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너가 너무나 나에게 소중한사람이란걸 모르고 옆에있는 너가 없어도 나 잘 살 수 있 을줄 알았어 내 예전 생활 찾고 행복하게 살줄 알았어 너와 있는 시간이 편하지않았거 든 우리 2년 사귀면서도 우린 만나서 서로가 편하지 못했거든 상대방 눈치만 살피고.. 그 게 너무 불편하고 답답해서 헤어지자 말했어 붙잡는 널 보며 정말 지긋지긋 하다 생각했 어 그리고 혹시나 니가 연락할까봐 전화도 카톡도 sns도 모두 차단했어 그렇게 하루 이 틀 속이 후련한건지 귀찮았던게 사라진건지 이제 내가 뭘해도 연락을 시시때때로 하지않 아도 되고 내가 놀든 뭘하든 원하는데로 간섭없이 맘대로 해도되고 자유를 얻은 기분이 였어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생활에 너에 흔적들이 껴있더라 머리론 헤어진걸 아는 데 몸이 기억하나봐 어디를 가게되면 너에게 알려주려고 핸드폰을 켰다가 아.. 헤어졌지 하며 다시 주머니속에 넣어놔..이때만 해도 그냥 지나가려니 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흔적들이 한번 두번 점점 생각해지는 횟수가 늘어가 그렇게 이주일이 흐르고나니 어느세 하루종일 니생각만 하고있더라 나.. 우리 사귈때 너가 줫던 편지를 모두 다시 읽게되고 sns에 우리가 올렸던 데이트 사진을 모두 돌아보게되고.. 자유라 소리치며 홀가분하게 지웠던 너의 사진들을 어떤거였는지 기억하려고 애쓰고 차단했엇던 연락을 몰래 풀어놓고 .. 혹시나 그사이에 너에게 연락이온건 아닐까 후회하고 있어.. 그렇게 한달.. 너에 페북을 훔쳐보게됬어 연애중 이란 단어를 봤어 내 이름은 사라져있지 만 아직 날 잊지않은건가? 내가 그렇게 모질게 대했는데도? 그냥 기뻣어 근데 최근에 너가 글을 쓴걸 보니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은 사진을 인증샷을 쓰며 고마워♥ 하트.. 하트.... ... 아니겠지 아닐거야.. 한달만에 다른남자가 생겼나.. 아닐거야.. 조심스럽게 연락을 해봤어 "뭐해?" "잠깐 바람쐬러 나왔어 왜?" "혼자? " "아니 친구랑" 불안감은 더 커져만 가드라.. 그리고 내가 남자친구가 생겼냐고 물었을때 응 만나고있어 라고 대답하는너.. 머리는 벙쪄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데 눈에선 눈물이 나고있더라.. 심지어 그사람 우리가 헤어지기 며칠전 우리 커플신발 소개시켜준 너 지인이더라.. 우리 엄청 싸우고 헤어지네 마네 했어도 항상 다시만나고 싸우면 앞으로 이렇게하자 다짐하고 사랑해 라며 풀었는데 이젠 그럴 수 없겟더라.. 그렇게 처음 판에 글을 썻어 너무 힘들다고 누가 나에게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알려달라고.. 그리고 나와 같은사람 동병상련인사람 글들을 읽다 누군가 그러드라 머리로 하지말고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라고 그글을 보자마자 너에 집앞으로 갓어 근데 가는길에 이미 거절당할걸 알고있더라 나.. 그래도 마음이 시키는데로 했어.. 이미 넌 단호하더라 날 생각하면 웃음이 나야되는데 상처밖에 없다고.. 다시는 찾아오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말자고.. 미안하다고 한번만 돌아와달라고.. 울며 무릎꿇어봣지만 넌 그걸 보자마자 가버리더라.. 마음이 엄청 아프더라.. 눈에서 눈물이 안멈추더라... 집으로 돌아왔어 침대에 누워서 계속 울었어 처음으로 흘려듣던 이별노래 가사들을 감정이입하며 불러봤어.. 진짜 가사속 말처럼 다 내얘기 갔더라.. 너의 현재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았어.. 마음은 정말 욕으로 밖에 가득차있었지만.. 정중하게 말했어.. 니가 지금 좋아하고있는사람이니까 넌 지금 행복하다했으니까.. 우리 2년이란 시간동안 내가 아는 너에 장점 단점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할줄아는거 못하는거 다 말해줬어 그리고 너 행복하게 해주라고 차마 행복하게 사귀세요 라고는 말못하고 그냥 너 행복하게 해주라고..나 만나서 상처 많을거라고.. 고맙다 그러더라 그말밖에 해줄말이 없다고.. 근데 너 정말 행복하게 살면 좋겠는데sns에는 행복한글 올리지마.. 내가 그거 보면 정말 마음이 찢어질거 같거든..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울고있는데.. 너는 그사람과 데이트하면서 행복하게 웃고있겟지?.. 그옆이 내가 아니라서 너무 아프지만.. 널 사랑하면 내생각보단 너가 행복하길 빌어주는게 맞겠지?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나같은 남자 만나느라 고생많앗어 근데 나는 나아질것같진 않아.. 좀 많이 아파야되나봐.. 그래도 넌 꼭 행복해야되.. 사랑해
아는데 알고있는데 그래도 보고싶어..
처음 너가 너무나 나에게 소중한사람이란걸 모르고 옆에있는 너가 없어도 나 잘 살 수 있
을줄 알았어 내 예전 생활 찾고 행복하게 살줄 알았어 너와 있는 시간이 편하지않았거
든 우리 2년 사귀면서도 우린 만나서 서로가 편하지 못했거든 상대방 눈치만 살피고.. 그
게 너무 불편하고 답답해서 헤어지자 말했어 붙잡는 널 보며 정말 지긋지긋 하다 생각했
어 그리고 혹시나 니가 연락할까봐 전화도 카톡도 sns도 모두 차단했어 그렇게 하루 이
틀 속이 후련한건지 귀찮았던게 사라진건지 이제 내가 뭘해도 연락을 시시때때로 하지않
아도 되고 내가 놀든 뭘하든 원하는데로 간섭없이 맘대로 해도되고 자유를 얻은 기분이
였어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생활에 너에 흔적들이 껴있더라 머리론 헤어진걸 아는
데 몸이 기억하나봐 어디를 가게되면 너에게 알려주려고 핸드폰을 켰다가 아.. 헤어졌지
하며 다시 주머니속에 넣어놔..이때만 해도 그냥 지나가려니 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흔적들이 한번 두번 점점 생각해지는 횟수가 늘어가
그렇게 이주일이 흐르고나니 어느세 하루종일 니생각만 하고있더라 나..
우리 사귈때 너가 줫던 편지를 모두 다시 읽게되고 sns에 우리가 올렸던 데이트 사진을
모두 돌아보게되고.. 자유라 소리치며 홀가분하게 지웠던 너의 사진들을 어떤거였는지
기억하려고 애쓰고 차단했엇던 연락을 몰래 풀어놓고 .. 혹시나 그사이에 너에게 연락이
온건 아닐까 후회하고 있어..
그렇게 한달.. 너에 페북을 훔쳐보게됬어 연애중 이란 단어를 봤어 내 이름은 사라져있지
만 아직 날 잊지않은건가? 내가 그렇게 모질게 대했는데도? 그냥 기뻣어
근데 최근에 너가 글을 쓴걸 보니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은 사진을 인증샷을 쓰며
고마워♥ 하트.. 하트.... ... 아니겠지 아닐거야..
한달만에 다른남자가 생겼나.. 아닐거야..
조심스럽게 연락을 해봤어
"뭐해?"
"잠깐 바람쐬러 나왔어 왜?"
"혼자? "
"아니 친구랑"
불안감은 더 커져만 가드라..
그리고 내가 남자친구가 생겼냐고 물었을때 응 만나고있어 라고 대답하는너..
머리는 벙쪄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데 눈에선 눈물이 나고있더라..
심지어 그사람 우리가 헤어지기 며칠전 우리 커플신발 소개시켜준 너 지인이더라..
우리 엄청 싸우고 헤어지네 마네 했어도 항상 다시만나고 싸우면 앞으로 이렇게하자
다짐하고 사랑해 라며 풀었는데 이젠 그럴 수 없겟더라.. 그렇게 처음 판에 글을 썻어
너무 힘들다고 누가 나에게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알려달라고.. 그리고 나와 같은사람
동병상련인사람 글들을 읽다 누군가 그러드라 머리로 하지말고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라고
그글을 보자마자 너에 집앞으로 갓어 근데 가는길에 이미 거절당할걸 알고있더라 나..
그래도 마음이 시키는데로 했어.. 이미 넌 단호하더라 날 생각하면 웃음이 나야되는데
상처밖에 없다고.. 다시는 찾아오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말자고.. 미안하다고 한번만
돌아와달라고.. 울며 무릎꿇어봣지만 넌 그걸 보자마자 가버리더라.. 마음이 엄청
아프더라.. 눈에서 눈물이 안멈추더라...
집으로 돌아왔어 침대에 누워서 계속 울었어 처음으로 흘려듣던 이별노래 가사들을 감정이입하며
불러봤어.. 진짜 가사속 말처럼 다 내얘기 갔더라..
너의 현재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았어.. 마음은 정말 욕으로 밖에 가득차있었지만..
정중하게 말했어.. 니가 지금 좋아하고있는사람이니까 넌 지금 행복하다했으니까..
우리 2년이란 시간동안 내가 아는 너에 장점 단점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할줄아는거 못하는거
다 말해줬어 그리고 너 행복하게 해주라고 차마 행복하게 사귀세요 라고는 말못하고
그냥 너 행복하게 해주라고..나 만나서 상처 많을거라고..
고맙다 그러더라 그말밖에 해줄말이 없다고..
근데 너 정말 행복하게 살면 좋겠는데sns에는 행복한글 올리지마..
내가 그거 보면 정말 마음이 찢어질거 같거든..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울고있는데.. 너는 그사람과 데이트하면서 행복하게 웃고있겟지?..
그옆이 내가 아니라서 너무 아프지만.. 널 사랑하면 내생각보단 너가 행복하길 빌어주는게
맞겠지?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나같은 남자 만나느라 고생많앗어
근데 나는 나아질것같진 않아..
좀 많이 아파야되나봐..
그래도 넌 꼭 행복해야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