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직딩녀입니다. 저에게는33살남자친구가있어요, 저에게만은 잘생기고 멋진 제남자친구에겐 동거하고있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전직장에서 만났구요 처음엔 저도 4년정도 만나던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처음에 오빠가 좋다고 절 따라다녔어요 장거리연애하던저는 흔들렸고 그와중에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사이를들켜서 이별을했어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 오빠도 밀어내고 중간에 다른남자도 한달정도 만났네요. 매일 보는 오빠에게 마음이안가는건 말이안돼죠 누굴만나도 오빠생각이 계속나서 동거하는여자친구를 정리하지않는채 1년동안 만남을 지속하고있어요. 얼마전에 여자친구에게 저와의 만남을 들켜서 지금은 외출도 데이트도 못하구 그냥 회사에있을때 연락하는게 전부였어요. 저는 얼마전에 같이다니던 회사을그만두고 다른회사를다녀서 회사에있는동안 연락만하는걸로도 만족했지만 점점 변해가는 오빠가 너무 무서워 헤어지자했더니 알겠어 한마디에 끝나더군요, 삼일이지나 저는 오빠없이 밥한번을 못먹고 잠도못자고 정말안되겠어서 연락해서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지금이 더 편하고좋다던 오빠도 계속 잡으니 그럼 다시 만나자하더군요 이렇게까지해서 만나고있으나 이게 맞는건지모르겠네요.. 여러사람을만난건아니지만 어떤남자를 만나면서도 느껴보지못한감정이라 너무 힘들고 아픕니다. 없으면 죽을꺼같지만 오빠는 저없이도 잘지내요 정말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두서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핸드폰이라 이게 맞게 쓴건지도 모르겠네요.. 헤어지면 죽겠고 옆에있어도 힘든데 차라리 옆에있으면서 힘든게나은거겠죠..
어떻게하죠?
저에게는33살남자친구가있어요, 저에게만은 잘생기고 멋진 제남자친구에겐 동거하고있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전직장에서 만났구요 처음엔 저도 4년정도 만나던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처음에 오빠가 좋다고 절 따라다녔어요 장거리연애하던저는 흔들렸고 그와중에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사이를들켜서 이별을했어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 오빠도 밀어내고 중간에 다른남자도 한달정도 만났네요.
매일 보는 오빠에게 마음이안가는건 말이안돼죠 누굴만나도 오빠생각이 계속나서 동거하는여자친구를 정리하지않는채 1년동안 만남을 지속하고있어요. 얼마전에 여자친구에게 저와의 만남을 들켜서 지금은 외출도 데이트도 못하구 그냥 회사에있을때 연락하는게 전부였어요. 저는 얼마전에 같이다니던 회사을그만두고 다른회사를다녀서 회사에있는동안 연락만하는걸로도 만족했지만 점점 변해가는 오빠가 너무 무서워 헤어지자했더니 알겠어 한마디에 끝나더군요, 삼일이지나 저는 오빠없이 밥한번을 못먹고 잠도못자고 정말안되겠어서 연락해서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지금이 더 편하고좋다던 오빠도 계속 잡으니 그럼 다시 만나자하더군요
이렇게까지해서 만나고있으나 이게 맞는건지모르겠네요.. 여러사람을만난건아니지만 어떤남자를 만나면서도 느껴보지못한감정이라 너무 힘들고 아픕니다. 없으면 죽을꺼같지만 오빠는 저없이도 잘지내요 정말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두서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핸드폰이라 이게 맞게 쓴건지도 모르겠네요.. 헤어지면 죽겠고 옆에있어도 힘든데 차라리 옆에있으면서 힘든게나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