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다가 참어이가없어서.. 평등평등하잖아요 울나라여자들 게거품을물고 주장하던데 남녀는 하나부터열까지 평등해야한아고 군산점없애고 커피니 육아분담 집안일분담.. 등등.. 2살차이나는 여친과 결혼준비중 이상한생각을가지고있다는걸 알았네요 벌써부터 경제권이니 육아가사 분담이야기하면서 요즘세상 가부장적으로살마음도없고 다이해했는데.. 집마련이나 결혼비용문제는 다 저에게 떠넘기려는 것같은.. 말투가 집은 과거부터 당연히 남자가 해왔다 내친구나 주변에 그런 지인들있다고 말하는데.. 뭔가싶더군요 그렇게 평등한거 원하는 여친이니까 결혼비용이나 여타다른것도 당연히 반반하는줄알았고요.. 무슨 2년군대빼면 오히려 사회생활을더해놓고서 뭔가 불리하니 이제와 여자니까 약하니까.. 지금은 연락 안받고 있고요. 뭐죠? 흔히말하는 된장녀인가요? 소개로 5개월만나고 나이도32라 서두르는건데 주변에말하니 제가너무 민감한거라고 안그런여자가 어디있냐고 그러네요.. 여기있는분들의견은? 아니 애초에 평등평등거리지를 말던가 결혼후집안일 육아분담 철저히 반반하자고 메모로 정리까지해놨더군요 그런여자가 과거 관습 풍습 이야기하면서 돈앞에서는 불평등하길원하니 어이가없는거죠 제가이상한건가요? 물론 부모님께손벌리면 되긴하지만 왜 아들가진 부모만 죄진것마냥 노후자금 털어야하는지도 이해안가고.. 그렇다고 시부모 모시고살것도아니고..63
결혼비용 문제..
평등평등하잖아요 울나라여자들 게거품을물고 주장하던데 남녀는 하나부터열까지 평등해야한아고 군산점없애고 커피니 육아분담 집안일분담.. 등등..
2살차이나는 여친과 결혼준비중 이상한생각을가지고있다는걸 알았네요 벌써부터 경제권이니 육아가사 분담이야기하면서 요즘세상 가부장적으로살마음도없고 다이해했는데..
집마련이나 결혼비용문제는 다 저에게 떠넘기려는 것같은.. 말투가 집은 과거부터 당연히 남자가 해왔다 내친구나 주변에 그런 지인들있다고 말하는데..
뭔가싶더군요 그렇게 평등한거 원하는 여친이니까 결혼비용이나 여타다른것도 당연히 반반하는줄알았고요.. 무슨 2년군대빼면 오히려 사회생활을더해놓고서 뭔가 불리하니 이제와 여자니까 약하니까..
지금은 연락 안받고 있고요.
뭐죠? 흔히말하는 된장녀인가요? 소개로 5개월만나고 나이도32라 서두르는건데 주변에말하니 제가너무 민감한거라고 안그런여자가 어디있냐고 그러네요.. 여기있는분들의견은?
아니 애초에 평등평등거리지를 말던가 결혼후집안일 육아분담 철저히 반반하자고 메모로 정리까지해놨더군요 그런여자가 과거 관습 풍습 이야기하면서 돈앞에서는 불평등하길원하니 어이가없는거죠 제가이상한건가요?
물론 부모님께손벌리면 되긴하지만 왜 아들가진 부모만 죄진것마냥 노후자금 털어야하는지도 이해안가고.. 그렇다고 시부모 모시고살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