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서로 사랑해오다가 그아이가 바람핀 현장을 현장을 목격하고(정말 심한충격....), 너무나 모질어진 그 아이때문에 힘들게 이어온 줄을 끊어야겟다는 맘으로 4월쯤에 그 아이와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참 바보같이.. 그 아이와 헤어지자마자 다른 사람을 사귀었어요. 혼자서 그 아이가 울고불고 매달렸을때 떼어낼 자신감이 없었습니다..(변명일지도 모르지만..) 그 아이는 한달동안 힘들어하더니 곧 다른 여자가 생겼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아이를 잊지못해서 힘들어하다가 간간히 연락하던차에 그 아이도 절 못잊겠다고 해서 8월초에 다시 만났습니다. 서로 사귀던 사람들을 정리하구요... 그런데 우리는 한달동안 만나서 자주 싸우게되었고.. 처음 몇번은 제가 매달리고..(헤어질까봐...) 그 후 몇번은 그 아이가 매달리고 해서.. 이어온 관계였는데 큰 언쟁이 한번 있었고.. (제가 그 아이를 의심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자기를 아껴주는 사람한테 갈꺼다,내가 너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해주겠다 하면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해서.. 전여친만날꺼냐고 하니깐..아니라고 아니라고 했는데..딴사람이라고.. 3일이 지나서 전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도 받지 않는 그 아이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그 아이 없이 사는게 너무 힘들었거든요..(밥도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전여친이 집에 있더군요. 그 아이는 저에게 왜왔냐 가라고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피해준다고 너같은거 정말 싫다고 땅을 치고 후회나 하라고...정말 매몰차게 전여친앞에서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정말 비참하고 죽고싶더군요.. 어떻해 그 큰 언쟁이 있기전까지 1시간 전만에도 날 사랑한다던 사람이... 그 일이후로 저는 그아이에 대한 배신감과 충격으로 밥도 물도..제대로 못먹고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냈습니다. 정말 이건 사는게 아니다 싶더군요... 연락을 안하다가... 그 아이 집에 찾아갔던 날 이후 5일만에 걔한테 연락했습니다. 갈라지고 말라비틀어진 제 목소리를 듣고.. 그러길래 왜그랬냐..후회할꺼라 하지않았냐.. 이제 돌이킬수 없는거 알지 않느냐..이건 미안해라는 말로 해결될게 아니야.. 그러더니 진정되면 다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전 다시 전화했지만 또 울어버렸고.. 다음에 얘기하자.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로 전 연락하지 않았어요. 잊고 싶엇거든요...너무 힘들어서... 그런데..3일뒤에 1시쯤 술에 잔뜩 쩔어버린 목소리로 그 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잊으라네요. 그러다가 잊지마...;; 그리고 자기가 했던것처럼 자기한테 너도 가라고 너 싫다고 하래요..연락안하는거 보니깐... 이제 괜찮니. 아프지 말고 잘 살아가야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이제 연락하면 안되잖아...그러니 정말 나랑 연락안할꺼야? 또 이렇게 묻습니다. 정말 미치겠더라고요..어떻해 하라는건지..내 마음을 또 찢어놨습니다.. 전화가 끊겼길래 제가 다시 전화걸었죠. 그랬더니 목소리가 서서히 바뀌더니..제가 너무너무 밉대요.. 정말 너무너무 밉대요.. 또 난 너한테 잘못한거없다.. 너가 그런거다.. 그리고 라면 먹어야된다고..좀만 기다려.. 좀만 기다려.. 그러고 전화가 또 끊겼습니다. 전 바보같이..기대감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나 아직 사랑하니? 물어보니 "그럼..."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잖아?..." 응.응." 그리고 죽을꺼 같다고.. 또 저한테 화와 짜증을 내면서 제가 정말 밉다고 합니다.. 전 아직 널 사랑한다고..너만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그렇게 울면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런말 하지 말라고..그런말 하지 말라고..그런말 하지마..이런말 중얼거리고 제가 말하는데 끊어버렸습니다. 전 긴 문자를 보냈습니다.. 조심해서 들어가고 너가 나 미워해도..난 너 사랑할꺼다.. 너가 돌아오지 않을것도 알고..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 되면..군대에 면회한번갈테니.. 난 그 희망으로 살테니.. 너는 웃으면서 여자친구랑 행복하길.. 나같은 나쁜년 잊기를..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사람이 정말 미웠는데 제가 너무너무 밉다는 말에..괜시리..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이남자의 마음을 뭘까요.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겨우 잡았던 마음이 너무 흔들립니다. 다시 돌아와주기를 이렇게 바라는데... 안돌아올것 같습니다.. 그저 잊는 수밖에 없는걸까요... 겨우 안정되었던 마음이..너무 찢어지게 아프네요.. 10일동안 밥 한끼 제대로 못먹고 살은 3킬로나 빠지고..링거나 영양제 맞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그래도...먼저 연락하거나 그러진 않을려구요..
전남친...대체 왜 이럴까요..
3년을 서로 사랑해오다가
그아이가 바람핀 현장을 현장을 목격하고(정말 심한충격....), 너무나 모질어진 그 아이때문에
힘들게 이어온 줄을 끊어야겟다는 맘으로 4월쯤에 그 아이와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참 바보같이.. 그 아이와 헤어지자마자 다른 사람을 사귀었어요.
혼자서 그 아이가 울고불고 매달렸을때 떼어낼 자신감이 없었습니다..(변명일지도 모르지만..)
그 아이는 한달동안 힘들어하더니 곧 다른 여자가 생겼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아이를 잊지못해서 힘들어하다가 간간히 연락하던차에
그 아이도 절 못잊겠다고 해서 8월초에 다시 만났습니다. 서로 사귀던 사람들을
정리하구요...
그런데 우리는 한달동안 만나서 자주 싸우게되었고..
처음 몇번은 제가 매달리고..(헤어질까봐...)
그 후 몇번은 그 아이가 매달리고 해서.. 이어온 관계였는데 큰 언쟁이 한번 있었고..
(제가 그 아이를 의심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자기를
아껴주는 사람한테 갈꺼다,내가 너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해주겠다 하면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해서.. 전여친만날꺼냐고 하니깐..아니라고 아니라고 했는데..딴사람이라고..
3일이 지나서 전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도 받지 않는 그 아이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그 아이 없이 사는게 너무 힘들었거든요..(밥도 물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전여친이 집에 있더군요.
그 아이는 저에게 왜왔냐 가라고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피해준다고
너같은거 정말 싫다고 땅을 치고 후회나 하라고...정말 매몰차게
전여친앞에서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정말 비참하고 죽고싶더군요.. 어떻해
그 큰 언쟁이 있기전까지 1시간 전만에도 날 사랑한다던 사람이...
그 일이후로 저는 그아이에 대한 배신감과 충격으로 밥도 물도..제대로 못먹고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냈습니다. 정말 이건 사는게 아니다 싶더군요...
연락을 안하다가... 그 아이 집에 찾아갔던 날 이후 5일만에 걔한테 연락했습니다.
갈라지고 말라비틀어진 제 목소리를 듣고.. 그러길래 왜그랬냐..후회할꺼라 하지않았냐..
이제 돌이킬수 없는거 알지 않느냐..이건 미안해라는 말로 해결될게 아니야..
그러더니 진정되면 다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전 다시 전화했지만 또 울어버렸고..
다음에 얘기하자.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로 전 연락하지 않았어요.
잊고 싶엇거든요...너무 힘들어서...
그런데..3일뒤에 1시쯤 술에 잔뜩 쩔어버린 목소리로 그 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잊으라네요. 그러다가 잊지마...;; 그리고 자기가 했던것처럼 자기한테 너도 가라고
너 싫다고 하래요..연락안하는거 보니깐... 이제 괜찮니. 아프지 말고 잘 살아가야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이제 연락하면 안되잖아...그러니 정말 나랑 연락안할꺼야?
또 이렇게 묻습니다.
정말 미치겠더라고요..어떻해 하라는건지..내 마음을 또 찢어놨습니다..
전화가 끊겼길래 제가 다시 전화걸었죠.
그랬더니 목소리가 서서히 바뀌더니..제가 너무너무 밉대요.. 정말 너무너무 밉대요..
또 난 너한테 잘못한거없다.. 너가 그런거다.. 그리고 라면 먹어야된다고..좀만 기다려..
좀만 기다려.. 그러고 전화가 또 끊겼습니다.
전 바보같이..기대감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습니다.
나 아직 사랑하니? 물어보니 "그럼..."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잖아?..." 응.응."
그리고 죽을꺼 같다고.. 또 저한테 화와 짜증을 내면서 제가 정말 밉다고 합니다..
전 아직 널 사랑한다고..너만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그렇게 울면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런말 하지 말라고..그런말 하지 말라고..그런말 하지마..이런말 중얼거리고
제가 말하는데 끊어버렸습니다.
전 긴 문자를 보냈습니다.. 조심해서 들어가고 너가 나 미워해도..난 너 사랑할꺼다..
너가 돌아오지 않을것도 알고..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 되면..군대에 면회한번갈테니..
난 그 희망으로 살테니.. 너는 웃으면서 여자친구랑 행복하길.. 나같은 나쁜년 잊기를..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사람이 정말 미웠는데 제가 너무너무 밉다는 말에..괜시리..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이남자의 마음을 뭘까요.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겨우 잡았던 마음이 너무 흔들립니다. 다시 돌아와주기를 이렇게 바라는데...
안돌아올것 같습니다.. 그저 잊는 수밖에 없는걸까요...
겨우 안정되었던 마음이..너무 찢어지게 아프네요.. 10일동안 밥 한끼 제대로 못먹고
살은 3킬로나 빠지고..링거나 영양제 맞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그래도...먼저 연락하거나 그러진 않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