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이 어립니다 그냥볼때엔 참 착하구 귀엽구 이쁘지만..공주병이 매우 심합니다
만나면 자기가 하구싶은데로 하는것은 기본이고...
자기 발로 걷는걸 싫어합니다..그래서 항상 자기를 업고다녀라..안아서들고다녀라..아님 들처매라 또는 결혼식에서 신부를 안는것처럼 안아달라구 합니다..특히 언덕길에선 아주아주 심하고요..
또 밥을 먹을때엔 먹여주지 않으면 스스로 먹질 않습니다..심지어 씻는것도 혼자 안합니다
그래서 너가 좀 스스로해라 라고하면 삐져가지고는 자기는 공준데 왜 자기가 하냐며 좀 해주면 덧나냐고 막 성질을 부리고 그럽니다
또 그러다 입안에 먹을걸 넣어주면 다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됩니다.
제가 오죽했으면..안녕하세요를 신청하려고 햇엇습니다
여자친구의 저런면만 빼면 참 이쁘고 좋은데 ..
헤어지기는 싫습니다..방법이 없을까요?
조언과 방법좀 부탁드립니다ㅠ정말 괴로워요..
공주병 여자친구
다름이 아니고 여자친구 문제로 글한번 써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이 어립니다 그냥볼때엔 참 착하구 귀엽구 이쁘지만..공주병이 매우 심합니다
만나면 자기가 하구싶은데로 하는것은 기본이고...
자기 발로 걷는걸 싫어합니다..그래서 항상 자기를 업고다녀라..안아서들고다녀라..아님 들처매라 또는 결혼식에서 신부를 안는것처럼 안아달라구 합니다..특히 언덕길에선 아주아주 심하고요..
또 밥을 먹을때엔 먹여주지 않으면 스스로 먹질 않습니다..심지어 씻는것도 혼자 안합니다
그래서 너가 좀 스스로해라 라고하면 삐져가지고는 자기는 공준데 왜 자기가 하냐며 좀 해주면 덧나냐고 막 성질을 부리고 그럽니다
또 그러다 입안에 먹을걸 넣어주면 다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됩니다.
제가 오죽했으면..안녕하세요를 신청하려고 햇엇습니다
여자친구의 저런면만 빼면 참 이쁘고 좋은데 ..
헤어지기는 싫습니다..방법이 없을까요?
조언과 방법좀 부탁드립니다ㅠ정말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