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이별통보를 받았는데요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서요분명 어제, 아침, 만난날까지 별탈없었구 평소랑 같았어요그런데 갑자기 밤부터 먼가 낌새가 안좋더니새벽에 전화와서는 저랑 만나는게 좋지만은 않은것같다고 그러는거예요자기를 좋아하긴하냐구.사실 8살차이가 나서 저는 22살이구 남친은 30살이거든요그러다가 내일 다시 얘기하자고 전화끊고바로 톡으로 오빠별루지? 라길래 무슨소리냐구 그랫더니 남자로써 별루지않냐고그런느낌받았다구 언제그랫냐구 물어봣더니 오늘 그랫대요 제가.안그랫다고 그랫더니 오해한건가부네ㅎ 이러다가 갑자기 웃으면서 저를 부르더니그만만나자고 너무많은걸 생각햇다고 그러면서 너무차이가 많이난다 그냥 다른삶인거같대요나이도 그렇고 혼자인게맞는거같다고... 저를위해서 그게맞는거같다고. 자기가 생각한거랑 다를뿐이라고.그러면서 제가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앗대요 오빠를 만나는거를.그만하자고 그러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상황이예요 진짜??????전화해서 한번만 물어봐도 안될까요??? 사귄지 한달밖에 안됫어요.....1
헤어지자는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