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짝사랑하고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처음에는 잘 웃어주고 공감도 잘해줘서 호감이였는데 점점 같이 영화보고싶은사람 손잡아보고 싶은 사람 막 이런식으로 발전해나가면서 어느새 짝사랑이 되어 버렸네요 진짜 얼굴도 처음엔 못생기진 않았는데 예뻐보이지도 않았는데 점점 예뻐보여요 걔가 안경썼는데 안경속으로도 눈이 너무 예쁘고 오자애들말로는 진짜 안경벗으면 여신인데 왜 안벗는지 모르겠다하던데ㅜㅜㅜㅜㅜ 선생님한테도 너무 예의바르게 잘하고 저번에 학부모가 학교 찾아왔는데 교무실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완전 밝게 웃으면서 아 저기 계단 보이시죠? 저쪽으로 쭈욱 올라가면 상담실이 있는데 그쪽으로 좀만 가다보면있어요 ! 이러면서 그사람이 무거운택배? 같은거 들고있으니까 안무거우세요? 같이 들어드릴까요? 하면서 웃는데 진짜...안아버릴뻔한거 참느라 죽을뻔했네요 게다가 공부도 겁나게 잘해요ㅠㅜㅜ 자기 꿈도 확실하게 정해져있고 무엇보다 인성이 바로됐다는게 느껴져요... 진짜 이여자랑 사귀면 후회하지도 않을꺼같고 진짜 다 바칠 수 있는데......... 뭐만하면 얘생각나고 진짜 미치겠네요 저말고도 얘좋아하는 남자애들 많은데 다 진짜 같이있는거 볼때마다 신경쓰이고 정작 그 여자애는 눈치없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친하게 노는데 진짜...... 아 진짜 제발 다음학년때 같은반 됐으면 좋겠다..
짝녀가너무좋아요살려주세요
처음에는 잘 웃어주고 공감도 잘해줘서 호감이였는데 점점 같이 영화보고싶은사람 손잡아보고 싶은 사람 막 이런식으로 발전해나가면서 어느새 짝사랑이 되어 버렸네요
진짜 얼굴도 처음엔 못생기진 않았는데 예뻐보이지도 않았는데 점점 예뻐보여요
걔가 안경썼는데 안경속으로도 눈이 너무 예쁘고 오자애들말로는 진짜 안경벗으면 여신인데 왜 안벗는지 모르겠다하던데ㅜㅜㅜㅜㅜ
선생님한테도 너무 예의바르게 잘하고 저번에 학부모가 학교 찾아왔는데 교무실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완전 밝게 웃으면서 아 저기 계단 보이시죠? 저쪽으로 쭈욱 올라가면 상담실이 있는데 그쪽으로 좀만 가다보면있어요 ! 이러면서 그사람이 무거운택배? 같은거 들고있으니까 안무거우세요? 같이 들어드릴까요? 하면서 웃는데 진짜...안아버릴뻔한거 참느라 죽을뻔했네요
게다가 공부도 겁나게 잘해요ㅠㅜㅜ
자기 꿈도 확실하게 정해져있고
무엇보다 인성이 바로됐다는게 느껴져요...
진짜 이여자랑 사귀면 후회하지도 않을꺼같고
진짜 다 바칠 수 있는데.........
뭐만하면 얘생각나고 진짜 미치겠네요
저말고도 얘좋아하는 남자애들 많은데
다 진짜 같이있는거 볼때마다 신경쓰이고
정작 그 여자애는 눈치없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친하게 노는데 진짜......
아 진짜 제발 다음학년때 같은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