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런 곳에 글을 올려보내요. 헤어진지 7개월 정도 된 여자친구 때문에 이 글을 올려보내요 저희가 헤어질때는 나쁘게 헤어졌습니다. 별것도 아닌일에 오해가 커져서 결국은 크게 싸우고 헤어졌죠. 다음날 일도 무단으로 안나가고 집까지 찾아가 울면서 빌었는데 전여자친구는 끝내 저를 안받아주던군요.. 너무 편했던 나머지 그편했던게 권리인 줄안 제 잘못이 가장컸다는 걸 헤어지고 깨달았내요.
1달동안 열심히 붙잡았지만 결국 돌아온것은 찌질한놈이되었내요. 그리고 3달후에 또 연락을해보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군요. 연락을하지말고하고...그때 부터 잊기위해서 다시학교를다니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바쁘게 살면서 어느정도 잊어가고있습니다. 그런데 잘 안잊어지내요. 정말로 사랑했던사람인지 잊혀지지가 않내요... 재회는 꿈도 꾸지 않습니다. 그냥 한번 딱 한번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락을 해야되는데 또 거절 당할까봐 무섭고 또 상처받고 그리워할까봐 함부로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 망신다시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시키더라도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연락을 한번 해볼까요...냉정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겼다고말했는데 지금은 헤어진거같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정말 사랑했던여자
1달동안 열심히 붙잡았지만 결국 돌아온것은 찌질한놈이되었내요. 그리고 3달후에 또 연락을해보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군요. 연락을하지말고하고...그때 부터 잊기위해서 다시학교를다니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바쁘게 살면서 어느정도 잊어가고있습니다. 그런데 잘 안잊어지내요. 정말로 사랑했던사람인지 잊혀지지가 않내요... 재회는 꿈도 꾸지 않습니다. 그냥 한번 딱 한번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락을 해야되는데 또 거절 당할까봐 무섭고 또 상처받고 그리워할까봐 함부로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 망신다시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시키더라도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연락을 한번 해볼까요...냉정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겼다고말했는데 지금은 헤어진거같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