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성입니다 집근처 소형마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카운터 보시는 아주머니들께서 반말 하실때마다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얼굴도 아니고 어려보여봤자 25정도로 보일텐데 왜 그렇게 반말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건 고르고 계산대가면 바코트 찍고 계산하시는 아주머니께서 "5300원." 이러시는데 저만 유난히 이런거 기분나뻐하는건지.. 영수증 필요하냐고 물을때도 "영수증?" 이러고 줍니다 그런데 이게 또 웃긴게 제가 보통 집앞 마트갈때 쌩얼에 편한옷입고 다니는데 그럴때마다 반말하시면서, 제가 일나갔다가 바로 마트에 들리면 (풀메이크업에 풀세팅) 그땐 "5300원입니다. 영수증 필요하세요?" 이럽니다...... 물론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가 아니니 그만큼 친절을 바라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반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람에 따라 매우 기분 나쁠 수도 있거든요 제 생각엔 청소년이와서 물건을 사도 반말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줄 모르겠네요 요새는 제 돈내고 물건사는데 기분나뻐서 집앞 마트 안가고 그냥 버스타고 대형마트 갑니다 319
마트에서 반말 좀 안하셨으면 해요!
27살 여성입니다
집근처 소형마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카운터 보시는 아주머니들께서 반말 하실때마다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얼굴도 아니고 어려보여봤자 25정도로 보일텐데
왜 그렇게 반말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건 고르고 계산대가면 바코트 찍고
계산하시는 아주머니께서 "5300원."
이러시는데 저만 유난히 이런거 기분나뻐하는건지..
영수증 필요하냐고 물을때도 "영수증?" 이러고 줍니다
그런데 이게 또 웃긴게
제가 보통 집앞 마트갈때 쌩얼에 편한옷입고 다니는데 그럴때마다 반말하시면서,
제가 일나갔다가 바로 마트에 들리면 (풀메이크업에 풀세팅) 그땐
"5300원입니다. 영수증 필요하세요?" 이럽니다......
물론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가 아니니 그만큼 친절을 바라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반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람에 따라 매우 기분 나쁠 수도 있거든요
제 생각엔 청소년이와서 물건을 사도 반말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줄 모르겠네요
요새는 제 돈내고 물건사는데 기분나뻐서 집앞 마트 안가고 그냥 버스타고 대형마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