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강셰프

00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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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럼 우리나라를 빛낼수있는 요리사가.되고싶어 요리하는 24청년입니다. 그런데요즘 생각했던거와다르게많이힘이듭니다...12시간씩..제생활도없고..체력도힘들고..재미도 잃어가고...
저의길이 아닌가봅니다...부모님도 제가 자주 다치는게 마음아프신지 공부나하라고 하시는데. 고민입니다. 판여러분이 생각하는 요리사는 어떤이미지인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