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이 ‘이슬람국가(IS)’에 자발적으로 지원한 정황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충격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김군의 행보가 문제되는 것은 청소년의 자발적 가입 자체가 IS의 존재감을 높여주는 홍보 소재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만의 하나 IS의 혹독한 훈련을 견디지 못한다든지 가입을 후회하고 탈출을 감행하면 어떻게 될까?
IS는 지난 두 달 사이 지하드를 그만두고 귀국을 원한 외국 출신 대원 116명을 처형했다고 영국에 있는 인권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최근 밝혔지만 이 인권단체는 116명이라는 수치는 집계된 숫자일 뿐 실제 귀국을 원하다 처형된 외국인 대원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한다.
결국 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IS에 가입하는 순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게 된다. 그러니 제발 님아~제발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충동적 IS 가입?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IS는 지난 두 달 사이 지하드를 그만두고 귀국을 원한 외국 출신 대원 116명을 처형했다고 영국에 있는 인권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최근 밝혔지만 이 인권단체는 116명이라는 수치는 집계된 숫자일 뿐 실제 귀국을 원하다 처형된 외국인 대원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한다.
결국 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IS에 가입하는 순간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게 된다. 그러니 제발 님아~제발 그 강을 건너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