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남자입니다.
6개월 교제. 제가 질려서 헤어지자했습니다.
몇개월 간격으로 그녀의 꾸준한 연락으로 인해
3년후 그녀가 사귀던 남자친구를 내팽겨치고 저와 재회했습니다.
그후.. 2년.
1년 6개월은 서로 사랑에 취해 못살아 안달랐지만
그후 편안함과 익숙함에 소홀하고.. 스킨쉽도 많이 줄어들구요... 헤어지기 3개월전엔 잠자리도 여의치안았습니다.. 제가 좀 끌리지안는 것도 없잔아 있었지만.. 어느순간 그녀도 좀 끌리지 안는다며 변화가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
2주년을 몇일앞두지 않고서..
큰싸움이 있었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제가 좀 서운해서였고..
별거아닌일이었지만 싸움은 커져갔어요.
그동안 자주 싸웠지만 24시간을 넘기지않고 서로 풀었는데.... 이번싸움은 일주일을 싸웠습니다..
저는 홧김에 헤어짐을 말했고
그녀가 진심이냐고 묻는순간 말을 돌려.. 헤어짐까진 면했지만..
그뒤로도 싸움은 계속됬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저의 헤어지잔 말에 신뢰가 깨졌다며 저에게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울며불며 붙잡았습니다...
제가 헤어짐을 함부로 말하긴했지만.. 그저 저를 다시봐주길원했던거였지 진짜 헤어짐을 원한게 아니었는데....
하지만 그녀는
권태기였고 너무 익숙하고 편안한 사이라..
그동안 좀 고민이 많았다합니다..
그러다가 이번일을 계기로.. 신뢰가 무너져서
이제 헤어지자 한답니다..
많이 붙잡았어요..
이틀째 오일째 10일째 한달째...
그리고 지금 헤어진지 5주차네요.. 마지막으로 붙잡은지 일주일이요.
그녀의 친구에게 전해들었던 말은
다 정리됬다. 하나도 생각안난다.
주변에 좋은남자없냐....
라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도 매일 술먹고.. 밥은 잘못먹고.. 잠도 잘못잔다고 합니다... 마치 저처럼요...
과연...그녀는 돌아올까요
29살 남자입니다.
6개월 교제. 제가 질려서 헤어지자했습니다.
몇개월 간격으로 그녀의 꾸준한 연락으로 인해
3년후 그녀가 사귀던 남자친구를 내팽겨치고 저와 재회했습니다.
그후.. 2년.
1년 6개월은 서로 사랑에 취해 못살아 안달랐지만
그후 편안함과 익숙함에 소홀하고.. 스킨쉽도 많이 줄어들구요... 헤어지기 3개월전엔 잠자리도 여의치안았습니다.. 제가 좀 끌리지안는 것도 없잔아 있었지만.. 어느순간 그녀도 좀 끌리지 안는다며 변화가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
2주년을 몇일앞두지 않고서..
큰싸움이 있었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제가 좀 서운해서였고..
별거아닌일이었지만 싸움은 커져갔어요.
그동안 자주 싸웠지만 24시간을 넘기지않고 서로 풀었는데.... 이번싸움은 일주일을 싸웠습니다..
저는 홧김에 헤어짐을 말했고
그녀가 진심이냐고 묻는순간 말을 돌려.. 헤어짐까진 면했지만..
그뒤로도 싸움은 계속됬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저의 헤어지잔 말에 신뢰가 깨졌다며 저에게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울며불며 붙잡았습니다...
제가 헤어짐을 함부로 말하긴했지만.. 그저 저를 다시봐주길원했던거였지 진짜 헤어짐을 원한게 아니었는데....
하지만 그녀는
권태기였고 너무 익숙하고 편안한 사이라..
그동안 좀 고민이 많았다합니다..
그러다가 이번일을 계기로.. 신뢰가 무너져서
이제 헤어지자 한답니다..
많이 붙잡았어요..
이틀째 오일째 10일째 한달째...
그리고 지금 헤어진지 5주차네요.. 마지막으로 붙잡은지 일주일이요.
그녀의 친구에게 전해들었던 말은
다 정리됬다. 하나도 생각안난다.
주변에 좋은남자없냐....
라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도 매일 술먹고.. 밥은 잘못먹고.. 잠도 잘못잔다고 합니다... 마치 저처럼요...
저는.. 기다려야할까요.
더붙잡아야할까요.
더붙잡으면 더질려할까봐 차마못하겠지만
기다리다보면 저를 정리할까봐 걱정됩니다....
재회상담사이트도 이용해봣지만
기다리란말뿐이네요...
저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