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은 자주 읽어왔지만 글은 처음 써보는 관계로 오타 및 문법상의 문제는 넓은 마음으 로 이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한 가장입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구요. 집에는 할머니부터 부모님 저희가족 저희 자식들까지 4대가 모여 살고 있습니다. 나름 대가족이다 보니 북적거리기도 하고 사람 사는 맛도 많이 납니다. 하지만 제가 자영업을 하는 관계로 주말에도 일을 하다 보니 가족끼리 어디 가기위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당일치기 외에 여행을 가본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그러던 중 아버지 환갑준 비를 위해서 4년 전부터 돈을 여동생과 함께 매달 각각 10만원 돈을 모으기 시작하였고, 작년에 아 버지가 환갑을 맞이하게 되셨습니다. 어떤식으로 이 비용을 사용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환갑잔치는 요새 트랜드에도 어긋나는거 같고 연말 연휴에다가 좀 무리하더라도 가게 문을 하루 닫고서 해외 로 가족여행을 한번 나가보자는 마음을 먹고 동생이 몇번 이용했던 여행사를 통해 에어텔 형식으 로 보라카이쪽으로 즐겁게 여행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12월 31일 여행 출발 날이 되었고 오전 11시 10분발 비행기를 타기위해 경기도 남부지방에 살던 저는 6시쯤 환갑을 맞이하신 아버지와 어머니 저와 와이프 5살 첫째와 18개월된 둘째 그리고 제 여동생 모두를 데리고 공항을 향해 출발 하게 되었고, 차가 안막혀서 생각보다 일찍 7시 반쯤 넘 어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p사의 깔리보행 항공권이였던 저희는 티켓팅을 위해 갔더니, 티켓팅은 8시부터 진행되어진다 하여 30분만 기다리면 되니 그 앞에서 서서 기다렸죠.. 그러다가 7시 50분 쯤 항공사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오시더니 지금 깔리보 공항에 전날 한 비행기가 활주로를 이탈을 하여서 비행기가 연착이 좀 될것 같고 티켓팅좀 좀 늦어지겠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럼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 했더니 그건 좀있다가 다시 알려준다 하더군요.. 그렇게 공항 대합실에서 2시간 정도를 기다리다가 다시 발권지로 가서 도대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냐 뭔가를 알려주면서 대기를 하게 해야지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만 하면 어떡하냐 고 문의를 했더니 그제서야 비행기가 오후 4시쯤 출발 가능 할꺼 같다고 2시쯤 티켓팅을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점심 식권을 한 장씩 줬습니다. 뭐 거기까진 좀 불만이 있었지만 비행기 타면 지연이 비일비재하단 소리는 들어서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때 시간이 10시쯤이였고 2시까지 시간이 너무 많아 온 가족을 데 리고 인천공항 투어를 했습니다 시간이 많다보니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보았고, 그날 처음 공항에 극장도 있고, 사우나도 있고, 맥주집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2시쯤이 되었고, 저희는 티켓팅을 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안에서 면세점 구경도 하고 둘러보던중 3시쯤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 p사 항공사라 밝힌 전화내 용인즉, 깔리보 항공 정리가 늦어져서 비행기가 7시나 되어서야 출발가능하겠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때부터 좀 화가 났었습니다. 처음부터 오후 7시쯤 출발 이야기 했으면 티켓팅도 안했을것이고, 정 뭐하면 근처 호텔이든 어디서 묵어서라도 부모님과 아이들을 쉬게라도 할텐데 아침 8시부터 계 속 팔자에도 없는 공항 투어만 시키게 해서 부모님과 아이들한테 미안해 지더라고요. 성질은 났지 만 천재지변이라는데 뭐 방법 있습니까.. 무작정 기다렸죠. 아버지는 공항의자에서 주무시고 아이 들은 그나마 놀다 지쳐 잠들고, 참 해외여행 가기 힘들구나 생각하면서 기다리던 중 비행기 시간표 가 뜨던 전광판이 눈에 들어왔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졌습니다. 비행기가 23시 반으로 또 연착이 되 어버린것입니다. 화가나서 p사 항공사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여행사에선 알아보겠다고는 하는 데 자기들도 연락이 안된다 그러고.. 19시쯤 넘더니 p사 항공사에서 직원 3명정도가 나와서 죄송 하다고 인사하면서 식권을 또 나눠주더군요. 하...23시까지 기다렸습니다 또 연착되더군요. 다음날 새벽 2시반 비행기로... 저희 어머니가 디스크와 당이 좀 있으신데, 외부에서 16시간 정도를 계시 더니 너무 힘들어 하시더군요. 18개월된 아이도 지쳤는지 울고 열도 좀 나고.. 여행사에 전화를 해 서 여행을 못갈꺼 같다 그냥 돌아가야할꺼같다 이야기 하니 돈이 손해가 날꺼라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억울했지만 어쩔수 없지 않습니까 가족들이 아픈데.. 얼마나 손해가 나는것이냐 했더니 연 착이 너무 오래된 케이스라 항공권은 100% 환불이 될것이고 문제는 현지 숙소비용인데 지연이 15 시간 이상 되었으니 항공권 지연확인서만 받아오면 하루정도는 환불 받을수 있을거 같다 그러더군 요. 저는 어차피 여행도 이렇게 엉망이 되었는데 숙소환불이라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여행사에 부 탁을 하고 결국 티켓팅까지 끝난 상황에서 항공권을 취소하고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족들 휴 양하자고 가는 여행을 몸만 망치게 할수없었습니다. 돌아오는 것도 복잡하더라구요. 나와서 집으 로 오는 길에 새해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니 참 기분이 씁쓸했습니다. 그리고 근 한달이 지났습니다. 참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항공권은 1 00% 환불이 된답니다 근데 보라카이 가x 숙소는 환불이 한푼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숙소 내규방 침이 그렇다고.. 그래서 전 영어도 못하니 직접 그 숙소에 항의할수도 없어 여행사에 계속 항의했 습니다. 지연확인서있으면 된다해서 항공사에 요청해서 그것도 끊어주지 않았냐, 하루치는 해줄수 있을꺼 같다 하지 않았냐 3박4일 숙박비에서 입장도 못했는데 하루치도 안해주는게 무슨경우냐 그 리고 의도적으로 안간것도 아니고 항공사에서 말하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연, 그리고 그로 인한 문제로 비행기를 못탄것인데, 그럼 하루치만이라도 해달라 요청했지만 여행사에서 돌아온 답변마 져 방법이 없다는 것 뿐이였습니다. 자신들이 돈을 돌려 받고 안주는게 아니고 현지 숙박시설에서 안주는거라 방법이 없다는것이였습니다. 가족끼리 아버지 환갑잔치 목적으로 계획한 첫 가족 해외여행이 이렇게 완전히 무산되고 몇백만원 의 비용손해만 보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항공사에서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연이기때문에 항공권 환불이면 자신들의 책임은 다했다는 식 으로 이야기 하고 있고 여행사에서 또한 현지 숙소 방침이 환불이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지연되었 지만 다들 타고 가서 잘 놀다 왔다. 안간 우리들이 잘못이다 란 식으로 이야기 하고..보상까지는 바 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여행취소를 결정한건 저희니까요. 하지만 숙박비용을 보라카이 섬은 밟아보지도 못하고 입장도 못했는데 한푼도 돌려받지 못한다고 하니 아버지 환갑잔치를 너무 엉망으로 망친것 같아 불효자식이 된것 같아 속도 상하고 너무 분해서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고 글 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응 방법이나 해결방법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11
연말 해외여행 항공 지연에 관련된 대응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글은 자주 읽어왔지만 글은 처음 써보는 관계로 오타 및 문법상의 문제는 넓은 마음으
로 이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한 가장입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구요. 집에는 할머니부터 부모님 저희가족 저희
자식들까지 4대가 모여 살고 있습니다. 나름 대가족이다 보니 북적거리기도 하고 사람 사는 맛도
많이 납니다. 하지만 제가 자영업을 하는 관계로 주말에도 일을 하다 보니 가족끼리 어디 가기위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당일치기 외에 여행을 가본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그러던 중 아버지 환갑준
비를 위해서 4년 전부터 돈을 여동생과 함께 매달 각각 10만원 돈을 모으기 시작하였고, 작년에 아
버지가 환갑을 맞이하게 되셨습니다. 어떤식으로 이 비용을 사용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환갑잔치는
요새 트랜드에도 어긋나는거 같고 연말 연휴에다가 좀 무리하더라도 가게 문을 하루 닫고서 해외
로 가족여행을 한번 나가보자는 마음을 먹고 동생이 몇번 이용했던 여행사를 통해 에어텔 형식으
로 보라카이쪽으로 즐겁게 여행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12월 31일 여행 출발 날이 되었고 오전 11시 10분발 비행기를 타기위해 경기도 남부지방에
살던 저는 6시쯤 환갑을 맞이하신 아버지와 어머니 저와 와이프 5살 첫째와 18개월된 둘째 그리고
제 여동생 모두를 데리고 공항을 향해 출발 하게 되었고, 차가 안막혀서 생각보다 일찍 7시 반쯤 넘
어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p사의 깔리보행 항공권이였던 저희는 티켓팅을 위해 갔더니, 티켓팅은
8시부터 진행되어진다 하여 30분만 기다리면 되니 그 앞에서 서서 기다렸죠.. 그러다가 7시 50분
쯤 항공사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오시더니 지금 깔리보 공항에 전날 한 비행기가 활주로를 이탈을
하여서 비행기가 연착이 좀 될것 같고 티켓팅좀 좀 늦어지겠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럼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 했더니 그건 좀있다가 다시 알려준다 하더군요.. 그렇게 공항 대합실에서
2시간 정도를 기다리다가 다시 발권지로 가서 도대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냐 뭔가를 알려주면서
대기를 하게 해야지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만 하면 어떡하냐 고 문의를 했더니 그제서야 비행기가
오후 4시쯤 출발 가능 할꺼 같다고 2시쯤 티켓팅을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점심 식권을 한
장씩 줬습니다. 뭐 거기까진 좀 불만이 있었지만 비행기 타면 지연이 비일비재하단 소리는 들어서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때 시간이 10시쯤이였고 2시까지 시간이 너무 많아 온 가족을 데
리고 인천공항 투어를 했습니다 시간이 많다보니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보았고, 그날 처음 공항에
극장도 있고, 사우나도 있고, 맥주집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2시쯤이 되었고, 저희는 티켓팅을 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안에서 면세점 구경도 하고 둘러보던중 3시쯤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 p사 항공사라 밝힌 전화내
용인즉, 깔리보 항공 정리가 늦어져서 비행기가 7시나 되어서야 출발가능하겠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때부터 좀 화가 났었습니다. 처음부터 오후 7시쯤 출발 이야기 했으면 티켓팅도 안했을것이고,
정 뭐하면 근처 호텔이든 어디서 묵어서라도 부모님과 아이들을 쉬게라도 할텐데 아침 8시부터 계
속 팔자에도 없는 공항 투어만 시키게 해서 부모님과 아이들한테 미안해 지더라고요. 성질은 났지
만 천재지변이라는데 뭐 방법 있습니까.. 무작정 기다렸죠. 아버지는 공항의자에서 주무시고 아이
들은 그나마 놀다 지쳐 잠들고, 참 해외여행 가기 힘들구나 생각하면서 기다리던 중 비행기 시간표
가 뜨던 전광판이 눈에 들어왔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졌습니다. 비행기가 23시 반으로 또 연착이 되
어버린것입니다. 화가나서 p사 항공사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여행사에선 알아보겠다고는 하는
데 자기들도 연락이 안된다 그러고.. 19시쯤 넘더니 p사 항공사에서 직원 3명정도가 나와서 죄송
하다고 인사하면서 식권을 또 나눠주더군요. 하...23시까지 기다렸습니다 또 연착되더군요. 다음날
새벽 2시반 비행기로... 저희 어머니가 디스크와 당이 좀 있으신데, 외부에서 16시간 정도를 계시
더니 너무 힘들어 하시더군요. 18개월된 아이도 지쳤는지 울고 열도 좀 나고.. 여행사에 전화를 해
서 여행을 못갈꺼 같다 그냥 돌아가야할꺼같다 이야기 하니 돈이 손해가 날꺼라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억울했지만 어쩔수 없지 않습니까 가족들이 아픈데.. 얼마나 손해가 나는것이냐 했더니 연
착이 너무 오래된 케이스라 항공권은 100% 환불이 될것이고 문제는 현지 숙소비용인데 지연이 15
시간 이상 되었으니 항공권 지연확인서만 받아오면 하루정도는 환불 받을수 있을거 같다 그러더군
요. 저는 어차피 여행도 이렇게 엉망이 되었는데 숙소환불이라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여행사에 부
탁을 하고 결국 티켓팅까지 끝난 상황에서 항공권을 취소하고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족들 휴
양하자고 가는 여행을 몸만 망치게 할수없었습니다. 돌아오는 것도 복잡하더라구요. 나와서 집으
로 오는 길에 새해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니 참 기분이 씁쓸했습니다.
그리고 근 한달이 지났습니다. 참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항공권은 1
00% 환불이 된답니다 근데 보라카이 가x 숙소는 환불이 한푼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숙소 내규방
침이 그렇다고.. 그래서 전 영어도 못하니 직접 그 숙소에 항의할수도 없어 여행사에 계속 항의했
습니다. 지연확인서있으면 된다해서 항공사에 요청해서 그것도 끊어주지 않았냐, 하루치는 해줄수
있을꺼 같다 하지 않았냐 3박4일 숙박비에서 입장도 못했는데 하루치도 안해주는게 무슨경우냐 그
리고 의도적으로 안간것도 아니고 항공사에서 말하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연, 그리고 그로 인한
문제로 비행기를 못탄것인데, 그럼 하루치만이라도 해달라 요청했지만 여행사에서 돌아온 답변마
져 방법이 없다는 것 뿐이였습니다. 자신들이 돈을 돌려 받고 안주는게 아니고 현지 숙박시설에서
안주는거라 방법이 없다는것이였습니다.
가족끼리 아버지 환갑잔치 목적으로 계획한 첫 가족 해외여행이 이렇게 완전히 무산되고 몇백만원
의 비용손해만 보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항공사에서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지연이기때문에 항공권 환불이면 자신들의 책임은 다했다는 식
으로 이야기 하고 있고 여행사에서 또한 현지 숙소 방침이 환불이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지연되었
지만 다들 타고 가서 잘 놀다 왔다. 안간 우리들이 잘못이다 란 식으로 이야기 하고..보상까지는 바
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여행취소를 결정한건 저희니까요. 하지만 숙박비용을 보라카이
섬은 밟아보지도 못하고 입장도 못했는데 한푼도 돌려받지 못한다고 하니 아버지 환갑잔치를 너무
엉망으로 망친것 같아 불효자식이 된것 같아 속도 상하고 너무 분해서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고 글
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응 방법이나 해결방법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