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애한테 고백을 했는데

하아2015.01.27
조회318

안녕하세요 제가 같이 일하는 아이한테 고백을 했어여..

저보다 한 다섯살 어린 동생인데........

네 하라는 일은 안하고 죄송합니다.......

근데 너무 좋아요 키큰 여자 별로 안좋아하는데

키는 커가꾸 얼굴은 소희 닮았는데

얼마나 귀여워죽겠는지 그애 얼굴 한번보는게 일하는 낙입니다

그래서 말이죠 몇번 보고 하다가 고백을 했어요

근데..............................

그 아이가 남자 만날 마음이 없대요

자기는 엄청 집순이에다가 누가 자길 좋아하면 철벽을 친대요

그래서 여태 잘 못만나나봐요 자기도 문제래요

아무튼 제가 일을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일은 계속 같이 했으면 좋겠대요..

그래서 그러면 너 계속 좋아할꺼야 라고 했더니 맘대루 하라구.........

그리고나서 같이 영화도 한번 보기도 했는데............

여전히 마음은 변함없는거 같아요......

뭐죠 저 어장이 된건가요?

근데 어장도 좋아요 그냥 만나는게 좋네요

근데말이에요 저 가망있을까요

조금 욕심이 계속 나네요

어휴 일하는데 한숨이 너무 나는데

걔만 보면 어휴 웃음이 나서 미칠거같네요

살려줘요 님들아 저 계속 들이대도 될까요?ㅠㅠ

어떻게해야 그아이 마음 변하게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쎄여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