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의태도

알음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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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 범서 신구영리 농협부근에. 새로생긴 미용실에서 10세 남아.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허나 그분은. 제 아이 귀 두군데와 뒷통수 여기저기. 에 상처를 내고는. 귀는 다쳐도 괜찮다며 상처난곳에 피가계속나니 손으로 꾹 누르면서 계속 귀는괜찮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디가 괜찮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하는거아니냐. 그러니깐
귀는괜찮다며. 어이가 없어서 반대편을보니 반대편 귀에도 상처가 있기래 "여기도 피가나잖아요 "하니
또 귀는 괜찮다고. 너무 화가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약사줄게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 처음부터 미안하다 했음 될것을 계속 괜찮다고 하면 되냐"고 하니 "그럼 내가 어떡해 해줄까요". 이럽니다.
똑같은 얘기만 빙빙돌고 아이가 보고 있길래. 미용비. 주고 나오면서. "생긴지도 얼마 안됐는데 얼마나 잘 되는지 봅시다" 하고 나왔으나 도저히. 화가 너무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같은 일을 당하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