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는 시댁...거지근성이라고 봐야 할까요??답답하다 못해서 짜증이 치미네요ㅡㅡ;;(추가)

ㅋㅋ2015.01.27
조회61,854
 와우~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봐주셨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홈플러스, 이마트 옷 가지고 얘기들을 하시는데...  
저는 홈플러스 브랜드 옷이라고 언급 하지 않았는데...
왜 홈플러스의 브랜드 옷을 욕했다고들 쓰셨는지....
  저는 홈플러스, 이마트 옷...즉 홈플러스 매장안에 잡화랑 같이 있는 그런 싸구려 옷을 얘기한거에요.... 그냥 싼 옷이면 그렇게 쓰지도 않았죠...
  딱 입고 봤을 때 옷이 중고옷 느낌이 난다던가 하루만 입어도 부푸러기일어나고, 실밥들은 정리도 안 되어서 빠져나와 있고....
 후리스나, 호우, 블루머핀 등등 이런 제대로 된 브랜드의 옷이면 그렇게 얘기 안 했을거에요....
 점퍼도 하루 입었는데, 똑딱이 단추 다 빠지고 그런 옷들이라 그렇게 쓴 거에요....  
이마트 옷 무시했다고 명품 밝힌다는데.... 저도 그런 명품옷은 못 입혀요~~
주로 이용하는 브랜드가 폴로, 폴햄, 티니위니, 디키즈...등등 중저가 브랜드를 입히고, 세일기간 이용해요...
저희 엄마가 사주는 백화점 브랜드 들도 세일기간에 저렴하게 사서 애들 준거고... 캐나다 구스.... 한국에서나 비싸지.... 해외에서는 유행지나고 세일 들어가고 하면 우리나라돈으로 45정도면 삽니다....
것도 우리 엄마가 아이들 덕분에 돈 번다고 사주신 것이고, 그 옷 받고서 시댁은 뭐지?...라는 생각 안 했어요.... 
 첨엔 그런 것 비교도 안 했어요... 근데 애들이 옷 자랑하는거에 대해서 내가 우리엄마한테만 돈을 많이줘서 비싼 옷을 사준다느니 그러면서 먼저 글에다 내용을 다 쓰지는 않았지만....  남편이 자기 엄마 돈 올려 달라기에...돈 올리면 힘들다는 얘기를 하면서 우리 엄마는 애들 봐주니까 그만큼 일에 대한 것을 받는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자기 엄마도 애들을 무척 생각하면서 옷도 사주시고, 어쩌구 하니까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거에요....당신도 애들 생각 무척하고 챙겨주시는데, 대우가 다르다고 느꼈다는데...솔직히 기가 막히죠..... 브랜드도 없는, 딱 입히면 후줄근해 보이는 그런 옷 몇장에 만원 그런거나 사다 주는데, 애들을 위해서니 뭐니 그딴 소리 하니까 화가 나죠....
 내가 시댁을 거지근성이 있다고 했지.... 거지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거지랑 거지근성이 같은 건가보네요........... 
저희 시댁이 못살지도 않아요.... 시아버님 아직 일하시고, 상가임대료 나오는 것도 있어서 저희 친정보다 부자에요.... 돈은 큰 집 장남의 손주들한테는 펑펑 쓰시면서...저희한테는 그렇게 사주는 것으로 생색내는거에요....그냥 장남이고 나중에 제사 지내줄거니까 기대나 보다 하고서 시집 처음 부터 차별하는것을 섭섭해 하거나 하지 않았는데..... 저희한테도 뭘 기대니까 섭섭하고, 더 나아가 짜증이 나요.... 집도 잘 살면서 왜 예의상 드리는 월급도 필요없는 상황에 돈을 더 내놓으라는 식인지 화가나요....
 뭐 다짜고짜 이마트 홈플러스 옷 욕한거는 오해의 소지를 일으키기 충분하지만.... 
여기서 욕 쓰신 분들도 입고 있는 중간에 부풀일어나고, 살밥정리 안 된 그런 진짜 싼티나는그런 옷 누가 거저 입으래도 안 입으실거에요.... 절대 브랜드 옷 욕한거 아니에요..... 주로3층 매장에 홈플리스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그런 환불도 힘든 그런 옷을 얘기하는거랍니다^^;; 
 그리고 제가 전업을 하면 되신다는 분들이 많은데.... 월급이 200정도었으면 안 갔을거에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과 신랑이 연봉 약4500정도를 결혼해서 애 셋키우느라 경력이 5년이상 단절된 여자를 어느회사에서 쓰냐고, 여자가 그런 금액 받는거 자체가 어려운거니까...좋은 기회 놓치지 말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사실 맞죠...1~2년만 단절되어도 월300받기는 힘든데.... 애들은 엄마가 먼저 봐주시겠다고, 남의 손이나 어린이집 같은 곳에 애들 오래 있으면 안 좋다고, 대신 엄마가 당신이 아이들을 계속 케어하면 일관된 양육자로 양육을 하는 것이라, 남한테 맡기는 것 보다는 훨씬 좋지 않겠냐고 해서 그렇게 한 것이에요.....  
 방송댄스가지고 시비 트면 할 말은 없어요..여유가 나름 되는 것이니까 하는것이고, 남편은 헬스 1년치 끊어서 다니고 있어요.....
  시댁에서 질투하면 시어머니한테 애 맡기라는데.... 봐달란다고 봐주실 분도 아니고.... 과거에.... 형님네 애들 시어머니께서 키워주셨어요... 아들이 둘인데.... 애들 못 키우세요... 저희 형님도 3년 맡겨보시고, 다시는 안 맡기세요... 그렇게 이뻐라 하는 장손집 손자들도 키우는 것은 다신 못하신다고 하셨고...일단 애들을 통제 못 시켜서 초콜렛이나 사탕으로 뭐든 해결을 보시는 편이라 못 맡겨요.... 그리고 형님 말에 의하면, 시댁에 애들 보내는 날이 다치는 날이라며, 너무 아이들 풀어주셔서 아이들이 무서워하지도 않는다고 해서 제가 불안해서 못 맡겨요....  

애들 학원을 줄이라는 글도 많았는데....  애들 학원 제가 억지로 다녀라 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원하는 아이한테는 미술 시키고 수영원하는 아들한테는 수영시키고....피아노 다니고 싶다고 하면 피아노 보내주고....일단 저도 어렸을 때에 레슨 받고 싶었던 것들 너무 쓸데없는 것이나 고가가 아니라면 다 배웠었어요.....그렇기에 하다 질리더라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다라고 하면 최대한으로 밀어주고 싶네여... 
사실 아이들 학원비 가지고 궁상떨고 싶지 않아서 일을 시작한것도 있어요.....  
남편월급만으로는 애들 학원 두개씩만 보내도 적금하나 못 들거에요.. 코스트코에서 30만원어치 먹을 것을 사오면 이틀 3일미면 바닥나네요....ㅎㅎㅎ;;;; 
그리고.....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없는 것도 아닌데....그런 것으로 아껴살고 싶지는 않아요.....  그리고 마지막 막내 아이는 왜 낮잠전에 데려오라는지를 묻는데, 그건 엄마가 너무 획일된 시간에 낮잠 억지로 자는 것은 안 좋은 것 같고, 5살 되면 자연스럽게 4시 넘어서 집에 올텐데 뭐 하러 일찍부터 오래 어린이집에 있냐고 해서 그렇게 된거네요.....  우리엄마가 애들 보시겠다고 나서서 엄마가 애 셋으로 많이 힘들 것이다라는 것은 크게 생각 못했네요...항상 나한테 애 봐주는 보람이있는데, 돈 까지 많이 타간다고 좋아하셨거든요.....고생하는 것은 처음 부터 알았었구요.....그럼에도 힘들다 어쩐다 불편한번 없으셨던 우리엄마세요....  아무튼... 제가 짜증났더것은 저희 엄마 고생하는 댓가는 보지도 않고, 본인의 몇배가 차이나는 용돈을 받는다고 속상하다고 생각하는 시어머가 엄청 짜증이 났었어요....  머 지금도 그렇고요.....  
업무하러 컴퓨터 잡았다가 또 판에서 살다 가네요~~ㅎㅎㅎ 

댓글 48

오래 전

Best시어머니께, 말씀잘하셨다고 안그래도 너무 많이 드리고 있는것같다고, 애들 학원도 더보내고싶고 적금도 더 넣어야해서 친정엄마 보육비도 줄이고 시댁 용돈도 줄여야될것같다고 하세요. 그렇게하시고 남편몰래 친정에 따로 챙겨드리세요. 첨부터 남편이 그렇게 시어머니 역정들줄알았다면 아예 아무한테도 보육비 얼마드리는지 말 안하는게 나았을텐데.. 정말 답답한 시모에 남편이네요..그리고 남편 옷 홈플매대판매 제품 사 입히세요.니네엄마가 좋은거라고 애들 사입히는 브랜드라고 하면서..맘에 들면 너도 많이 입으라고...어우..빡치네요..

GJF오래 전

Best남자아이 셋 키우는 전업주부 친구를 옆에서 보면 정말 힘들어보이던데... 님 친정어머니 진짜 고생하시네요. 에휴.신랑은 왜 그걸 몰라주죠?

블루마린오래 전

Best전 님 말에 백퍼 공감해요. 학원을 몇개를 보내건 방송댄스를 다니건 도대체 글의 요지와는 꽝계 없는거에 뭐 그리 말이 많은지...참내ㅎ 사람이 굶어죽을 지경이 아니면 숨통은 터가며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남자아이 셋을 그렇게 종일 봐주시는데 150....어머니 골병 드실꺼 같애요ㅠ 그래봤자 성씨도 다른 집 아이들인데 왜 친정 어머니들이 항상 그리 고생하셔야 하는지....누가 뭐라 하건 잘 챙겨 드리세요!

1오래 전

Best방송댄스가지고 시비 트면 할 말은 없어요 여유가 나름 되는 것이니까 하는것이고 <- 이거보고 진짜 할말을 잃었다.. 여유가 나름 된다고? 과연 여유일까요? 친정어머니는 200도 안되는 돈 받으면서 남자애 셋 키우느라 골병들고 있는데 딸이라는게 혼자 춤이나 추고있고... 하기야 자기는 나름 노동에 대한 댓가를 지불했으니 본인은 여유롭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생각이 있으면 퇴근하고 미안해서라도 빨리 귀가해서 같이 애 보겠다.. 추가글 보니까 더 답없는 것 같고 진짜 친정엄마만 미친듯이 불쌍하다 하이고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귀한 시간 할애해가면서 조언해주는건데 시비튼다고 표현하고 있고..... 성격 참 알만하네용

ㅋㅋ오래 전

Best존1나 답정너네ㅡㅡ 변명 졸라 구차함ㅋ 거지근성이랬지 거지라곤 안했다는데서 뿜었네ㅋㅋㅋ 방송댄스 지적한건 여유 있어서 한대네ㅋㅋ 누가 없는 돈 쪼개서 하냐했나? 돈 말하는건지 시간 말하는건지도 못 알아듣고ㅋㅋ 친정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취미는 가져야겠단거잖아 애를 셋이나 맡겨놓고ㅋㅋ 시엄니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네네 계속 그렇게 사세요 어차피 니 인생 님 꼴리는대로 사셔야죠^^

우왕오래 전

추·반근데요 님 글 보고딴지거는 분도 계시고 조언하는분도 계신데 그분들 글에 이건 이래서 안되고 요건 저래서 안되고 그건 이런거고 저런거고 다 설명에 반박을 다하시는데 도대제 이글 왜쓰신겁니까 ? 어쩌란건지 도대체 모르것네요

ㅇㅇㅇ오래 전

엄마 월 200드리기 시댁 용돈 끊고 방송댄스 끊고 !!

홈플vs캐구오래 전

캐나다구스이야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캐나다에 10년째 살고있고 캐나다는 한국보다 부자나라임이 분명하고 사람들도 비교적 여유롭게 생활하지만 길가다 캐나다 구스 입고있는 사람들은 한국인이나 필리핀 사람들이 대부분인듯 아예 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그럼 일반적인 캐나다 사람들은 글쓴이가 생각하는 입고 다니기도 쪽팔린 홈플러스 이마트 이딴데서 옷 같지도 않은 옷, 잘 사서입고다님

어휴오래 전

역시 변명글에도 마트옷은 줘도 안입힐 싸구려라하시네요 마트옷 입혀 키우는 엄마들은 이 글을 보며 또 상처 받고 가시겠죠. 이렇게 아이 옷 하나로 빈부격차를 느끼고 갑니다. 내가 보기에 시어머님이나 님이나 인격은 거기서 거기같아요.

흰둥이맘오래 전

와 친정어머니 대단하시네요 물론 친정어머니가 원해서 하는거라고 쳐도^^;; 방송댄스...ㅋㅋㅋ아 저도 엄마한테 애둘맡기고 6살짜리 백일짜리애기 맡기고 일다니는데 130드려요. 틈틈히 용돈 10~20 더챙겨드리고 영양제이런거는 안떨어지게 챙겨드려요 보약같은것도ㅠㅠ 저는 맞벌이의 이유가 친정엄마더도와드리고싶어서하는거라...엄마도 그걸아셔서 더 열심으로 애들봐주시고 더불어 살림도살아주세요 다행이 신랑이 아침저녁으로 큰애는 등하원시키고 낮동안 둘째만 보는데...여튼 어쨌든 애기 맡기는게 엄마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내새끼들 내손으로 낮동안 케어못하는것도 너무 속상하기도하고 미안해서 일끝나자마자 총알같이 집에가는데...절대 제 개인생활 가질 생각이 안들던데 님은 그래도 애셋이나 맡기면서 저녁에 운동까지하시네요 방송댄스배운다고 살림의 여유를 논하는게아니고 엄마한테맡겨놓고 취미활동까지하시는걸 다들 지적하시는거같아요. 진짜 친정엄마 대단하시네요 애들 셋다 픽업하고...ㅠㅠ 살림살아주고 지금 드리시는거 많이 드리는거 아닌거같아요.

오래 전

1편에서는 말이 좀 과격했지만 상황은 충분히 빡칠만하다 생각해 옹호했는데... 브랜드 라벨달면 제대로 된 옷이고 매대에 팔면 천쪼가리 구제품같아 입고 다니기도 쪽팔리다 생각하는건 틀림없는 님 의견이라고 재확인 하신거네요? 아직 우리나라 밥굶는 아동도 있고 마트 매대 옷 조차도 맘편히 못사는 집 많아요. 많은 사람들이 님 발언에 분개한 건 분명 소비층이 있을텐데 그 제품과 그 소비층까지도 비하한 무례함에 대해 질책한거에요. 글쓴님네가 맞벌이 해야 애 셋 겨우 키울만한 경제력이라 참 다행입니다. 재벌가 자제라도 됐으면 조현아 뺨치겠어..

웃기네오래 전

답정너로 보이면 무시하면 될 것을ㅋㅋㅋㅋㅋㅋ 저렇게 길게 비난하는 분들은 자기 자신은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쓴거겠지? 글쓴이분은 차라리 친구한테 가서 이러쿵저러쿵 하세요 여기서 욕먹지말고 신세한탄 하자고 쓴글에 본인 가치관 넣어서 따져줄 분들이 왜이리 많지ㅋㅋ지가 번거 지가쓴다는데 많네 적네 엄청따지네ㅋㅋㅋ;

ㅋㅋ오래 전

존1나 답정너네ㅡㅡ 변명 졸라 구차함ㅋ 거지근성이랬지 거지라곤 안했다는데서 뿜었네ㅋㅋㅋ 방송댄스 지적한건 여유 있어서 한대네ㅋㅋ 누가 없는 돈 쪼개서 하냐했나? 돈 말하는건지 시간 말하는건지도 못 알아듣고ㅋㅋ 친정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취미는 가져야겠단거잖아 애를 셋이나 맡겨놓고ㅋㅋ 시엄니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네네 계속 그렇게 사세요 어차피 니 인생 님 꼴리는대로 사셔야죠^^

11오래 전

일단 글쓴이는 충분히이해갑니다 애셋봐주고 그 노동의 댓가로 돈받아가시는 친정엄마분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전 이제 돌지난아이 혼자 보기도 벅찬데 한창 뛰어놀 아이들 그것도 셋씩이나 혼자 보신다고하니 150이 모자랄만큼 느껴지네요 그런 부분에서 시댁은 거지근성 맞구요 사돈댁 돈받는 꼴을보니 배가아파 하시는거같은데 아예안줌안줫지 더 주고 잘해줄 필요성이없어보여요 ㅋ그것도 본인이 돈으로 먹고 사입히는거 차별할정도라면요 근데요홈플이나 이미트 자판에서 파는 옷은 싸구려다 그걸 왜입히냐 줘도 안입히지안겟냐 이부분은 진짜 말그대로 개짜증나네요 그걸 입히는 사람이접니다 애갖기전엔 저도 이쁜옷 좋은옷 브랜드 다따져가면서 출산준비했어요 내복도 아가방 알로앤루 해피랜드 사입히고요 육아헬에 입성하니 저 아직도 아가방 알로앤루 못입힌내복 많아요 겉옷도 많구요 솔직히막말로 신랑한테도 미안해서 억지로라도 입히고그랬어요 그다음부턴 보세옷이나 님이말한 홈플 이마트 자판내복사입혀요 근데 입히는 입장에서 싸구려다 그런건 줘도 안힙일거다 하는건 심히 거슬리네요 그거 입히는게 뭐 어떠세요? 제 친구도 님처럼 잘나가는데 홈플 이마트 내복 잘만입혀서 이쁘게사진찍던데 그런면에선 님이나 시댁이나 도찐개찐이예요

그럼에도불구하고오래 전

홈플 이마트 옷 한번 입히고 단추 떨어지고 한번 빨아 보푸레기 나면 교환 받아야져... ㅋㅋ 변명이..

ㅋㅋ오래 전

자주는 아니지만 나도 홈플 같은데 애기 옷 파는거 싸길래 한번 입혀봤는데 보풀이니 단추니 안떨어지던데? 글쓴이 애가 너무 막 험하게 놀거나 글쓴이가 빨래를 잘 못하는거 아님? 난 한두벌 입혀보고 와 가격대비 좋다~ 싶었는데. 무조건 싸구려라 칭하는 당신도 별로네. 거기서 좋다고 사입히는 사람도 있을건데 그 사람들은 뭐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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