 써비스 까지 열심히 해 주었네요 정관 수술을 하라고 해서 정관수술까지 했는데 임신을 하게되어 그남자 애기라고 알게되었고 그래도 용서하고 살려 했는데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갔답니다. 결국 이혼이란 생각을 하게 된것은 저에게 1억2000만원을 해주지 않으면 자기를 잃을 수 도 있다 해서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과 상의하여 포기 하기로 하고 이혼을 했답니다. 우리 어린 아들 딸들은 저보다 먼저 엄마의 존재를 포기 했더군요 떠날때는 애들 학교가고 저는 야간근무하고 오니 짐이 빠져 나갔더군요 잘살아라 애기 한마디 없었고 홀연히 떠났답니다. 그때 제가 마지막으로 그여자에게 했던말은 당신을 보내지도 잡지도 않을것이다 지금 나의 선택이 앞으로 20년 30년 후에 후회없는 결정이었다는 또는 잘못했다는 결론을 피하기 위해 조용히 보내니 너도 잘 판단해서 결정하라 했네요 그러나 그여잔 그남자에 모든것을 의지하고 10이란 세월을 함께 해왔기에 과감하게 떠나갔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경제적 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인 모든것을 다 주었기에 후회는 없다 했네요 결혼 12년에 남는것 은 빗뿐 거의 거지 상태였네요 살고 있는 전세도 모두 부채였으닌까요 그집식구들에게도 모든것 다 해주고 취직문제 시골 땅 문제 돈문제 말할 수 없을 만큼 그집에 머슴처럼 살았고 여자 동생도 제가 7년을 데리고 살았네요 헤어지고 20일동안 기다렸네요 그여자 후회하고 돌아 올줄알고 그리고 저는 많이 울었네요 화장실에서 물틀어놓고 울다가 애들한테 들켜 본적도 있고요 전동차 타고 출퇴근하면서도 많이울었답니다. 물론 그여자가 그리워서가 아니라 열심히 많이 배풀고 최선을 다하고 정도를 걸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 답이없고 앞이 캄캄했답니다.(나중에 안애기지만 그남자와 부모들과 함께 상견례까지 했다네요) 더욱 어려웠던것은 우리 딸 초등5학년 겨울방학때 생리를 시작해서 온 침대가 엉망이 되고 저로서는 너무도 감당하기 힘들어 염치불구 여직원들에게 조언을 구해 지금은 잘 하고 있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머님께 도움 형제들에게 도움 저의퇴직금 기타등등 모아서 1억 7천'짜리 아파트를 구매했답니다.물론 절반은 대출 그러나 지금은 3억이 넘어가더군요 그리고 저의 직장도 년봉7000를 돌파했네요 현재는 남은 부채는 아파트 부채만 남아있는 상태가 되었구요 마음편하고 경제적으로도 크게 불편없이 잘 살고 있고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그여자의 연락이 온답니다. 저에게 정식으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나타나서 친구 하자고 하네요 물론 거절했구요 그리고 만남은 없었답니다. 애들은 엄마의 존재를 거부 하고 있구요 만남 그자체도 싫어 한답니다. 지금은 그여자 편지로 사랑한다 그리고 아빠와 인연은 끝났으니 너희들의 엄마로서 밖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라고 써있네요 그리고 명절에 서울에 있으니 엄마한테 연락하라고 (참고로 그남자 집은 용인인데 그동안 명절은 그곳에서 보냈는데 올해는 서울 오빠 집에서 보낸걸 보니 그쪽하고 끝난것 같아요) 지금은 저에게 전화하네요 옛날에 만났을때 애들 버리고 가정버리고 떠났으면 잘살고 뒤돌아보지말라 했네요 애들도 엄마로 생각하지 않고 새엄마 데리고 오라고 한다고 했구요 물론 통화를 해 주었는데 애들이 거부해서 만남은 이루어지지 못했구요 얼마전 오빠가 전화 했네요 그동안 자기들이 잘못했다구 미안하다고 이혼 4년만에 들었네요 그리고 재혼했나 이사 했나 물어서 얼덩결에 아직이라 대답해놓고 보니 그여자 그쪽과 이별하고 이젠 혼자라 이곳 넘본것 같은 느낌 받은데 제 생각이 옳은것인지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에 항상 행복이 함께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 되길 기원합니다. knr6411@nate.com
힘이드네요
5년전에 가정의 파탄을 이룩하시고 그당시 초등학교 다니는 5학년 아들 4학년 딸 그리고 이못난놈
버리고 돈많은 60세 의사 양반한테 떠나간 그여자
지금은 중2학년 중1학년된 아들딸에게 편지로 사랑한다 보고싶다 구원요청하네요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요?
본문내용
결혼 5년차부터 그당시 그남자 50세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사귀기 시작하면서
약 10년이란 세월을 저를 속이면서 살아왔네요
그여자는 과일가게 그리고 옷가게를 하면서 돈도 많이 까먹으면서도 꾸준히 영엽을 고집했던것도
그남자 만나기 위해 내급여를 투입하며서도 끝까지 유지하려했던 이유를 알았답니다.
저는 국가공무원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서는 빨래며 청소며 설것이 음식준비 애들 뒷바라지
약80%는 제가 다하고 엄마 역활 까지 하고 살았네요 그여잔 장사한다고 늦게들어오고 일찍나가고
그남자 애기 두번유산하고 한번은 내핏줄인줄알고 정성껏 보조해 주었고 고급약 그리고 좋은음식
최상의 써비스 까지 열심히 해 주었네요
정관 수술을 하라고 해서 정관수술까지 했는데 임신을 하게되어 그남자 애기라고 알게되었고
그래도 용서하고 살려 했는데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갔답니다.
결국 이혼이란 생각을 하게 된것은 저에게 1억2000만원을 해주지 않으면 자기를 잃을 수 도 있다
해서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과 상의하여 포기 하기로 하고 이혼을 했답니다.
우리 어린 아들 딸들은 저보다 먼저 엄마의 존재를 포기 했더군요
떠날때는 애들 학교가고 저는 야간근무하고 오니 짐이 빠져 나갔더군요
잘살아라 애기 한마디 없었고 홀연히 떠났답니다.
그때 제가 마지막으로 그여자에게 했던말은 당신을 보내지도 잡지도 않을것이다
지금 나의 선택이 앞으로 20년 30년 후에 후회없는 결정이었다는 또는 잘못했다는 결론을
피하기 위해 조용히 보내니 너도 잘 판단해서 결정하라 했네요
그러나 그여잔 그남자에 모든것을 의지하고 10이란 세월을 함께 해왔기에 과감하게 떠나갔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경제적 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인 모든것을 다 주었기에 후회는 없다 했네요 결혼 12년에 남는것 은 빗뿐 거의 거지 상태였네요
살고 있는 전세도 모두 부채였으닌까요
그집식구들에게도 모든것 다 해주고 취직문제 시골 땅 문제 돈문제 말할 수 없을 만큼 그집에
머슴처럼 살았고 여자 동생도 제가 7년을 데리고 살았네요
헤어지고 20일동안 기다렸네요 그여자 후회하고 돌아 올줄알고 그리고 저는 많이 울었네요
화장실에서 물틀어놓고 울다가 애들한테 들켜 본적도 있고요 전동차 타고 출퇴근하면서도
많이울었답니다. 물론 그여자가 그리워서가 아니라 열심히 많이 배풀고 최선을 다하고 정도를
걸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 답이없고 앞이 캄캄했답니다.(나중에 안애기지만 그남자와 부모들과 함께 상견례까지 했다네요)
더욱 어려웠던것은 우리 딸 초등5학년 겨울방학때 생리를 시작해서 온 침대가 엉망이 되고
저로서는 너무도 감당하기 힘들어 염치불구 여직원들에게 조언을 구해 지금은 잘 하고 있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머님께 도움 형제들에게 도움 저의퇴직금 기타등등 모아서 1억 7천'짜리 아파트를 구매했답니다.물론 절반은 대출 그러나 지금은 3억이 넘어가더군요
그리고 저의 직장도 년봉7000를 돌파했네요
현재는 남은 부채는 아파트 부채만 남아있는 상태가 되었구요
마음편하고 경제적으로도 크게 불편없이 잘 살고 있고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그여자의 연락이 온답니다.
저에게 정식으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나타나서 친구 하자고 하네요
물론 거절했구요 그리고 만남은 없었답니다.
애들은 엄마의 존재를 거부 하고 있구요 만남 그자체도 싫어 한답니다.
지금은 그여자 편지로 사랑한다 그리고 아빠와 인연은 끝났으니 너희들의 엄마로서
밖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라고 써있네요 그리고 명절에 서울에 있으니 엄마한테
연락하라고 (참고로 그남자 집은 용인인데 그동안 명절은 그곳에서 보냈는데 올해는 서울 오빠
집에서 보낸걸 보니 그쪽하고 끝난것 같아요)
지금은 저에게 전화하네요 옛날에 만났을때 애들 버리고 가정버리고 떠났으면 잘살고 뒤돌아보지말라 했네요 애들도 엄마로 생각하지 않고 새엄마 데리고 오라고 한다고 했구요
물론 통화를 해 주었는데 애들이 거부해서 만남은 이루어지지 못했구요
얼마전 오빠가 전화 했네요 그동안 자기들이 잘못했다구 미안하다고 이혼 4년만에 들었네요
그리고 재혼했나 이사 했나 물어서 얼덩결에 아직이라 대답해놓고 보니
그여자 그쪽과 이별하고 이젠 혼자라 이곳 넘본것 같은 느낌 받은데 제 생각이 옳은것인지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에 항상 행복이 함께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 되길 기원합니다.
knr6411@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