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선 원에찾아가 아이짐과 보육료카드받아오는데역시나 변호사선임해서 아주 몇백장증거자료뽑아놓고는 거기에 이피해자엄마는 현재 제정신으로 보이기어려움?제정신이아닌거같이 판단됨?ㅋㄱㄱㅋ참지들이그렇게 써놨대요? 그러면서 내가이건뭐냐 내가지금제정신이아니라고? 물으니 또 지네변호사가쓴거랍니다
변호사가 날알지도못하는데 동영상하나만보고격분한다고 절그런식으로싸잡아 제정신이아닌미친년으로 검찰에넘길서류를작성했나요? 그게맞다면
그럼 저도그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죠
다른엄마들한테 무혐의놨다며 또 우리한텐 본인들이 다 감정실려밀친거맞다고 인정한 녹음녹취기록도 제가다증거로갖고있습니다.
안산어린이집학대사건피해자엄마입니다.
4살3살딸둔엄마입니다. 이답답한마음과
정신적인 스트레스 트라우마를견디지못해
네이트판이라도 저의조그만 마음을 위로받고자 긴글을씁니다.
저희첫째는 12월1일부터 6개월을대기끝에
그렇게도 좋다고 추천해준 어린이집에 입학하게되었습니다.
허나 12월달중 일주일은 적응기간이라 저와같이가고 그다음주는 감기로몇일쉬고 그담주는크리스마스행사 마지막주는 방학으로인해 다닌지채2주반3주도안될겁니다.
그러고1월2일부터 단한번도 기분좋게 간적이
없습니다. 항상울며 가기싫어했고 그런애를 아직적응이안된줄만알고 장난감사준다는 핑계로억지로보낸저입니다.
참무심했습니다. 전어린이집을 너무믿은상태였고 수시로 연락준부원장이나 알림장 선생문자로 그거만믿고 잘적응하기만을 기다린접니다.
너무너무가기싫어하길래 1월19일 전아이차량태우러가면서 마지막으로물어봤더니 선생님이때렸다며 왜때렸냐니까 쉬해서때렸답니다.
그때까지만도 믿지않았고 아직어리기때문에 말을잘해도 신빙성도없었을뿐더러 그어린이집에대한 무한믿음에 전믿질않다가 왠지촉이좋지않아 동네언니와같이 cctv확인하러 원에갔습니다.
아니나다를까 1월5일.. 우리아이가 낮잠자고일어나
이불에오줌을쌌다고 밀쳐넘어져반이상이 씨씨티비화면밖으로나안보이고 팔을 잡아일으켜 세운다음 팬티와바지는 이미소변으로 젖어져있는상태에서 몇분을 혼이납니다.
이미 아이는 겁에질려 손을입에넣으며 울고있고 옆에 남자 아이두명은 다쳐다보며 같은반 선생한명도 그대로보고는 그냥자기할일을합니다
이제적응되지도않은공간 친해지지도않은 친구들앞에서 속옷도 입지못한채로 아이들이보는앞에서 그딴식으로 혼내는게 잘한짓인가요?
아이는 그사건이후로 한시간에 6번을화장실을가며 오줌소태걸린애마냥 찔끔찔끔싸고
하루에도 몇십번을 어린이집가는거냐며 되묻습니다.
아이에겐 너무나도 큰정신적충격 트라우마인것을 글로만보셔도 아실겁니다.
두돌때 일찍기저귀를 뗀저희애가 도저히왜 이런실수를해서 이런일을당했는지 알고보니
사건당일 아침시간에 엄마찾는다고 너무울어서 다른친구들은 체육활동하러 별관으로 움직이는데 저희애만 다시반으로 끌고들어가 가둡니다.
문을닫고선생이나가는순간우리애는얼마나수만가지의생각이들었을까요
무서워 다시문을열고나가는데 밖에서기다리는선생이
우리애를 다시한번 무릎이꿇린채로 밀침을당해 반에다시한번 철퍼덕넘어지며 애를 강제로밀어넣습니다.
그러고 뭐라뭐라하고
저희애는어깨가 들썩거릴정도로 심하게울고 주체를 하질못합니다. 훈육을 어린이집에선 그딴식으로 가둬놓고하던가요? 그렇게 배웠나요? 어린이집원장은 그런것도 전혀몰랐나요?
그리고 아직적응안되 엄마찾는게 그렇게 가둘만큼잘못된일인가요? 그러면서 오늘은 쫌나아졌다 내일은 괜찮을꺼다 울음이짧았다며 혹여라도그만둘까 날안심시킨원장부원장..참답없는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도 찾아와 죽네사네죄송하다 다인정하고 가해자선생도 사과하고 저흰인간으로써 용서아닌용서를 하려고했던것도사실입니다.
더 괘씸한것은 우리에겐 감정실려 밀친거맞다는둥 자기네들 잘못다인정하고선 찾아오는학부모한테는 우리애가이불에걸려넘어졌다 그러고 선생발에걸려넘어진거라그러고
그엄마가별거아닌일을 예민하게받아드려 일을지금크게만든다는둥 절완전미친년취급하더라구요..
두얼굴의 어린이집 관계자들때문에 정말 살수가없습니다
그러고선 지역내 카페에 내가 글올린거 어린이집이름세글자다 거론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절명예훼손으로네이버측에 고소해 글을 강제삭제시키고 댓글들도싹다지웠더군요 ..
그러면서 오는엄마들한텐 되려안심시킬려고
이사건은이미 1차무혐의가난사건사고라면서
자기네들 믿어달라며 안심을시키대요?
어디무혐의가났습니까 피해자인 나도모르는 얘기를
경찰서에서 진술서도쓰지않고 검찰에 넘어가판정도안났는데 무혐의라뇨 경찰테물어보니 그런단어쓴적도없답니다.
본인들이 지레짐작해서 무혐의났다며 안심시키고
자기네원이 문닫길두려워 잡아두려는 심보로밖에
안보이는거죠 ㅡㅡ 그러고선 그 다음날제가막전화로따졌습니다.
왜우리한텐죽네사네 합의하자모하자하고선
뒤에서 다른엄마들한텐 우리애가잘못넘어진거고
무혐의 네모네 내가예민하다는둥이런얘길왜하냐고
남편도 따지니 우리돈 많다면서 누구누구 변호사아시죠 최고의변호사를선임하겠다어쩐다하면서 되려저흴협박하대요?
참나 세상이어느땐데 이게할소립니까?
저희가낸세금으로 정부지원받아 보육료결제받고 원에보내는저희인데 지네들이 돈많은건 결국 우리돈아닙니까?
그게자랑이냐구요 누군변호사선임할돈없답니까?
그러고선 원에찾아가 아이짐과 보육료카드받아오는데역시나 변호사선임해서 아주 몇백장증거자료뽑아놓고는 거기에 이피해자엄마는 현재 제정신으로 보이기어려움?제정신이아닌거같이 판단됨?ㅋㄱㄱㅋ참지들이그렇게 써놨대요? 그러면서 내가이건뭐냐 내가지금제정신이아니라고? 물으니 또 지네변호사가쓴거랍니다
변호사가 날알지도못하는데 동영상하나만보고격분한다고 절그런식으로싸잡아 제정신이아닌미친년으로 검찰에넘길서류를작성했나요? 그게맞다면
그럼 저도그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죠
다른엄마들한테 무혐의놨다며 또 우리한텐 본인들이 다 감정실려밀친거맞다고 인정한 녹음녹취기록도 제가다증거로갖고있습니다.
인정한녹취도있는데 딴사람한텐 허위로 말들하니
저도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똑같이해야죠
전지금이글쓰는것도
심장이다벌렁거리고 눈물이멈추질않습니다.
요즘 어린이집사건사고가 하루가다르게나오면서
내 일이겠거니 나도당할꺼라곤 전혀생각조차해본적없습니다. 전누차얘기하지만 저희애 가해자담임한텐
이제아무런감정도없습니다.
물론 처음 그동영상을봤을땐 너무너무용서할수없었지만
제가열받는건 두얼굴의 원장부원장
지네원 다그만둘까 다른엄마들에겐 이렇게말하고 저희한텐 다인정하면서 절 정신나간년으로 매도질한점
평생 우리아이는 어린이집이라는공간자체에적응못시키게하고 너무나도큰정신적인충격을준점
저 또한지금 제가운영한가게문을닫고 다시한번육아전선에몇년을 소비해야되는 재정적인피해와 매출하락
정신적 육아스트레스
누가 어떻게보상해주실건지요
같은 지역사회다보니 제대로 수사조차안할려고하고
되려 제가이동영상은확인해봤냐며 전화하며알려주고 관심조차 제대로갖지않으며 피해자인 나를도와주지도않는 경찰들..결국은 나라세금내고 우리들이 낸돈으로월급받는공무원이 도대체가 가해자를돕는건지
우리를돕는건지 그냥자기네들끼리합의보고끝내라는건지피해자인가족들은 누굴믿고 기다리나요
한달도 안된신입생이 당한일인데
육개월 일년 이년다닌 아이들은 안당했을법이있을까요?
제발 내일이다생각하고 봐주시길바랍니다.
언론에 제대로 공개해서 처리받고싶어
이렇게 긴글로 호소하게됬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그런파렴치한두얼굴로
어느댓글을달아도 싹다지워버리는 저어린이집관계자들 좀봐주시죠
이것도글썼다고 명예훼손고소해보시죠
전 단한글자도 허위로썻거나 녹취증거자료
우리아이학대씨씨티비영상. 다른피해아동엄마의글들등
여러가지증거자료다확보하고있습니다.
어디한번해보세요
저도 똑같이할테니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케이블뉴스나온거 링크답니다.
앞부분은 시흥시사건이고
뒷부분안산사건입니다.
유심히봐주세요
http://_/xcbm2swa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