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의 서비스 처리와, 그 하청업체, 그리고 어처구니 없는 택배기사 때문에 열불나 죽을것 같습니다.
하회탈2015.01.27
조회655
지난 11월 13일 ak몰에서 남성용 코트를 주문하였는데(cj택배 배송)옷이 작고 불량이라 바로 반품 신청을 하고, ghshop에서 11월 16일에 바로 다른 남성용 코트를 주문(한진택배 배송)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20일 밤에 gsshop에서 옷이 도착하였고 21일에 cj택배에서 배송된 ak몰 옷을 반품하러 택배기사가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주방에서 설거지를 한다고 기사에게 택배를 가져가고 영수증을 두고 가라고 하셨는데 택배기사가 현관에서 아직 물건도 뜯지 않은 gsshop 박스와, ak몰 박스를 다 수거해 간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둘 다 제가 주문한 옷이라 영문도 모르고 두개 다 수거해갔나보다 하셨고, 밤늦게 퇴근하고서야 저는 박스를 뜯어보려 하니 옷이 없어진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은 주말 연휴라 다음주가 되어서 바로 cj택배 기사에게 전화연락을 취하였고 기사에게 현관에 있던 gsshop 박스를 가져간게 맞냐고 하니 기억난다고 하였고, 저는 그 옷은 한진택배에서 온건데 왜 cj기사가 가져가냐고 운송장도 안맞지 않냐고 반품신청한 적도 없는데 왜 가져갔냐고 했고, 기사는 죄송하다고 알겠다고 알아보겠다고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계속 기다렸고 택배기사는 연락이 없어서 운송장 번호도 문자로 알려주며 재차 재촉을 했고, 어렵게 통화를 할 때 마다 알겠다고 상대측에서 연락이 없고 안된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2월 말에 소비자 보호원에 이메일 상담을 남겼더니 먼저 cj택배측과 협의를 하라는 답변을 받아서 cj택배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지점에 연락을 해 본다는 답을 세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지점의 사장이 전화를 와서는 택배기사가 일한지 얼마 안되고 어려서(23세) 본인이 잘못가져갔다고 착각을 했다. 본인은 그런적이 없다고 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인이 분명히 잘못가져갔다고 했고, 기사랑 나눈 문자도 있고 통화기록도 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니까, 계속 아니라고 그 사람이 헷갈려서 착각한거라고 화만내고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시 cj택배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지난주에는 다음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니 오늘에 와서는 자기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우선 옷의 비용이 1, 2만원이면 제가 길에서 잃어버린셈 치겠지만 무려 10만원이 넘는데다, 너무 황당한 cj본사와 대리점, 그리고 이제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더더구나 실수했을 가능성이 큰 것인데 이제와서 그런적이 없다고 제 문자와 전화를 아예 답하지 않는 택배기사의 태도가 너무 황당하고 괘씸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cj택배의 불량을 너무 많이 보아왔지만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 글 그대로 인터넷에도 널리 퍼뜨릴 생각입니다. 빠른 처리 방법 부탁드립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보다 더 큰 돈을 잃더라도 이런식의 써비스처리는 반드시 잘못을 깨닫고 올바르게 처리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사로서 이런 대기업의 어처구니 없느 서비스 뒷처리와, 그 하청업체의 오리발 내밀기식 처리, 그리고 일 처리가 아직 꼼꼼하지 않은 사람을 고용하고 그 책임도 지지 않는 행동,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잘못해놓고 그 잘못을 저랑 통화할 땐 인정해놓고 사장과의 말을 맞추어 이제서야 사장에게 맡기고 전화도 문자도 씹는 그 택배기사를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CJ택배에 물건 보낼 것이 가끔 있어서 네이버에 CJ택배라고 쳐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고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나 지식인에 글을 남긴 것을 보았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대기업이라는 곳이 하청업체 일을 나몰라라 하고, 그 이름을 걸고 하면서도 우리는 책임이 없다라고 하니 진짜 기가 막힙니다. 특히 택배라는 것은 언제든지 사고가 날 수 있는 것인데 그럴 경우를 대비한 그 어떤 보상책이나 책임소재에 대한 기준이 없다니 정말 황당할 따름입니다. 심지어 대리점에서는 저한테 그걸 우리 기사가 가져갔다고 어떻게 증명하나 그 집에 CCTV라돠 있냐 라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아파트도 아니고 개인 주택이라 그 말이 정말 너무 황당했고, 그 기사랑 통화를 했고 본인이 죄송하다고 알아본다고 했고, 문자로도 알아보겠다고 했다니까. 그건 우리 기사가 아직 어려서 그냥 네네 한거라고만 합니다.
CJ택배의 서비스 처리와, 그 하청업체, 그리고 어처구니 없는 택배기사 때문에 열불나 죽을것 같습니다.
지난 11월 13일 ak몰에서 남성용 코트를 주문하였는데(cj택배 배송)옷이 작고 불량이라 바로 반품 신청을 하고, ghshop에서 11월 16일에 바로 다른 남성용 코트를 주문(한진택배 배송)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20일 밤에 gsshop에서 옷이 도착하였고 21일에 cj택배에서 배송된 ak몰 옷을 반품하러 택배기사가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주방에서 설거지를 한다고 기사에게 택배를 가져가고 영수증을 두고 가라고 하셨는데 택배기사가 현관에서 아직 물건도 뜯지 않은 gsshop 박스와, ak몰 박스를 다 수거해 간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둘 다 제가 주문한 옷이라 영문도 모르고 두개 다 수거해갔나보다 하셨고, 밤늦게 퇴근하고서야 저는 박스를 뜯어보려 하니 옷이 없어진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은 주말 연휴라 다음주가 되어서 바로 cj택배 기사에게 전화연락을 취하였고 기사에게 현관에 있던 gsshop 박스를 가져간게 맞냐고 하니 기억난다고 하였고, 저는 그 옷은 한진택배에서 온건데 왜 cj기사가 가져가냐고 운송장도 안맞지 않냐고 반품신청한 적도 없는데 왜 가져갔냐고 했고, 기사는 죄송하다고 알겠다고 알아보겠다고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계속 기다렸고 택배기사는 연락이 없어서 운송장 번호도 문자로 알려주며 재차 재촉을 했고, 어렵게 통화를 할 때 마다 알겠다고 상대측에서 연락이 없고 안된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2월 말에 소비자 보호원에 이메일 상담을 남겼더니 먼저 cj택배측과 협의를 하라는 답변을 받아서 cj택배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지점에 연락을 해 본다는 답을 세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지점의 사장이 전화를 와서는 택배기사가 일한지 얼마 안되고 어려서(23세) 본인이 잘못가져갔다고 착각을 했다. 본인은 그런적이 없다고 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본인이 분명히 잘못가져갔다고 했고, 기사랑 나눈 문자도 있고 통화기록도 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니까, 계속 아니라고 그 사람이 헷갈려서 착각한거라고 화만내고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시 cj택배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지난주에는 다음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니 오늘에 와서는 자기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우선 옷의 비용이 1, 2만원이면 제가 길에서 잃어버린셈 치겠지만 무려 10만원이 넘는데다, 너무 황당한 cj본사와 대리점, 그리고 이제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더더구나 실수했을 가능성이 큰 것인데 이제와서 그런적이 없다고 제 문자와 전화를 아예 답하지 않는 택배기사의 태도가 너무 황당하고 괘씸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cj택배의 불량을 너무 많이 보아왔지만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 글 그대로 인터넷에도 널리 퍼뜨릴 생각입니다. 빠른 처리 방법 부탁드립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보다 더 큰 돈을 잃더라도 이런식의 써비스처리는 반드시 잘못을 깨닫고 올바르게 처리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사로서 이런 대기업의 어처구니 없느 서비스 뒷처리와, 그 하청업체의 오리발 내밀기식 처리, 그리고 일 처리가 아직 꼼꼼하지 않은 사람을 고용하고 그 책임도 지지 않는 행동,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잘못해놓고 그 잘못을 저랑 통화할 땐 인정해놓고 사장과의 말을 맞추어 이제서야 사장에게 맡기고 전화도 문자도 씹는 그 택배기사를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CJ택배에 물건 보낼 것이 가끔 있어서 네이버에 CJ택배라고 쳐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고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나 지식인에 글을 남긴 것을 보았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대기업이라는 곳이 하청업체 일을 나몰라라 하고, 그 이름을 걸고 하면서도 우리는 책임이 없다라고 하니 진짜 기가 막힙니다. 특히 택배라는 것은 언제든지 사고가 날 수 있는 것인데 그럴 경우를 대비한 그 어떤 보상책이나 책임소재에 대한 기준이 없다니 정말 황당할 따름입니다. 심지어 대리점에서는 저한테 그걸 우리 기사가 가져갔다고 어떻게 증명하나 그 집에 CCTV라돠 있냐 라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아파트도 아니고 개인 주택이라 그 말이 정말 너무 황당했고, 그 기사랑 통화를 했고 본인이 죄송하다고 알아본다고 했고, 문자로도 알아보겠다고 했다니까. 그건 우리 기사가 아직 어려서 그냥 네네 한거라고만 합니다.
방금 소비자 보호원에 글은 남겼는데 아직도 너무 열불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