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자기색깔 찾은 미쓰에이 민!

뚱띠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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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체구에 귀염상 외모로 외모순위 젤 막내 같았던 민!

 

 

근데 알고보면 미국에서 대뷔 준비할때는

나름 섹시함을 추구하는 여자였다는거…!!!

 

 

어쩐지 뭔가 항상 2% 부족한 느낌이었어….ㅋㅋㅋㅋ

 

 

그래서인지 허쉬랑 배드걸굿걸할때

물만난 물고기마냥 너무 컨셉을 잘 소화하는 듯 싶었음 ㅎㅎㅎ

 

 

요즘은 쉬는동안 스탈이 더 확고해졌는지

쿠플스 가죽자켓입은 모습이 완전 강렬해….!!!!

이제야 2%가 채워지는 느낌..

 

 

역시 연예인도 연예인물을 계속 먹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