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갠적으로 사기업 연금보험 2개 (매달 총 50만원) 정도 입금하고 있구요. 국민연금은 결국 나중에 혜택 못 받을 것 같아서 작년부터 안내고 있었습니다. 건강보험은 안내면 안되니까 ㅠㅠ 내고 있는데 국민연금 얼마나 연체됐나 간만에 확인해보니 1년치 대략 130만원 정도 밀렸더라구요. 와이프도 지난달부터 국민연금 안내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늙어서 절대 못 받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네요. 와이프 직장 동료 1명은 국민연금 600만원, 또 1명은 800만원 밀려있다고 합니다. (거의 10년은 안낸 듯) 근데 저렇게 밀려도 차압 이런거 안들어오나봐요.ㅎㅎㅎ 얼마 전에 어떤 이유로 안쓰던 통장에 30만원 정도를 넣어뒀는데 다음날 쓰려고 보니까 돈이 1원도 안남았더군요.;;; 국민연금에서 후다닥 가져간거;;; 뭔가 쌩돈 뺏긴 기분 ㅠㅠ 여튼, 다들 국민연금 내고 계신가요? (직장인들은 반강제적으로 임금에서 빠지는건가요?) 제가 직장생활 안한지 오래 되어서 (자영업자라...)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저도 그냥 이대로 계속 안내는게 맞을까요?
국민연금, 다들 내고 계신가요????
전 갠적으로 사기업 연금보험 2개 (매달 총 50만원) 정도 입금하고 있구요.
국민연금은 결국 나중에 혜택 못 받을 것 같아서 작년부터 안내고 있었습니다.
건강보험은 안내면 안되니까 ㅠㅠ 내고 있는데 국민연금 얼마나 연체됐나 간만에 확인해보니
1년치 대략 130만원 정도 밀렸더라구요.
와이프도 지난달부터 국민연금 안내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늙어서 절대
못 받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네요.
와이프 직장 동료 1명은 국민연금 600만원, 또 1명은 800만원 밀려있다고 합니다.
(거의 10년은 안낸 듯) 근데 저렇게 밀려도 차압 이런거 안들어오나봐요.ㅎㅎㅎ
얼마 전에 어떤 이유로 안쓰던 통장에 30만원 정도를 넣어뒀는데 다음날 쓰려고 보니까
돈이 1원도 안남았더군요.;;; 국민연금에서 후다닥 가져간거;;;
뭔가 쌩돈 뺏긴 기분 ㅠㅠ
여튼, 다들 국민연금 내고 계신가요? (직장인들은 반강제적으로 임금에서 빠지는건가요?)
제가 직장생활 안한지 오래 되어서 (자영업자라...)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저도 그냥 이대로 계속 안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