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한달 인데..맘이힘들어요...~

효니2015.01.28
조회52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렇게 판에 글을 써봅니다..-!
1년반이라는 연애후 1월1일날헤어진...여자 입니다...
한달..다되가는 시간이 이렇게 지나왔는데요.. 있었던 일들과 감정을 정확히 글로 다 표현을 할수없으나..아직 힘들고 복잡힌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사귀면서 일주일에 1번..정도 빼고는 거의 매일 붙어있었습니다.~ 대학교cc엿죠..일주일 1번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 빼고는 거의 매일 보다시피 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방학후 집이너무 장거리라 자주 보지못하는거 때문에 조금 트러블이있엇지만 아무쪼록 잘 사겨왓습니다.. 그다음 방학에는 학교때문에 방학때도 매일봐왓고.. 문제는..이번방학에 떨어져있어야했었는데.. 저는 이사람과 사귀면서 자주 같은일로 트러블이생기고 싸우고.. 계속 반복이되니 믿음과 신뢰가.떨어지니 사과를 하고 용서를.구해도.쉽게.풀리지가.않더군요... 착하디착한 성격이엇는데 부모님이 너무 아들아들 우리아들없으면 못산다하는 아들 사랑 부모님이시라.. 저와 사귀는데도 뒤에서 우리아들 뺏긴거같다,란 말을 자주하시고 그남자도 25년동안 부모님 말이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고 아는 그런 마마보이(?) 같은 성향이 잇엇어요.어느정도인가 하면

대학교 과를 어디 선택 한지도 몰랏데요.ㅡ부모님이 수시르루넣어둬서 부모님이 가라는대 왓다구...

무튼 우리는 방학하고 2주가까이 이런저런 사소항다툼으로 싸우기 시작하다가.. 1월1일...밖에서 2시간을 기다리게 한뒤..저는 너무 화가나는거에요..추운날 혼자 타지역에서...기다린것이.ㅡ전화해서 난리르르첫죠.. 미챳냐구 혼자나두고 뭐하는거냐고.... 그러더니 무작정 차에 저를 태우자마자 이제니같은애 진저리난다 싫다.꺼져라 니한테 더이상 잘할수가없다 우리가족이랑 우리부모님이랑도 안맞고 더이상 노력을 못하겟다 니한테이러면서 완전 소리지르고.. 치욕스런말이란 말을 다들었슺니다.... 그런데 저는더 구차하게 잡앗습니다 서로 대화로서좀 풀자고...빌고잡고잡앗습니다.. 하지만 결국 잡히지않앗고 마지막에 울면서 .. 얼굴붉히는 사이는되지말자우리, 비록 헤어졌지만 우린 특별한 사이자나(?)이러는 겁니다... 착한남자 코스프레인가요..? 그후로 잠도못자고 하루하루 울고 괜히 친구들 만나러 나가고 그러면서 마음을 비울려고 얘를.썻습니다... 페이스북.카톡프사 전부다 내리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연락조차도 저는 하고싶은거 꾹꾹 참으면서 않했습니다... 진짜 이게 사랑에 끝인가싶고..남자들은 이별하면 진짜 다끝인가요? 후폭풍이 오긴오나요..? 어떻게드느버티고 이겨내고싶은데..지금 제상태가 어떤지도모르겟고 너무 복잡하고힘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주저리주저리 앞뒤맞지않는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혹시 카톡이나.. 대화해주실분 잇으시면 ㅜㅜ 댓글 주탁드립니다..... 우울증에걸린건가요ㅠㅠㅜ 왜이렇게 맘이안잡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