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머니 손에 어렸을때부터 커서 지금 18살인데 지금까지도 할머니랑 같이 잔단말이야
근데 작년 설날때 내가 장난으로 설날 돈 없냐고 막 쫄랐더니 할머니가 처음엔 없다고 막 그러셨는데
내가 화장실갔다오니까 나한테 십만원 줬을때 완전 슬펐다ㅠㅠㅠㅠㅠㅠ
그돈이 큰고모가 할머니 용돈 쓰시라고 준건데 나한테 준거야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 미안해가지고 할머니한테 장난이었다고 안줘도 된다고 그러면서 다시 줬는데
진짜 울컥해서 화장실가서 펑펑 울었음ㅠㅠㅠㅠ
울컥했던 일 적어보자
근데 작년 설날때 내가 장난으로 설날 돈 없냐고 막 쫄랐더니 할머니가 처음엔 없다고 막 그러셨는데
내가 화장실갔다오니까 나한테 십만원 줬을때 완전 슬펐다ㅠㅠㅠㅠㅠㅠ
그돈이 큰고모가 할머니 용돈 쓰시라고 준건데 나한테 준거야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 미안해가지고 할머니한테 장난이었다고 안줘도 된다고 그러면서 다시 줬는데
진짜 울컥해서 화장실가서 펑펑 울었음ㅠㅠㅠㅠ