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아직 예비고1여자이고 벌써 힘드네요. 인문계갈까 여상갈까 하다가 막판에 인문계갔는데 잘간건지도 모르겠어요. 중학교때는.. 그래도 중상위권은 했어요. 그건 그렇고. 지금 겨울방학. 중요하다고 주변에서 압박이 심한데 그럴때마다 왠지 눈물이나요 (?) 솔직히 공부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영어는 문제풀때마다 안풀려서 울면서 숙제해요. 단어도 꼬박꼬박 외우고 있어요. 진짜 전 외우는것도 못해서 단어30개를 1시간동안 붙잡고 외어요. 기본적으로 외우는걸 못하니까 암기과목과는 안친하고.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과학인데 이과가서 치일생각하니 벌써 두렵고. (과학하려고 수학공부하는데 욕나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 요즘 과학도 하기 싫어집니다) 그냥.. 주저리... 써보았는데.. 힘드네요 벌써부터.. 한것도 없는데..ㅋㅋㅋ 지금 인문계 자퇴생각까지 왔어요. 왜하는지 모르는 공부때문에 매일 울고하는게 짜증나네요. 인문계에서 특성화고로 전학?갈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솔직히 대학은 남들시선때문에 가는 것 같고.. 아 모르겠다 ㅠㅠ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줘요 진짜로
벌써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방탈죄송해요..
아직 예비고1여자이고 벌써 힘드네요.
인문계갈까 여상갈까 하다가 막판에 인문계갔는데 잘간건지도 모르겠어요.
중학교때는.. 그래도 중상위권은 했어요.
그건 그렇고. 지금 겨울방학. 중요하다고 주변에서 압박이 심한데 그럴때마다 왠지 눈물이나요 (?)
솔직히 공부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영어는 문제풀때마다 안풀려서 울면서 숙제해요. 단어도 꼬박꼬박 외우고 있어요. 진짜 전 외우는것도 못해서 단어30개를 1시간동안 붙잡고 외어요. 기본적으로 외우는걸 못하니까 암기과목과는 안친하고.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과학인데 이과가서 치일생각하니 벌써 두렵고. (과학하려고 수학공부하는데 욕나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 요즘 과학도 하기 싫어집니다)
그냥.. 주저리... 써보았는데.. 힘드네요 벌써부터..
한것도 없는데..ㅋㅋㅋ
지금 인문계 자퇴생각까지 왔어요. 왜하는지 모르는 공부때문에 매일 울고하는게 짜증나네요.
인문계에서 특성화고로 전학?갈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솔직히 대학은 남들시선때문에 가는 것 같고..
아 모르겠다 ㅠㅠ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줘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