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휴학하고있는 여자 대학생입니다.
공부를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순대가 먹고싶었어요.
저희 집앞에 분식집이 있어 자주 애용을 합니다.
저는 내장을 좋아하는데
저번에 밤에 순대를 사러갔을 때 내장이 별로없더라구요
그래서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아주머니가 (부부가 하십니다.) 다음에 오시면 많이 드리겠다고 말씀하시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웃으며 알겠다고 하고 순대를 사고 집에왔었구요
그리고 이번에 가는데 마침 생각나서 들어갔더니 아저씨가 있더군요. 순대 1인분주세요~ 이러고 그 일이 생각나서 내장 많이 주세요~^^ 기분좋게 이야기했습니다. 묵묵무답이고 아무 반응이 없길래 저번에 왔었을 때 순대 내장없어서 안주셔가지고 다음에 오시면 많이 주신다해서요~ 내장 많이 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러자마자 아저씨가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저희가 이순대로 하루를 버터야하는데 손님한테 어떻게 내장을 많이 드려요?????!!!!! 손님3명만 사가면내장이 없으면 저흰 어떻게 장사하라고요!!!
이러는겁니다.. 저 너무 당황해서 벙쩌있다가
아니 제가 지금 따지는거아니잖
까지 이야기했습니다. 말도 그치지않았는데 언성을 높이시면서
아!!무슨말인지 이해는 하겠는데 안된다고요!!! 저희도 장사해야하잖습니까???????
이러면서 순대를 굉장히 화내는 걸 팍팍 티내며 자르시더군요.. 그럼 대체 애초에 그때 내장 더준다는 소릴하며 파시질말던가요.. 너무 억울해서 저도 이야기할려고 (저는 언성안높였습니다)
아니요 저는 저번에 제가 왔을때 아주머니가 더 주신..
또 짤림당했습니다 ㅜ
아!!!무슨말인지 이해하는데!!!저흰안된다고요!!! 내장 많이 못준다니까요?
계속 그 뒤로 이야기하며 따지며 저한테 말할 기회조차 안주더군요 너무 당황스럽고 김이 빠져있는데 포장다하고 알바생한테 카드받아라 이러고 자기일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냥 당한거같습니다... 그당시엔 너무 황당해 똥밟았다 생각하려했는데 충격이 컷는지 계속 생각나고 억울하네요..
결국에 순대 지불하고 나오는데 유명체인점이라그런지 교육같은게있어서 나갈때 인사말 안녕히가세요를 하는데 이것도 정말 하기싫었는지 흘리듯이야기하며 얼굴보며 인사도안하고 자기도 기분상한듯 쳐다보시더라구요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네요...
본사에 문의를 넣어도봤는데 아무 제제도 없는거같더라구요 말은 해보겠다 이정도같은데 뭐 더 바라는건아니고 사과를 받고싶어요 너무 억울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유명분식체인점 억울하네요
저는 현재 휴학하고있는 여자 대학생입니다.
공부를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순대가 먹고싶었어요.
저희 집앞에 분식집이 있어 자주 애용을 합니다.
저는 내장을 좋아하는데
저번에 밤에 순대를 사러갔을 때 내장이 별로없더라구요
그래서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아주머니가 (부부가 하십니다.) 다음에 오시면 많이 드리겠다고 말씀하시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웃으며 알겠다고 하고 순대를 사고 집에왔었구요
그리고 이번에 가는데 마침 생각나서 들어갔더니 아저씨가 있더군요. 순대 1인분주세요~ 이러고 그 일이 생각나서 내장 많이 주세요~^^ 기분좋게 이야기했습니다. 묵묵무답이고 아무 반응이 없길래 저번에 왔었을 때 순대 내장없어서 안주셔가지고 다음에 오시면 많이 주신다해서요~ 내장 많이 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러자마자 아저씨가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저희가 이순대로 하루를 버터야하는데 손님한테 어떻게 내장을 많이 드려요?????!!!!! 손님3명만 사가면내장이 없으면 저흰 어떻게 장사하라고요!!!
이러는겁니다.. 저 너무 당황해서 벙쩌있다가
아니 제가 지금 따지는거아니잖
까지 이야기했습니다. 말도 그치지않았는데 언성을 높이시면서
아!!무슨말인지 이해는 하겠는데 안된다고요!!! 저희도 장사해야하잖습니까???????
이러면서 순대를 굉장히 화내는 걸 팍팍 티내며 자르시더군요.. 그럼 대체 애초에 그때 내장 더준다는 소릴하며 파시질말던가요.. 너무 억울해서 저도 이야기할려고 (저는 언성안높였습니다)
아니요 저는 저번에 제가 왔을때 아주머니가 더 주신..
또 짤림당했습니다 ㅜ
아!!!무슨말인지 이해하는데!!!저흰안된다고요!!! 내장 많이 못준다니까요?
계속 그 뒤로 이야기하며 따지며 저한테 말할 기회조차 안주더군요 너무 당황스럽고 김이 빠져있는데 포장다하고 알바생한테 카드받아라 이러고 자기일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냥 당한거같습니다... 그당시엔 너무 황당해 똥밟았다 생각하려했는데 충격이 컷는지 계속 생각나고 억울하네요..
결국에 순대 지불하고 나오는데 유명체인점이라그런지 교육같은게있어서 나갈때 인사말 안녕히가세요를 하는데 이것도 정말 하기싫었는지 흘리듯이야기하며 얼굴보며 인사도안하고 자기도 기분상한듯 쳐다보시더라구요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네요...
본사에 문의를 넣어도봤는데 아무 제제도 없는거같더라구요 말은 해보겠다 이정도같은데 뭐 더 바라는건아니고 사과를 받고싶어요 너무 억울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