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머리에 돈쓰는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 여학생인데 사실 처음으로 사기아닌 사기를 당해서 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거기가 지금 오픈행사로 할인해주는데 기본 펌이 21000원이고, 세팅펌이 35000원이라서 평소에 가던데보다 싸서 갔어요.
가서 셋팅펌한다 하니까 영양인가 뭘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어떤게 다른건지 여쭤보니 머릿결이 촉촉하고 더 윤기가 난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으로 추가금액이 드는지 여쭤보니 20000원 든다고 해서 아 그럼 안하겠다고~ 저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니까 10000원에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진짜 돈이 없다고 안하겠다고말씀드렸어요.
그리고 하고있는데 매직 셋팅펌하면 좋겠다 라고하셔서 그게 뭔지 몰라서 셋팅펌이라고하니 네 셋팅펌해주세요~했어요.
보통 2~3시간 걸렸는데 4시간이나했어요 파마를... 세팅기에 놓고 30분동안이나 열도 안켜주시고..뭐 이건 저도 몰랏으니 그냥 넘어갔어요.
이제 시작이죠.
지친상태로 파마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는데 70000원을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진짜 멍 했어요 망치로 퍽 맞은것처럼
매직세팅펌했는지 메니저 쪽에서 물어봐서 그거해주신다고 하셨다 했더니 그게 35000+350000원 해서 70000원이라는거예요.
진심 매직기로 뿌리쪽 몇번 쓱쓱 폈고, 뒷목쪽 안쪽머리도 말아주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전 보통 추가되거나하면 미리 이런거 하면 좋으실것같은데 가격은 얼마정도 추가된다 이렇게 미리 이야기 해주지 않나요~?
라고 하니까 아까 35000원 35000원해서 7만원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왜이러시나 이러시는거예요 원장님이...
그래서 제가 돈이 없어서 20000원 영양도 안한애가 35000원을 추가하고 파마했겠냐고 억울하듯 말씀드리니
어머 얘기했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그러시면서 원래 기장도 길어서 10000원 추가인데 그것도 빼준거고 머리에 영양도 그냥해줬다고 매직도 130000원짜리 35000원에 해준거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와.... 말을 어쩜 저렇게 바꾸실까...
제머리가요 어깨 닿는정도였어요. 만약 기장추가가 되서 돈이 더 들면 미리 얘기해주시면저 솔직히 안했을꺼예요, 정말 돈이없어서 큰맘먹고 간거였거든요..
울먹이니 메니저분이 저희쪽에서 잘못 전달해드렸으니 기장추가 10000원 추가해서 45000원에 결제하겠다고 해서 솔직히 아 그냥 여기있기싫다 하고 알겠다하고 나가는데 원장님이 어머 잘해준건데 잘가요~이러시는데 가식이 와....... .너무화가났어요.
솔직히 파마하는동안에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하고 착하셨어요 머리뜨겁진 않은지 제가 배터리가 나가서 가방좀 가져다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가져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근데 어떠한분이 아프셨어요. 장염에 계단에서 삐끗하셨나? 잘 못들었는데 딱 봐도 절뚝 거리고 아파보이셨어요.. 그때 원장님이 다리왜절뚝거리냐고 물어보시고 다쳤다하니 술먹고 그런거 아니냐고..장염은 왜걸렸냐고 하시는데...
와...솔직히 가족이거나 직원이거나 뭐 그걸 떠나서 아파서 다리절고, 앉지도 못하고 계속있는데 잠시 쉬고와라라는 말뿐아니라 병원다녀오라는 말이 전 당연하다 생각드는데 제가 잘못아는건가요?
직원이 아프다면 잠시 병원다녀오라할것같아요 다리아프면 손님 없을땐 앉아있으라고. 손님들보시기에 좀 이상하면 양해구할것 같은데 오히려 더 찾앗어요 ㅇㅇ씨~~하면서요.다른직원도 있는데...
와...정말 잘 모르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저처럼 당해요
거기가실거면 녹음하고가시고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진짜 너무억울해요. 그 원장님이 강릉대 ceo 대학원 다니셨다는데 참 같은학교로서 안타깝네요.
강릉 미용실 사기당함
원래 머리에 돈쓰는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 여학생인데 사실 처음으로 사기아닌 사기를 당해서 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거기가 지금 오픈행사로 할인해주는데 기본 펌이 21000원이고, 세팅펌이 35000원이라서 평소에 가던데보다 싸서 갔어요.
가서 셋팅펌한다 하니까 영양인가 뭘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어떤게 다른건지 여쭤보니 머릿결이 촉촉하고 더 윤기가 난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으로 추가금액이 드는지 여쭤보니 20000원 든다고 해서 아 그럼 안하겠다고~ 저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니까 10000원에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진짜 돈이 없다고 안하겠다고말씀드렸어요.
그리고 하고있는데 매직 셋팅펌하면 좋겠다 라고하셔서 그게 뭔지 몰라서 셋팅펌이라고하니 네 셋팅펌해주세요~했어요.
보통 2~3시간 걸렸는데 4시간이나했어요 파마를... 세팅기에 놓고 30분동안이나 열도 안켜주시고..뭐 이건 저도 몰랏으니 그냥 넘어갔어요.
이제 시작이죠.
지친상태로 파마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는데 70000원을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진짜 멍 했어요 망치로 퍽 맞은것처럼
매직세팅펌했는지 메니저 쪽에서 물어봐서 그거해주신다고 하셨다 했더니 그게 35000+350000원 해서 70000원이라는거예요.
진심 매직기로 뿌리쪽 몇번 쓱쓱 폈고, 뒷목쪽 안쪽머리도 말아주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전 보통 추가되거나하면 미리 이런거 하면 좋으실것같은데 가격은 얼마정도 추가된다 이렇게 미리 이야기 해주지 않나요~?
라고 하니까 아까 35000원 35000원해서 7만원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왜이러시나 이러시는거예요 원장님이...
그래서 제가 돈이 없어서 20000원 영양도 안한애가 35000원을 추가하고 파마했겠냐고 억울하듯 말씀드리니
어머 얘기했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그러시면서 원래 기장도 길어서 10000원 추가인데 그것도 빼준거고 머리에 영양도 그냥해줬다고 매직도 130000원짜리 35000원에 해준거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와.... 말을 어쩜 저렇게 바꾸실까...
제머리가요 어깨 닿는정도였어요. 만약 기장추가가 되서 돈이 더 들면 미리 얘기해주시면저 솔직히 안했을꺼예요, 정말 돈이없어서 큰맘먹고 간거였거든요..
울먹이니 메니저분이 저희쪽에서 잘못 전달해드렸으니 기장추가 10000원 추가해서 45000원에 결제하겠다고 해서 솔직히 아 그냥 여기있기싫다 하고 알겠다하고 나가는데 원장님이 어머 잘해준건데 잘가요~이러시는데 가식이 와....... .너무화가났어요.
솔직히 파마하는동안에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하고 착하셨어요 머리뜨겁진 않은지 제가 배터리가 나가서 가방좀 가져다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가져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근데 어떠한분이 아프셨어요. 장염에 계단에서 삐끗하셨나? 잘 못들었는데 딱 봐도 절뚝 거리고 아파보이셨어요.. 그때 원장님이 다리왜절뚝거리냐고 물어보시고 다쳤다하니 술먹고 그런거 아니냐고..장염은 왜걸렸냐고 하시는데...
와...솔직히 가족이거나 직원이거나 뭐 그걸 떠나서 아파서 다리절고, 앉지도 못하고 계속있는데 잠시 쉬고와라라는 말뿐아니라 병원다녀오라는 말이 전 당연하다 생각드는데 제가 잘못아는건가요?
직원이 아프다면 잠시 병원다녀오라할것같아요 다리아프면 손님 없을땐 앉아있으라고. 손님들보시기에 좀 이상하면 양해구할것 같은데 오히려 더 찾앗어요 ㅇㅇ씨~~하면서요.다른직원도 있는데...
와...정말 잘 모르시는분들 조심하세요.
저처럼 당해요
거기가실거면 녹음하고가시고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진짜 너무억울해요. 그 원장님이 강릉대 ceo 대학원 다니셨다는데 참 같은학교로서 안타깝네요.
직원분들 열심히하시는데 죄송해요 그치만 거기보다 더 좋고 따뜻한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어요ㅜ
추천좀 눌러주세요 강릉에 모든분들이 아시고 저처럼 사기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