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친구들은 있어도 이런얘기 못하는데 익명의 힘을 빌려 얘기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심각한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실수만 하면 맞고 살았어요 아빠한테요 가다가 선풍기를 쓰러트려서 머리도 정말 많이 맞고 뺨도 맞고 소리질렀다고 창년이란 소리까지 들었어요 그래놓고 자기는 창년이라한적이 없대요 오빠가 그 초딩때 그럼 욕도 저한테 거의 하지 않던오빠가 그말듣고 바로 창년이라 하던건 무엇이었을까요 자기는창년이라 한하고 썅년이라 했데요 그냥 티비보고 있었는데 뺨때리고 이건 기본이었어요 저는 지방에선 그래도 못살진 않아요 집도 몇채있고 겉으로보기엔 화목하고 보기좋은 집안이지요 누군가는 부러워 할 수도 있고요 실제로는 아빠는 무직이고 사기도 당했어요 액수로 따지자면 집한채? 당연히 그돈은 아빠가 벌던게 아니라 엄마가 십년을 힘들게 일해 모은 돈이었어요 저는 오빠도 있어요 오빠는 장애인 이에요 몸이불편한게 아니라 성격이 내성적인 그런 장애인이에요 무슨 희귀한 증후군이있어요 몇만명중에 한명걸릴까말까한 그런 증후군이래요 겉으로 보기엔 그냥 소심한 사람 같아보이는데 의사가 그런다면 그런거죠 뭐 의사선생님이 절대 혼내지말고 때리지말라해서 몇년째 게임을 하거나 만화만 봐요 왜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저만보면시비걸고 장난쳐요 제가 어릴적부터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맨날 맞고살아서 조금만 가까이오면팔로 얼굴막고 오빠가 어릴때부터 저가 자고있으면 발로 머리를 자꾸 부비적부비적거리는데 제가 이상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런게 싫어요 그걸하면서 느끼면서 행복해하고 있는모습? 그게엄청 저한테 좋지않은감정으로 다가왔어서 그걸로 오빠랑 엄청싸웠어요 저는 저체중에다가 키도작고 오빠는 키는크지않지만비만이에요 초고도비만?지금은 잘모르겠는데 이제 고3오라가서 힘이 되게 센 편이에요 당연히 싸우면 제가 맞죠 \발뒤꿈치로 제가누워있는데 머리를 찍어내렸어요 한참동안 분명이 오빠가 먼저 저한테 잘못했는데 아빠랑엄마는 이참에 더 제성격을 길들여야한다면서 웃고 놀았어요 그 엉덩이로 절 눌러안고 당연히 실수겠지만 가슴을 만지고 저는 수치심이 장난아니에요 웃으면서 자꾸 때리는데 숨도안쉴만큼때린적있어요 머리에 혹이나고 상처가 났느데도 엄마는 웃으면서 오빠한테 까불지말라고하고 아빤 저한테 꼴좋다 썅년이렜어요 아빠는 뭐만하면 수건 으로 저를때리고 저보고 맨날 보지가랭이 찢어버리고싶다고하고 죽으라고 넌 살 가치가 없다고 해요 저번엔 원래 절 낳으려던게 아니었는데 실수로 낳았데요 왜 낳았나 후회한데요 저도 상처받을수있거든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럴때마다 자살하고싶다고 했더니 저보고 죽으래요 안말린다고 맞는게 하도단련이 되서 머리카락 한웅쿰을 뽑고 아,무리 뭘던지고 때려도 저는 상처가 잘 안나요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하잖아요 그게 맞는말인가봐요 저도 성격 무진장 더러워요 몇달전부터 아빠가 저한테 한짓 똑같이 따라하고 아빠가 저한테 처신발년죽여버린다 또라이년이라고해서 뭐 신발 이렇게 말한적도 있어요 요즘도 그러구요 이만하면 제가정사는 30%정도 공개된거 같네요 글다른 사람들이 저를 어리광쟁이에 매일 해맑게 사는것같다고 말해요 친구들과있을때와 다른사람들과 있을때는 진심으로 좋고 행복해서 밝게 살아요 집에만 오면 매일 오빠와 차별하는 집에다가 뭐만하면 엄친아딸 과 비교하고 제가 하지도 않은짓을했다고 때리고 욕하고 저를 방에서 밖에 자유를 안주는 엄마아빠가 매우 싫거든요 저희엄마아빠좋은사람이에요 싸울때빼고 뭐 거의 하루에 세번이상은 싸우지만요 싸울때 인성이 들어나는것같아요 낮에안싸울땐 우리 딸~ 사랑해하고 싸울땐 저신발년은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저년은 아빠를 이기려고 드네 이러니깐요. 욕안하고 안때리면 참좋을텐데 너무 쉽게 흥분하시고 쉽게 생각하세요 깉고 길게생각해보는것도 참 좋고 마음을 차분히 할수있을텐데. 읽느라 지루하실테니깐 최대한 간략하게 적어드릴께요ㅛ 몇명안읽어도 좋아요 그냥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은 사실들을 여기서라도 익명으로 말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학원으로 다니기로 했어요 제가 저번에 친구한테 듣고 거기 괜찮다더라 라고 들은 그학원에 다니고싶다고 했어요 아빠가 물론 비웃었죠 뭐하러 그런델다니고 멀리떨어진데 다니냐 가까운데 아무데나 다녀라 이러고 계속 무시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자존심 굽히고 알았다고 거기말고 다른학원 다닐께 라고 했어요 근데 오늘 갑자기 씻고 학원등록할 준비하래요 제가 나쁜거알아요 솔직히 이시간에 나가면아빠가 무직인거 티날텐데 직장없는거 뻔히 사람들이 알텐데 라는 생각들었어요 그래서 쪽팔렸어요 그래도 씻고 준비했어요 아빠가 지금 안나가면 제 폰을 정지시킨데요 소리지르면서 야!!빨리안준비해? 폰정지시켜버린다 쓉 이래요 그래서 빨리 옷입고 준비 했어요 근데 이미 제가 거실로나갔을때니 정지시키고 통화를 끝마치는 중이었어요 더는 솔직히 어이없어서 ㅁ아빠가 준비하래서 다준비하고 나왔더니 왜 정지시키냐고 했어요 근데 저보고 째려보면서 가만히 있어요 당연히 짜증나지 않겠어요? 저는 잘못한건줄 알지만 욕을했어요 저는아빠가 저한테 한거에비하면 안무것도 아닌 정도라 생각했어요 이런게 패륜인가ㅋ....... 그리고 방에서 문닫고 울었어요 나이제 친구랑연락 못하겠네 이런생각하면서요 어리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제나이땐 친구가 세상의 거의다 같을꺼에요 그리고 엄마가 일마치고 집에 왔는데 아빠가 자기딴에는 조용히 없는얘기와 근거없는 소문을얘기하면서 제 뒷담을 하데요 저는 화나서 거실에가서 따졌어요 왜 없는얘기를 지어내고 아빠가 잘못한건 왜 얘기안하느냐 이러면서요 그러니깐 저를 때린는시늉을 했어요 엄마가 말리고 나가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절째려보면서 나갔어요 엄마랑 얘기를했는데 이제서야 어긋난게 풀어진것같았고 치킨으로 화해를끝마쳤어요 안방에서 티비보면서 놀았어요 근데 오빠가 침대로 누웠어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오빠때매 발이 제근처에 오는것도 싫어해요 콤플렉스로. 저희가족도 그걸 알고있고요 그것만생각하면 지금도 죽고싶어요 그것때매하지말라고하다가 제가 죽지않을만큼 맞았으니깐요 오빠가 발을 일부러 제머리옆에놔두면서 살랑살랑흔들었어요 전느 조용히 치우라고 사람일부러 기분나쁘게 하지말라고 했어요 근데 들었으면서 제얼굵라깝게 들이대던군요 저는 소리지르면서 아빠랑 엄마가 거실에 있었는데 오빠가 자꾸 나괴롭혀!ㅠㅠㅠ머리에 자꾸 발을대고 나시러하는거 뻔히 알면서 ㅜㅜㅜ이러면서 나오ㅑㅏㅆ어요 그러니깐 아빠가 때리려고 하더군요 제폰이 방안에 있었는데 오빠가 안방문을 닫았어요 저는 화가나서 왜 닫아! 문열어! 이러면서 방문을 두드렸어요 아빠가 저를 시끄럽게한다면서 발로차고 땅으로 밀었어요 저는 몸을 최대한 보호했지만티비선반에 부딪혀서 긁히고 멍들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빨게졌어요 저는 제몸이 싫어요 하도 맞는게 단련되있어 멍이나 큰상처가 안남거든요 남들같으면 피라도 났겠죠? 그래서 앞에있는 의자를 밀었어요 저보고 저신발년 저썅년년년 거리면서 때렸어요 머리잡아땡기고 저는 엄마있는 쇼파로 도망쳤어요 엄마는 즐거운듯이 보고있었어요 악마같았어요 제가계속 맞으니깐 그제서야 일어나서는 그러지마~ 이러는거에요 정말 정내미가 떨어졌어요 착한척하는 얄미운 시누이같았어요 제가부엌으로 도망쳤눈데 제 옆에칼이있었어요 이걸 만지면서 이걸로 배에 찔러서 죽어버릴까 이생각도했는데 갑자기 아빠가와서 오냐 니는칼들어서 나죽이고싶지? 칼들어 미친년아! 신발 저년을 오늘 내가 죽일란다 래요 그래서 저는무서웠느데 따질거 따졌어요 아니 내가 잘못한게아니라 아무리봐도 맨처음 시작한건 오빠고 폭력쓴건 아빠다 이건아빠가 잘못한거고 사과해야한다 이랬더니 엄마가 와서는 막아주는척하면서 그 냄비에 물을 저한테 뿌리데요 많은양은 아니었어요 저는 느꼈어요 이건 보통사람이아니라 최고의 악마다 악마를봤던것 같아요 아빠는물론엄마 둘다요 저아래서 키워진 저도 악마가되겠죠 엄마는 막아주는척 하면서 아빠가 절때려도 은근슬쩍 피했어요 그래서 전 맞을꺼 다맞았고요 아빠가 어디서 아빠를 이기려드녜요ㅕ 저년 정신차려야한데요 그래서 제가 어른아이간에 부모자식간에 이기고 지고가어딨냐 서로 잘못한건 인정하고 사과하고 받아들이는거지 아빠가 계속 잘못한걸 인정하지 않고 내 말을 끝까지 듣지도않고 혼자흥분해서 때리는건 잘못됬다 라고 했어요 그러니깐 더 때리데요그레서 방으로 도망왔어요 제가 잘못된건알지만 엄마아빠도 정상은 아닌거죠? 저 자살해도 친구밖에 더슬퍼할 사람은없을꺼같아요
도와주세요 제가나쁜거알고 부모님도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친구들은 있어도 이런얘기 못하는데
익명의 힘을 빌려 얘기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심각한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실수만 하면 맞고 살았어요 아빠한테요
가다가 선풍기를 쓰러트려서 머리도 정말 많이 맞고 뺨도 맞고
소리질렀다고 창년이란 소리까지 들었어요
그래놓고 자기는 창년이라한적이 없대요 오빠가 그 초딩때 그럼 욕도 저한테 거의 하지 않던오빠가 그말듣고 바로 창년이라 하던건 무엇이었을까요
자기는창년이라 한하고 썅년이라 했데요
그냥 티비보고 있었는데 뺨때리고 이건 기본이었어요
저는 지방에선 그래도 못살진 않아요
집도 몇채있고 겉으로보기엔 화목하고 보기좋은 집안이지요
누군가는 부러워 할 수도 있고요
실제로는 아빠는 무직이고 사기도 당했어요 액수로 따지자면 집한채?
당연히 그돈은 아빠가 벌던게 아니라 엄마가 십년을 힘들게 일해 모은 돈이었어요
저는 오빠도 있어요
오빠는 장애인 이에요
몸이불편한게 아니라 성격이 내성적인 그런 장애인이에요
무슨 희귀한 증후군이있어요 몇만명중에 한명걸릴까말까한 그런 증후군이래요
겉으로 보기엔 그냥 소심한 사람 같아보이는데 의사가 그런다면 그런거죠 뭐
의사선생님이 절대 혼내지말고 때리지말라해서 몇년째 게임을 하거나 만화만 봐요 왜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저만보면시비걸고 장난쳐요
제가 어릴적부터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맨날 맞고살아서 조금만 가까이오면팔로 얼굴막고 오빠가 어릴때부터 저가 자고있으면 발로 머리를 자꾸 부비적부비적거리는데 제가 이상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런게 싫어요 그걸하면서 느끼면서 행복해하고 있는모습? 그게엄청 저한테 좋지않은감정으로 다가왔어서 그걸로 오빠랑 엄청싸웠어요 저는 저체중에다가 키도작고 오빠는 키는크지않지만비만이에요 초고도비만?지금은 잘모르겠는데 이제 고3오라가서 힘이 되게 센 편이에요
당연히 싸우면 제가 맞죠 \발뒤꿈치로 제가누워있는데 머리를 찍어내렸어요 한참동안 분명이 오빠가 먼저 저한테 잘못했는데
아빠랑엄마는 이참에 더 제성격을 길들여야한다면서 웃고 놀았어요 그 엉덩이로 절 눌러안고 당연히 실수겠지만
가슴을 만지고 저는 수치심이 장난아니에요 웃으면서 자꾸 때리는데 숨도안쉴만큼때린적있어요 머리에 혹이나고 상처가 났느데도 엄마는 웃으면서 오빠한테 까불지말라고하고
아빤 저한테 꼴좋다 썅년이렜어요 아빠는 뭐만하면 수건
으로 저를때리고 저보고 맨날 보지가랭이 찢어버리고싶다고하고 죽으라고 넌 살 가치가 없다고 해요 저번엔 원래 절 낳으려던게 아니었는데 실수로 낳았데요
왜 낳았나 후회한데요 저도 상처받을수있거든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럴때마다 자살하고싶다고 했더니 저보고 죽으래요 안말린다고
맞는게 하도단련이 되서
머리카락 한웅쿰을 뽑고 아,무리 뭘던지고 때려도 저는 상처가 잘 안나요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하잖아요
그게 맞는말인가봐요
저도 성격 무진장 더러워요 몇달전부터 아빠가 저한테 한짓 똑같이 따라하고 아빠가 저한테 처신발년죽여버린다 또라이년이라고해서 뭐 신발 이렇게 말한적도 있어요
요즘도 그러구요
이만하면 제가정사는 30%정도 공개된거 같네요
글다른 사람들이 저를 어리광쟁이에 매일 해맑게 사는것같다고 말해요
친구들과있을때와 다른사람들과 있을때는 진심으로 좋고 행복해서 밝게 살아요 집에만 오면 매일 오빠와 차별하는 집에다가 뭐만하면 엄친아딸 과 비교하고
제가 하지도 않은짓을했다고 때리고 욕하고 저를 방에서 밖에 자유를 안주는 엄마아빠가 매우 싫거든요 저희엄마아빠좋은사람이에요 싸울때빼고
뭐 거의 하루에 세번이상은 싸우지만요 싸울때 인성이 들어나는것같아요 낮에안싸울땐 우리 딸~ 사랑해하고 싸울땐 저신발년은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저년은
아빠를 이기려고 드네 이러니깐요. 욕안하고 안때리면 참좋을텐데 너무 쉽게 흥분하시고 쉽게 생각하세요 깉고 길게생각해보는것도 참 좋고 마음을 차분히 할수있을텐데.
읽느라 지루하실테니깐 최대한 간략하게 적어드릴께요ㅛ 몇명안읽어도 좋아요
그냥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은 사실들을 여기서라도 익명으로 말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학원으로 다니기로 했어요 제가 저번에 친구한테 듣고 거기 괜찮다더라 라고 들은 그학원에
다니고싶다고 했어요 아빠가 물론 비웃었죠 뭐하러 그런델다니고 멀리떨어진데 다니냐 가까운데 아무데나 다녀라
이러고 계속 무시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자존심 굽히고 알았다고 거기말고 다른학원 다닐께
라고 했어요 근데 오늘 갑자기 씻고 학원등록할 준비하래요 제가 나쁜거알아요 솔직히 이시간에 나가면아빠가 무직인거 티날텐데 직장없는거 뻔히 사람들이 알텐데 라는 생각들었어요
그래서 쪽팔렸어요 그래도 씻고 준비했어요
아빠가 지금 안나가면 제 폰을 정지시킨데요 소리지르면서 야!!빨리안준비해? 폰정지시켜버린다 쓉 이래요 그래서 빨리 옷입고 준비 했어요
근데 이미 제가 거실로나갔을때니 정지시키고 통화를 끝마치는 중이었어요
더는 솔직히 어이없어서 ㅁ아빠가 준비하래서 다준비하고 나왔더니 왜 정지시키냐고 했어요
근데 저보고 째려보면서 가만히 있어요 당연히 짜증나지 않겠어요?
저는 잘못한건줄 알지만 욕을했어요
저는아빠가 저한테 한거에비하면 안무것도 아닌 정도라 생각했어요
이런게 패륜인가ㅋ.......
그리고 방에서 문닫고 울었어요
나이제 친구랑연락 못하겠네 이런생각하면서요
어리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제나이땐 친구가 세상의 거의다 같을꺼에요
그리고 엄마가 일마치고 집에 왔는데 아빠가 자기딴에는 조용히 없는얘기와 근거없는 소문을얘기하면서 제 뒷담을 하데요
저는 화나서 거실에가서 따졌어요 왜 없는얘기를 지어내고 아빠가 잘못한건 왜 얘기안하느냐
이러면서요 그러니깐 저를 때린는시늉을 했어요
엄마가 말리고 나가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절째려보면서 나갔어요
엄마랑 얘기를했는데 이제서야 어긋난게 풀어진것같았고 치킨으로 화해를끝마쳤어요
안방에서 티비보면서 놀았어요
근데 오빠가 침대로 누웠어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오빠때매 발이 제근처에 오는것도 싫어해요
콤플렉스로.
저희가족도 그걸 알고있고요
그것만생각하면 지금도 죽고싶어요
그것때매하지말라고하다가 제가 죽지않을만큼 맞았으니깐요
오빠가 발을 일부러 제머리옆에놔두면서 살랑살랑흔들었어요
전느 조용히 치우라고 사람일부러 기분나쁘게 하지말라고 했어요
근데 들었으면서 제얼굵라깝게 들이대던군요
저는 소리지르면서 아빠랑 엄마가 거실에 있었는데 오빠가 자꾸 나괴롭혀!ㅠㅠㅠ머리에 자꾸 발을대고 나시러하는거 뻔히 알면서 ㅜㅜㅜ이러면서 나오ㅑㅏㅆ어요
그러니깐 아빠가 때리려고 하더군요
제폰이 방안에 있었는데 오빠가 안방문을 닫았어요
저는 화가나서 왜 닫아! 문열어! 이러면서 방문을 두드렸어요
아빠가 저를 시끄럽게한다면서 발로차고 땅으로 밀었어요
저는 몸을 최대한 보호했지만티비선반에 부딪혀서 긁히고 멍들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빨게졌어요
저는 제몸이 싫어요 하도 맞는게 단련되있어 멍이나 큰상처가 안남거든요
남들같으면 피라도 났겠죠?
그래서 앞에있는 의자를 밀었어요
저보고 저신발년 저썅년년년 거리면서 때렸어요 머리잡아땡기고 저는 엄마있는 쇼파로 도망쳤어요 엄마는 즐거운듯이 보고있었어요 악마같았어요
제가계속 맞으니깐 그제서야 일어나서는 그러지마~ 이러는거에요
정말 정내미가 떨어졌어요 착한척하는 얄미운 시누이같았어요
제가부엌으로 도망쳤눈데 제 옆에칼이있었어요 이걸 만지면서 이걸로 배에 찔러서
죽어버릴까 이생각도했는데 갑자기 아빠가와서 오냐 니는칼들어서 나죽이고싶지? 칼들어 미친년아! 신발 저년을 오늘 내가 죽일란다 래요
그래서 저는무서웠느데 따질거 따졌어요
아니 내가 잘못한게아니라 아무리봐도 맨처음 시작한건 오빠고 폭력쓴건 아빠다 이건아빠가
잘못한거고 사과해야한다 이랬더니 엄마가 와서는 막아주는척하면서 그 냄비에 물을 저한테 뿌리데요 많은양은 아니었어요 저는 느꼈어요
이건 보통사람이아니라 최고의 악마다
악마를봤던것 같아요 아빠는물론엄마 둘다요
저아래서 키워진 저도 악마가되겠죠
엄마는 막아주는척 하면서 아빠가 절때려도 은근슬쩍 피했어요
그래서 전 맞을꺼 다맞았고요
아빠가 어디서 아빠를 이기려드녜요ㅕ 저년 정신차려야한데요
그래서 제가
어른아이간에 부모자식간에 이기고 지고가어딨냐 서로 잘못한건 인정하고 사과하고 받아들이는거지 아빠가 계속 잘못한걸 인정하지 않고 내 말을 끝까지 듣지도않고 혼자흥분해서 때리는건 잘못됬다
라고 했어요
그러니깐 더 때리데요그레서 방으로 도망왔어요
제가 잘못된건알지만 엄마아빠도 정상은 아닌거죠? 저 자살해도 친구밖에 더슬퍼할 사람은없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