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고시원을 한다네여..집에서.. 빛을 2억원이나내서..둘이 같이 회사 다니는것보다..고시원차려서 잘운영해서..사는게 더 낫다나..시모가여.. 동생엄마나 다 여자거든여..아빠일찍 돌아가셔서근데..그년이 울둘은 여자만 살아서 예의를 배울기회가 없어서..머 예의가 없다나.. 욕만나오네여.. 지아들은 얼마나 예의가 만땅이길래..울집욕을 합니까? 너 하고 싶은 대로 살았지..아니그럼 누가 하기싫은대로 삽니까?? 아가 봐주는거 드럽게 생색입니다..누가 이나이에 애기봐주냐고.. 요즘추세 안봐주는거라고..100일지난 울아가 친정간다고 함 보내주지도 않으면서..감기걸린다고.. 별것 가지고 다 생색이라니까여.. 누가 봐달라했나..지가 이뻐서 그러는거지..시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봐주는게 쉽냐하면서 있는 생색 다냅니다.애봐주니깐.. 울한테 잘해라..모든지 고분고분 예하라구.... 정말 둘째 낳으면 전 미친년입니다..멋도 모르고 났지만 지우는게 무서워서 이제는 무섭지도 않습니다..애까지 낳았는데..1년만 시간을 돌린다면 정말 후회만땅입니다..매일..그냥 확 이혼해버릴까여..아직 결혼식도 안올렸는데 ㅎㅎ 제인생이 꼬인것 같습니다..이혼이라...이렇게까지 당하면서 살아야 할까여?? 정말 하루에도 이혼이란 단어가 떠올릅니다..애때문에 참고산다는말 실감나네여^^;;
휴..애땜문에 참고산다는말 실감나요..
뜬금없이 고시원을 한다네여..집에서..
빛을 2억원이나내서..둘이 같이 회사 다니는것보다..고시원차려서
잘운영해서..사는게 더 낫다나..시모가여..
동생엄마나 다 여자거든여..아빠일찍 돌아가셔서근데..그년이
울둘은 여자만 살아서 예의를 배울기회가 없어서..머 예의가 없다나..
욕만나오네여.. 지아들은 얼마나 예의가 만땅이길래..울집욕을 합니까?
너 하고 싶은 대로 살았지..아니그럼 누가 하기싫은대로 삽니까??
아가 봐주는거 드럽게 생색입니다..누가 이나이에 애기봐주냐고..
요즘추세 안봐주는거라고..100일지난 울아가 친정간다고 함
보내주지도 않으면서..감기걸린다고.. 별것 가지고 다 생색이라니까여..
누가 봐달라했나..지가 이뻐서 그러는거지..시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봐주는게 쉽냐하면서 있는 생색 다냅니다.애봐주니깐..
울한테 잘해라..모든지 고분고분 예하라구....
정말 둘째 낳으면 전 미친년입니다..멋도 모르고 났지만 지우는게 무서워서
이제는 무섭지도 않습니다..애까지 낳았는데..1년만 시간을 돌린다면
정말 후회만땅입니다..매일..그냥 확 이혼해버릴까여..아직 결혼식도 안올렸는데
ㅎㅎ 제인생이 꼬인것 같습니다..이혼이라...이렇게까지 당하면서 살아야 할까여??
정말 하루에도 이혼이란 단어가 떠올릅니다..애때문에 참고산다는말
실감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