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혹시 저처럼 같은 경험있는지 이럴때는 피하기만하는게 상책인지 조언부탁드려요.얼마전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놀다가 지하철내려가는 중이였어요.원래 지하철역 근처되면 좀 지체되기도하고 계단내려갈때 가깝게되서 수다소리들이들릴경우 있잖아요. 근데 바로 제 뒤에있던 어떤 아저씨가 썅년신발년졸라시끄러워 빨리갈것이지 저런년은~ 뭐 이러면서 계속 뭐라하시는거에요.제 뒤에 구지 있지않고 옆으로 먼저 내려가셔도 될텐데일부러 시비거시는 사람도 요즘 많다고 해서 그냥 무시했어요. 글쎄 지하철 역 다 내려와서 저를 계속 쳐다보시고 있더라구요.제 인상착의 훓는거같기도하고 잠바가 특정색깔이 있어서 그거보시나 이런생각이...그런데 오늘 다시 볼일이있어서 나갔는데 왠일.그 지하철역 근처 길에 그 아저씨가 돌아다니고 있는겁니다. 시간대는 점심시간대로 그때 입었던 옷그대로이신거에요. 요즘 제가다니는 지하철역에도 노숙자가 많아졌는데 그냥 길에 노숙하시는 분이신지..다음에 돌아다녔다가 마주칠까봐 겁나네요..
2호선 지하철역에서 있었던 무서운일입니다. 어떻게해결하나요?
혹시 저처럼 같은 경험있는지 이럴때는 피하기만하는게 상책인지 조언부탁드려요.
얼마전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놀다가 지하철내려가는 중이였어요.
원래 지하철역 근처되면 좀 지체되기도하고 계단내려갈때 가깝게되서 수다소리들이
들릴경우 있잖아요. 근데 바로 제 뒤에있던 어떤 아저씨가
썅년신발년졸라시끄러워 빨리갈것이지 저런년은~ 뭐 이러면서 계속 뭐라하시는거에요.
제 뒤에 구지 있지않고 옆으로 먼저 내려가셔도 될텐데
일부러 시비거시는 사람도 요즘 많다고 해서 그냥 무시했어요.
글쎄 지하철 역 다 내려와서 저를 계속 쳐다보시고 있더라구요.
제 인상착의 훓는거같기도하고 잠바가 특정색깔이 있어서 그거보시나 이런생각이...
그런데 오늘 다시 볼일이있어서 나갔는데 왠일.
그 지하철역 근처 길에 그 아저씨가 돌아다니고 있는겁니다.
시간대는 점심시간대로 그때 입었던 옷그대로이신거에요.
요즘 제가다니는 지하철역에도 노숙자가 많아졌는데 그냥 길에 노숙하시는 분이신지..
다음에 돌아다녔다가 마주칠까봐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