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단념한걸까요?

ㄱㄱㅈ2015.01.28
조회388

권태기가 와서 힘들어하다가..
다시 만낫지만 도저히 저를 사랑하는 느낌이 아닌거같고..
헤어지눈 쪽으로 행동을 하는거 같아서
놓아주었습니다..
그러다 몇일동안 너무 힘이들어서
표현울 잘 못하는 그녀에게 연락을해서
날 사랑한다면 마지막 표현으로
잡아주면 안되겟냐고 물엇습니다..
너무 힘이들고 다시 만나고싶다고..

하지만 되돌아 오는건
행복하지 않을거같다..
잘해줄 자신이없다..
만나는동안 사랑받는 느낌이 너무 좋앗지만
이젠 날 이기적인년 못된년이라 욕해도
할말없다..미안하다

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정말 너무 힘드네요
제 모든걸 준 사람인데..


카톡차단도 페북도 친구를 끊엇지만
결국 보게되네요..
페북사진은 제가사준 옷을입고 저와 카페가서 찍은
셀카고..카톡사진은 제가 찍어준 독사진이네요..

더 생각이나고..너무 힘이들어요..보지말걸그랫어요



여자분들 저렇게 말을 하는거면
정말 이제 저는 미련버리고 단념해야하나요?

부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