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좋아하는오빠가있는데
요새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설렐정도로 잘챙겨주고
도와달라고도하지않았는데 알아서다해주네요 계속 주위에서성대면서 진짜 착각할정도로 챙겨줘요
근데좀 잘모르겠어요 헷갈려요
그오빠도저한테 관심이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불쌍하기도하고 동생이라고만생각해서 도와주는건지..
그런데 주위에서 그오빠에대한얘기가 들려오긴했는데 따로 관심있는애가있는것같아요 그애랑계속연락주고받는것같고 시계까지선물했다고하는데 제가봤을땐 걜좋아하고있는것같아요..
그리고 확실히 느낀게. 그오빤 원래 누구한테나 다잘해주고잘챙겨주는성격인것같아요 근데저한테더잘해주는것같긴한데..
이건대체뭔가요? 저한테관심있는건아니겠죠아무래도? 좋아하는앤따로있는건확실한것같은데..
이 남자 대체뭔가요?
요새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설렐정도로 잘챙겨주고
도와달라고도하지않았는데 알아서다해주네요 계속 주위에서성대면서 진짜 착각할정도로 챙겨줘요
근데좀 잘모르겠어요 헷갈려요
그오빠도저한테 관심이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불쌍하기도하고 동생이라고만생각해서 도와주는건지..
그런데 주위에서 그오빠에대한얘기가 들려오긴했는데 따로 관심있는애가있는것같아요 그애랑계속연락주고받는것같고 시계까지선물했다고하는데 제가봤을땐 걜좋아하고있는것같아요..
그리고 확실히 느낀게. 그오빤 원래 누구한테나 다잘해주고잘챙겨주는성격인것같아요 근데저한테더잘해주는것같긴한데..
이건대체뭔가요? 저한테관심있는건아니겠죠아무래도? 좋아하는앤따로있는건확실한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