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다읽어봣네요ㅠ 제가정신나간놈인건 맞나보네요,,,, 여자친구가 남자문제로 속 안썩인건 당연하고 예를들어 데이트를하면 자기주관이 없다고해야하나 항상 제가 말하는건 뭐든다좋다고해서 처음에는 ,, 진짜 착한사람이구나 햇는데 너무 맞춰주니 제가 이런생각을한거같네요 저도 나이도 어느정돈 있는만큼 정신차려야겟네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말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요 나이는 4살연하에 직장다니고 저축도 잘하고 가족들 잘챙기고 대인관게 원만하고 그리고 너무 착해요 주위에서는 복받앗다고 복에겨운소리말라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친구는 딱 정말 결혼할스타일 나쁜놈인거아는데,,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직 저나 여자친구나결혼나인 아니지만 어쨋든 결혼도 바라보고잇는데 너무 착하니깐 점점 질립니다 싸ㅓ우기도하고좀 그래야 정도들고 그러는데,,일단 싸울일이거의제로에요 정신차리란 소리도 좋고 다좋으니깐 조언좀 부탁합니다ㅠ 362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질려요(내용추가요)
댓글들,,다읽어봣네요ㅠ
제가정신나간놈인건 맞나보네요,,,,
여자친구가 남자문제로 속 안썩인건 당연하고
예를들어 데이트를하면 자기주관이 없다고해야하나
항상 제가 말하는건 뭐든다좋다고해서
처음에는 ,, 진짜 착한사람이구나 햇는데 너무 맞춰주니
제가 이런생각을한거같네요
저도 나이도 어느정돈 있는만큼 정신차려야겟네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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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요
나이는 4살연하에
직장다니고 저축도 잘하고
가족들 잘챙기고 대인관게 원만하고
그리고 너무 착해요 주위에서는 복받앗다고 복에겨운소리말라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친구는 딱 정말 결혼할스타일
나쁜놈인거아는데,,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직 저나 여자친구나결혼나인 아니지만
어쨋든 결혼도 바라보고잇는데
너무 착하니깐 점점 질립니다
싸ㅓ우기도하고좀 그래야
정도들고 그러는데,,일단 싸울일이거의제로에요
정신차리란 소리도 좋고 다좋으니깐 조언좀 부탁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