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 불의의 사고로 얼굴에 흉터가 좀 있습니다.그게 이제까지 살아오는 내내 정말 컴플렉스였습니다. 이 참에 흉터를 좀 없애려고 어제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갔습니다. 피부성형 뿐만 아니라 눈이나 코,광대,양악수술같은것도 다 하는...성형외과 중에서는 규모가 큰 병원이더군요. 근데 상담하는 내내 느낀 건.... 상담해주는 실장 이 사람이 서비스직에 종사하면 기본으로 가져야 할 서비스 마인드는 없고 본인이 아주 뭐라도 되는 듯 양 마치 의사랑 동급인 양 상담하는 내내 그런 태도로 일관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상담받고 나왔습니다.성형외과에서 일하는 상담실장은 도대체 연봉이 얼마나 되고 학벌이 얼마나 좋길래 그렇게 본인이 마치 의사인 양 환자들한테 함부러 얘기하고 콧대가 하늘을 찌르는 걸까요??참 궁금합니다.
성형외과 실장들 돈 얼마나 버시길래 이래 건방집니까?
근데 상담하는 내내 느낀 건.... 상담해주는 실장 이 사람이 서비스직에 종사하면 기본으로 가져야 할 서비스 마인드는 없고 본인이 아주 뭐라도 되는 듯 양 마치 의사랑 동급인 양 상담하는 내내 그런 태도로 일관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상담받고 나왔습니다.성형외과에서 일하는 상담실장은 도대체 연봉이 얼마나 되고 학벌이 얼마나 좋길래 그렇게 본인이 마치 의사인 양 환자들한테 함부러 얘기하고 콧대가 하늘을 찌르는 걸까요??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